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환♥문지애, 子 교육관 공개 "과도한 선행 학습, 집 분위기 악화" (생활명품) 작성일 10-2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uGlSLx5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5c5076864d373d66f07d663b8bc6f205dfb162a8f500fb771cb03c7e4dea63" dmcf-pid="qn7HSvoM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문지애, 전종환 부부와 아들. 사진=유튜브 채널 '생활명품 문지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xportsnews/20251023194257384gzjl.jpg" data-org-width="550" dmcf-mid="uRFbpUCE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xportsnews/20251023194257384gz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문지애, 전종환 부부와 아들. 사진=유튜브 채널 '생활명품 문지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ed05b07cc3e718f25d3940a081d0d80e30e1c0d5cdae95d548c0f5d61b5c7c" dmcf-pid="BLzXvTgRH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문지애, 전종환 부부가 아들의 교육 철학에 대해 밝혔다.</p> <p contents-hash="d1587f3c61d406d7748ad044215d77bd6adf9cfdd8927a13b38bf84ac1cad67f" dmcf-pid="boqZTyaetD" dmcf-ptype="general">23일 유튜브 채널 '생활명품 문지애'에는 '긴급점검! 범민이 교육 이대로 문제 없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전종환과 문지애 부부가 아들의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fc9926ed99bcb2131b56433b9246aec247c06416c4acd5cae6610d4d67eb293d" dmcf-pid="KgB5yWNdHE" dmcf-ptype="general">문지애는 "제 목표는 굉장히 단순하고 명확하다"라며 "범민이가 제 학년의 교육 과정들에 구멍이 없이 잘 가고 있는지를 제가 점검하는 것. 또 범민이가 초등학교 6학년 과정을 마치고 중학교에 올라갈 때 범민이의 모든 학습 계획에서 제가 빠져나오는 게 목표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ea5ac1abae1320bff45fc5acc32a0a4ffa95c19e8b88633de50f8ef6da3c934" dmcf-pid="9ab1WYjJGk"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는 제가 '이 문제를 풀어라. 이걸 해라. 어느 학원에 다녀와라' 한다고 해서 범민이가 결코 제가 움직이라는 대로 움직일 수 있는 나이가 아니다. 그래서 그 전까지 공부 습관을 범민이의 몸에 배게 하는 거다. 범민이가 공부 의지가 생겼을 때 너무 격차가 벌어져 있으면 추월할 수 없지 않냐"라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6277701d5afa5110f67c337e2c3af463f28321e64af15d886ac9736d272cf6" dmcf-pid="2P5hwrx25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생활명품 문지애'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xportsnews/20251023194258647bbhi.jpg" data-org-width="841" dmcf-mid="7Bd27zSr1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xportsnews/20251023194258647bb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생활명품 문지애'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41269b38e2f5d27802c7943a2d24fdd322e4685f4a6d09e1de998da60551b9" dmcf-pid="VQ1lrmMVtA" dmcf-ptype="general">전종환은 "과도한 선행을 안 하고 자기주도학습을 노리고 있다는 것으로 들린다"라며 "엄마가 한때 범민이를 아주 많은 선행을 하는 트랙으로 가게 만들고 싶은 생각이 있었다. 어느 순간에 엄마가 그런 마음을 딱 버리더니 1~2년 선행으로 완전히 방향을 전환하더라. 선행을 더 많이 했으면 범민이도 힘들고 엄마도 힘들었을 거다. 또 집안 분위기도 나빠졌을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b483f194b5bba1dc31a9f4da02b79824666b0a5fc4a2cd6b17155fa5568431d" dmcf-pid="fxtSmsRfXj" dmcf-ptype="general">또 전종환은 "공부는 사실 자기 학년에 맞게끔 해야지, 미리 5~6년 선행한다고 공부가 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자신의 교육 철학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f8ba24e37e1c14627ee78632c4013fd156f44def262a36930afacee2c88c9ff" dmcf-pid="4MFvsOe4YN"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채널 '생활명품 문지애'</p> <p contents-hash="022ea04f8655d3f3511b0960cd5e3405f7258ccb76d3e820a420cf23ef1eea74" dmcf-pid="8R3TOId8Ya" dmcf-ptype="general">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메라 끄면 내가 진짜 할 얘기가..." 한가인, ♥연정훈 향한 '답답함 폭발' 고백 ('자유부인') [순간포착] 10-23 다음 로운 "오스카 시상식 초대 벙쪘다…베스트 드레서 상 받아"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