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전유성, 별세 3일 전 육성 공개…옥관문화훈장에 "영광스러워" [N현장] 작성일 10-23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3일 '202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7rsChiP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e82432d2dd1ed81d81308a45cf131a2d41ebf5093b4f397db90e4eca5ecb0f" dmcf-pid="fzmOhlnQG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고(故) 전유성 영정 ⓒ News1 김명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1/20251023193514578tspj.jpg" data-org-width="1400" dmcf-mid="2qDrOId8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1/20251023193514578ts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고(故) 전유성 영정 ⓒ News1 김명섭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4bb3d7972dba58d3d38b93d75620ae9182e182c76625bff8bd41435f1f7d93" dmcf-pid="4qsIlSLxtS"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고(故) 전유성이 생전 남긴 마지막 육성 인터뷰가 '202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공개됐다.</p> <p contents-hash="3cda39c6f95e415e89e3ce852779ab535aa95cf34fd6c134da06dea57393e077" dmcf-pid="8BOCSvoMtl" dmcf-ptype="general">23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이 열렸다. 사회는 배우 김민규와 박선영 아나운서가 맡았다.</p> <p contents-hash="53d670193ca2d4a41bc4c5f52b46ec02e5aa8522de166883dc1c80630f193375" dmcf-pid="6bIhvTgRZh" dmcf-ptype="general">이날 고(故) 전유성이 옥관문화훈장을 받은 가운데, 지난 9월 22일 생전 남긴 마지막 육성이 VCR로 공개됐다. 고 전유성은 지난달 25일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c55e4120332b59850778cf7819f21cc3e287dc533ad6a8ab163f354d5b876b4c" dmcf-pid="PKClTyaeHC" dmcf-ptype="general">육성에서 고 전유성은 '어떤 코미디언으로 기억에 남고 싶은가'라는 물음에 "무식한 개그맨, 유식한 개그맨이 있다"라며 "알고 보면 무식한데 유식한 개그맨처럼 착각하게 만들었다면 좋을 것 같다"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7596c8bcaf2bc4fbaf7c61e22a5856c3d5f309c8a83f958b436ee4bc8c063a29" dmcf-pid="QTeJLob0YI"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 선배님들도 예전에 상을 많이 받으셨다"라며 "선배들이 상을 받아야, 우리 후배들도 받을 수 있는데 이 상이 저를 거쳐 간다니깐 굉장히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aa2db16d6611240736073b290be2d15a2077c8c708a54799f7f9965ad2c34dc" dmcf-pid="xydiogKptO" dmcf-ptype="general">이후 고 전유성의 딸 전제비 씨가 고인 대신 무대에 올라 훈장을 품에 안았다. 전제비 씨는 아버지 대신 훈장을 받고 "귀한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아버지의 마지막 업적이 아닌 새로운 기억으로 되새기겠다"라고 얘기해 뭉클하게 했다.</p> <p contents-hash="d14e9e801c8b221da6a87982e31fb601f2c1aaefebc0d2c79589d0d33a26524c" dmcf-pid="yxHZtFmj1s" dmcf-ptype="general">한편 올해로 16회를 맞는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은 가수, 배우, 희극인, 성우 등 대중문화예술인은 물론 방송작가, 연출가, 제작자 등 대중문화산업 종사자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하고, 대중문화예술인들의 사회적 위상과 창작 의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대중문화예술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 포상이다.</p> <p contents-hash="13bc19993349ae184a36d30a14aec89fe3955cff81890ef9b64334d2ecf1411c" dmcf-pid="WMX5F3sAZm"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운 "'탁류' 감독님, 내 잘생김 뺏겠다고…후회 남지 않는 작품" 10-23 다음 '벙벙좌' 24기 영식 보더니…"방송보단 멀쩡하네"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