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시대, 스포츠·미디어·관광 상생 전략은? 작성일 10-23 47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스포츠미디어학회, 안동서 추계 심포지엄<br>스포츠 활용 지역사회 활성화 전략 등 논의</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23/0005578165_001_20251023200810179.jpg" alt="" /><em class="img_desc"> 한국스포츠미디어학회 추계 심포지엄 포스터. 한국스포츠미디어학회 제공</em></span>한국스포츠미디어학회가 추계 심포지엄을 통해 지역 활성화의 핵심 동력으로 작동할 스포츠와 미디어, 관광 산업의 융합과 상생 전략을 논의한다.<br><br>24일 오후 경북 안동에 위치한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이번 심포지엄은 인구 감소와 함께 심각하게 떠오르고 있는 지방 소멸 문제의 해결과 지속 가능한 대한민국의 균형 성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회 측은 “스포츠는 건강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강력한 콘텐츠로, 지역은 스포츠 콘텐츠를 제공하는 미디어와 함께 특색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해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br><br>심포지엄에서는 권기창 안동시장의 ‘스포츠로 함께하는 건강 도시, 안동’ 발제를 시작으로 스포츠·건강관리를 통한 지역 발전 방안(송홍선 경국대 교수), 스포츠를 활용한 지역사회 활성화 전략(안준철 호남대 교수), 스포츠-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의 역할과 미래(성백유 전 중앙일보기자) 등 지방 시대의 핵심 과제에 대한 발표가 이뤄진다.<br><br>이어 권순용(서울대), 김명미(군산대), 김범준(백석대), 송용준(세계일보), 이준성(연세대), 심재희(마이데일리) 등 학계와 언론계 전문가가 임충훈 서울대 교수의 사회로 종합토론한다. 이에 앞서 서울대, 연세대, 상명대 재학생들의 연구발제도 진행된다.<br><br>한국스포츠미디어학회는 스포츠,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하는 학자와 스포츠기자, 스포츠PD, 스포츠PR 전문가, 스포츠마케터, 대학원생 등으로 이뤄진 독보적인 연구단체다. 2011년 창립 이후 봄가을 정기학술대회와 심포지엄 등 학술행사를 통해 이론적 정립과 정책개발을 주도하고 있다.<br><br>유상건 한국스포츠미디어학회장(상명대 스포츠ICT융합학과 교수)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한국 사회가 직면한 지방 소멸 문제 해결의 단초를 찾아 보고 싶다. 특히 스포츠를 통한 건강 도시 조성, 안동시를 위한 ‘K-문화 융합 골프’ 등 스포츠, 미디어, 관광이 상생하는 정책적 제안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51세 미혼' 김병철, 송지효에 반했다…"미모에 깜짝 놀라" [엑's 이슈] 10-23 다음 '상금만 10억' 추성훈, '노가다'했던 과거 최초 고백 "집에 돈 없었다" ('추성훈')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