‘아름다운예술인상’ 안효섭 “아름다운 예술인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배울 것” 작성일 10-2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zSrVfXS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89bf2495017e6cf4611eef46ec13a6eef8c4cf2c73d3e7865f92c5b38cd81b" dmcf-pid="0qvmf4Zvp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시상자 김덕영 감독과 수상자 안효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rtsdonga/20251023191047975oabf.jpg" data-org-width="1600" dmcf-mid="FUTN7zSr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rtsdonga/20251023191047975oa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시상자 김덕영 감독과 수상자 안효섭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1e7071b6e0acd08b2e192a20ae2dd312735fce72120a310bd1ca9a14c2583a6" dmcf-pid="pKWI6PtWUh" dmcf-ptype="general"> 배우 안효섭이 아름다운예술인상 ‘신인예술상’을 품에 안고, </div> <p contents-hash="b61bfc2e2cf93c68d697bc4829354edcfdd184d848f36f495a34385bc8573ac6" dmcf-pid="U9YCPQFY0C" dmcf-ptype="general">23일 오후 서울 강동구 고덕동 스테이지28에서 ‘제15회 아름다운예술인상’이 개최됐다. 이날 안효섭은 ‘신인예술인상’을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883b0c9a51641e13275fa295287700dafb39c160d97f589bd5d1ecff4a36bdb6" dmcf-pid="u2GhQx3G7I"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첫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서 주인공 김독자 역을 맡아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고,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사자보이즈 진우의 목소리 연기를 맡아 전 세계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3c019bc46790e8f89a046cc6f446d2ac1629d670e626c78cda4954582301cdc0" dmcf-pid="7VHlxM0HuO" dmcf-ptype="general">이날 무대에 오른 안효섭은 “존경하는 분들 앞에서 이야기하려고 하니까 부끄럽다. 제가 준비해 온 말들이 있는데 머리가 하얘진다”라고 입을 뗐다. </p> <p contents-hash="dc964c880d3315c409a7e6346b182317b2289e2a04af2442626c0fb2aeae93b6" dmcf-pid="zfXSMRpXzs"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출연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과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다. 그러나 결국 ‘진실’이라는 같은 언어로 연결이 돼 있다”라며 “제가 아직 잘 모르지만, 연기라는 건 세상을 이해하려고 하는 방법이자 누군가의 고통, 기쁨, 수많은 감정들을 완벽하지 않을지언정 최선을 다해 살아보는 거라고 생각한다. 그 가운데서 제가 느낀 건 그 진실한 마음은 언어를 넘어 전달된다는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e5f9e173d50a55320b85df7747440f38900b83d2a76dfe42bf70a2cc9feff07" dmcf-pid="q4ZvReUZ3m"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이 상은 그런 제 믿음을 토닥여주는 상이라고 생각한다. 제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배우겠다. 앞으로 아름다운 예술인 될 수 있게 하겠다”고 힘줘 말했다.</p> <p contents-hash="9539c067b3bb5141fe9472f49decd8e4226fde04037cd14b87f55134f3a65d6b" dmcf-pid="B85Tedu57r"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용식, '목사 사돈'과 손녀 두고 묘한 신경전.."표정 하나도 안 변해" 10-23 다음 던, '전 여친' 현아 겨냥 질문 선긋기 "이별 후 연락NO...X 새 감정 알아" ('환연4')[순간포착]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