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환, 보관문화훈장 수훈 "친구 故전유성, 이 자리에 없어 가슴 아파" 작성일 10-2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 23일 '202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keLob0G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e60b3acecea218bd6f86c8a44482573be8b0b98f57e1d0b31dc8874d78e862" dmcf-pid="QwaPedu5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정동환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 레드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2025.10.2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1/20251023195314574kbqr.jpg" data-org-width="1400" dmcf-mid="6zTEsOe4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1/20251023195314574kb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정동환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 레드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2025.10.2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23619570fd18a8e5d5c234796cc3fce82369a675d23d1deec287ba024e25e7" dmcf-pid="xrNQdJ71GV"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정동환이 '202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보관문화훈장을 수훈했다.</p> <p contents-hash="3cda39c6f95e415e89e3ce852779ab535aa95cf34fd6c134da06dea57393e077" dmcf-pid="yb0THXkLt2" dmcf-ptype="general">23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이 열렸다. 사회는 배우 김민규와 박선영 아나운서가 맡았다.</p> <p contents-hash="fbd3a3a803069b549f6dbf1045e52d41bf24cfe8ec7fd614fa291d21646278a8" dmcf-pid="WKpyXZEoH9" dmcf-ptype="general">이날 보관문화훈장을 수상한 정동환은 "참 감사하다, 사랑하는 무대에 다시 불러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라며 "무대는 환상의 장소이고 꿈의 장소이다, 무엇이든 마음껏 일어날 수 있는 장소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070e0a871a4d892d82ee022b895c1e906865cac6a796af27ef5ad6996724090" dmcf-pid="Y9UWZ5DgXK" dmcf-ptype="general">이어 정동환은 "제 친구, 또 오래전 같이 연극을 했던 코미디언, 개그맨, 그 친구가 이 자리에 없어 가슴이 너무 아프다"라며 "사실 1965년 바로 오늘, 10월 23일, 저와 같이 무대에 섰던 친구다, 근데 그 친구는 좀 더 먼저 갔고 저는 남아서 이 상을 받고 있다"라고 고 전유성을 언급해 먹먹하게 했다.</p> <p contents-hash="b4f4208a6028b74d86dc0b465db3874cd4a97fcdbf89e313d05002c2357c2325" dmcf-pid="G2uY51waZb" dmcf-ptype="general">정동환은 또한 "또 하나 가슴 아픈 일이 있다면 제가 재미없고 긴 연극을 많이 하는데, 늘 꾸준히 찾아와 격려했던 분이 이순재 선생님이신데 지금 건강이 안 좋으셔서 이 자리에 없으시다"라며 "건강이 회복되시기를 간절히 기도하겠다"라고 말해 뭉클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8d87dab8b90e76364a2ff78ee734369d6057e6022532f0e166f64cb7368fc271" dmcf-pid="HV7G1trNYB" dmcf-ptype="general">한편 올해로 16회를 맞는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은 가수, 배우, 희극인, 성우 등 대중문화예술인은 물론 방송작가, 연출가, 제작자 등 대중문화산업 종사자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하고, 대중문화예술인들의 사회적 위상과 창작 의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대중문화예술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 포상이다.</p> <p contents-hash="efa2c54f0b1ebb110c6a810800623244100e390d3fe699c5b5019158528149e2" dmcf-pid="X3GmhlnQZq"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4세' 지상렬, 과거 연애사 고백…"전 여친, 나 있어도 항상 외롭다고" [RE:뷰] 10-23 다음 '10월 결혼' 김종국. 벌써 아빠 소리 듣는다고? "형님이라 불러" 폭소 ('짐종국')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