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과 영광 나누고파"…지드래곤, '대중문화예술상' 최연소 문화훈장 수훈[SC이슈] 작성일 10-2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U7qBTs3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636212acfb1a327926091cc5783273e5ba6e1fbaeae1f45db5b8ca00a32785" dmcf-pid="K57qbKWI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슈퍼스타' 지드래곤, 옥관문화훈장 수훈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Chosun/20251023193913474ksoq.jpg" data-org-width="1200" dmcf-mid="qscEwrx27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Chosun/20251023193913474ks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슈퍼스타' 지드래곤, 옥관문화훈장 수훈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d944eb765efe6352285373385a85059b16a1dd569926d108cc4fb1c49b7556" dmcf-pid="91zBK9YC7j" dmcf-ptype="general">[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202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최연소로 옥관문화훈장을 수훈했다.</p> <p contents-hash="31957f04e416f3955b1056f718b21b6ae2d604308dfcccf5a2480072b13fee5e" dmcf-pid="2arsICJ63N"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23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구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성우 배한성, 고(故) 전유성과 함께 옥관문화훈장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bcf7050211e5a8d31bd9f42b6f5d8ba1b19dedbf0d9c0046260df62b0be112ba" dmcf-pid="VNmOChiPza"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지금 일주일 후면 컴백한 지 1년이 된다"며 "6살 때 엄마 손을 잡고 처음 간 곳이 오디션장이었다. 그날 이후 같은 꿈을 꾸고 있고, 10대에는 가수가 되는 꿈을 이뤘고, 20대에는 표창을 받았으며, 30대에는 옥관문화훈장을 받았다. 40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99c02bcdbcfa0abd7faf777e3746a0ca92b0d59173ae16a482933bbc3f52ce5" dmcf-pid="fjsIhlnQ0g" dmcf-ptype="general">이어 "어렸을 때 가수를 너무 동경했고, 지금도 그렇다. 내가 가수인 것이 자랑스럽고,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한다"며 "꿈을 꾸게 해준 선배님들이 내겐 매일 밤 빛나는 별이었다. 그 별들의 노래를 들으며 자라왔고, 이제 그 별들 중 하나가 됐다"고 감격해 했다. </p> <p contents-hash="1e56fecf9699e2bf54d0a7a0b2b0ce70c5a30a28e762edfed2a9a2d577fa0218" dmcf-pid="4AOClSLx3o" dmcf-ptype="general">또 "내년이면 빅뱅이 20주년을 맞는다. 멤버들과 이 영광을 나누고 싶다"며 팀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af8a87c121122df422904f913ce76922c93c739c4e7468edf8d2ba10ee82432" dmcf-pid="8cIhSvoMzL" dmcf-ptype="general">이어 "평소 자기 전 '잘 자, 좋은 꿈 꿔'라는 말을 자주 한다. 매일 좋은 꿈을 꾸다 보면 현실이 되기도 하고, 그 현실이 또 다른 꿈이 되기도 한다. 꼭 현실이 되지 않더라도 좋은 꿈을 꾸면 기분이 좋지 않나. 올해 제가 최연소는 맞지만, 저도 이제 짬이 좀 있어서"고 웃으며 "여러분도 좋은 꿈 꾸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7712b0c00bd103eba5c9140b7dcbeab1f910089cb4d90451d0785e72885ba76" dmcf-pid="6kClvTgR3n" dmcf-ptype="general">올해로 16회를 맞은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대중문화예술인의 공로를 기리기 위한 정부 포상이다.</p> <p contents-hash="fdbd63eede4ad01f445c0bb22c115cdc19b1b26aa56a8c231325674b8cd4bd6b" dmcf-pid="PEhSTyaepi"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 대중문화예술상] 고 전유성, 옥관문화훈장…마지막 육성 “유식한 개그맨으로 착각해주길” 10-23 다음 韓영화 '퍼스트 라이드'만 남았다…日애니 공세에 유일한 희망[이슈S]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