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옥관문화훈장 "30대에 받게 된 상, 40대도 기대돼" [N현장] 작성일 10-23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3일 '202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VbaQx3G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5b90060310e9f10c07e4e766b5bab9ffbcb5a8df0b49ccbcfd58dd29ebab01" dmcf-pid="Vrk5hlnQ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뱅 지드래곤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취재진의 하트 요청에 '천사 날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2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1/20251023192614766yiaz.jpg" data-org-width="1400" dmcf-mid="9mcZChiP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1/20251023192614766yi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뱅 지드래곤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취재진의 하트 요청에 '천사 날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2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c6048d961bbe4746fcbb5c2b6f6cda1530431c4c88319e0cee682ff7784328" dmcf-pid="fmE1lSLxHE"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202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옥관문화훈장을 받았다.</p> <p contents-hash="3cda39c6f95e415e89e3ce852779ab535aa95cf34fd6c134da06dea57393e077" dmcf-pid="4sDtSvoM5k" dmcf-ptype="general">23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이 열렸다. 사회는 배우 김민규와 박선영 아나운서가 맡았다.</p> <p contents-hash="ada7ffbeb8d9d8fb4d3e5b2071b933c4ed9836709d8a808261c3a96633b42cbf" dmcf-pid="8OwFvTgR1c" dmcf-ptype="general">이날 옥관문화훈장을 받은 지드래곤은 "지금 일주일 후면 (오래 쉬고) 컴백한 지 일 년이 된다"라며 "제 기억으로는 6살 때쯤, 멋모르고 엄마 손 꼭 잡고 이끌려서 처음 가본 곳이 오디션장이었다, 그날 이후로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같은 꿈을 꾸고 있는데, 10대 때는 가수가 꿈이었기에 꿈을 이뤘고, 20대 때는 표창도 받았고, 또 30대 되어서 옥관문화훈장까지 받게 돼서 40대가 굉장히 기대가 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cf26d2209ab2a285fe45ab0a96a08e5d87229af639b2921dff44c9d3359b86c" dmcf-pid="6Ir3TyaeGA" dmcf-ptype="general">이어 "어렸을 때 저는 가수를 너무 동경했다"라며 "지금 또한 그렇다, 제가 가수인 게 너무 자랑스럽고, 제가 하는 일을 사랑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5b061392a18a4327cec2373746a48e651bee32f2c754175209da977fd7189cc" dmcf-pid="PCm0yWNd1j"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제가 꿈을 꾸게 해주셨던 많은 선배님들이 저에게는 매일 밤 빛나는 별이었다, 별들의 노래를 들으면서 자라왔는데 그 별들 중 하나가 되고 난 후에 내년에는 저희 빅뱅도 20년을 맞이한다"라며 "멤버들과 이 영광을 같이 나누고 싶다"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f3f64d3aece78772ef3feb19275dd593b082f39b0c8c329c4130549a690e30f6" dmcf-pid="QhspWYjJXN" dmcf-ptype="general">아울러 지드래곤은 "저는 평소에 자기 전에 '잘자, 좋은 꿈 꿔'라는 말을 한다"라며 "매일 좋은 꿈을 꾸다 보면 꿈이 현실이 되기도 한다, 꿈이 현실이 되면 새로운 꿈을 꿀 수 있다, 꼭 현실이 되지 않더라도 좋은 꿈꾸면 기분이 좋지 않나, (여러분도) 좋은 꿈 꾸시길 바란다"라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한편 올해로 16회를 맞는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은 가수, 배우, 희극인, 성우 등 대중문화예술인은 물론 방송작가, 연출가, 제작자 등 대중문화산업 종사자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하고, 대중문화예술인들의 사회적 위상과 창작 의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대중문화예술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 포상이다.</p> <p contents-hash="efa2c54f0b1ebb110c6a810800623244100e390d3fe699c5b5019158528149e2" dmcf-pid="xvC7HXkLHa"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6세 지드래곤, 최연소 문화훈장 명예 "빅뱅 멤버들과 나누고파" ('대중문화예술상') 10-23 다음 "불편한 광고 그만" 광고 품질 개선 주력하는 업계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