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인천도시공사·부산시설공단, 핸드볼 남녀 일반부 우승 작성일 10-23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3/AKR20251023169200007_03_i_P4_20251023193912658.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부 우승 부산시설공단<br>[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인천도시공사와 부산시설공단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핸드볼 남녀 일반부 정상에 올랐다. <br><br> 인천도시공사는 23일 부산 스포원파크 금정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일반부 결승에서 부산 대표로 나온 상무를 35-27로 물리쳤다. <br><br>또 여자 일반부 결승에서는 홈팀 부산시설공단이 삼척시청을 25-22로 제압했다. <br><br> 유럽 생활을 마치고 지난 6월 국내로 복귀한 부산시설공단 류은희는 5골, 4도움을 기록하며 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 남녀 18세 이하부에서는 남자 전북제일고, 여자 인천비즈니스고가 각각 우승했다.<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전국체전 강원 선수단 6위…황선우 ‘MVP’ 10-23 다음 "군민 곁으로 가는 행정" 문경복 옹진군수, 스포츠 ESG행정·의료·안전 현장서 답 찾다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