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숙·김미경·이정은, ‘국민 엄마들’ 상 탔다 [2025 대중문화예술상] 작성일 10-23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WubogKpm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e6c82d25e3f1a3f913d38ce27c05c3efeffdd29435c0a13364056446937ebf" dmcf-pid="YY7Kga9U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해숙, 김미경, 이정은 (사진=일간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ilgansports/20251023201113925zsul.jpg" data-org-width="800" dmcf-mid="x7CTBbyO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ilgansports/20251023201113925zs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해숙, 김미경, 이정은 (사진=일간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8d8838c1e46c566f09d204027ec7b0471710ab8e92eee687a7ce0872d5498f9" dmcf-pid="GU6RsOe4IW" dmcf-ptype="general"> <p>배우 김해숙과 김미경, 이정은이 ‘대중문화예술상’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br><br>23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사회는 배우 김민규와 박선영 아나운서가 맡았다.<br><br>이날 김해숙은 은관 문화훈장을 수상하며 “너무나 많이 부족한 제게 이런 큰 영광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영광스럽다”며 “오늘 이 순간을 항상 기억하면서 더 따뜻한 사람, 더 따뜻하고 책임감 있는 배우로서 항상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ce163536490780d98beb48123783108e364af7c2ac9b5921dc5dc62d2e5599" dmcf-pid="HuPeOId8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은관 문화훈장 수상자 김해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ilgansports/20251023201115209acnr.png" data-org-width="800" dmcf-mid="ydAw1trN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ilgansports/20251023201115209acn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은관 문화훈장 수상자 김해숙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9c03cca83ff5dcd68ee533bb717ec52b725563a68ac0840d9a2b9ad1c89aece" dmcf-pid="X7QdICJ6rT" dmcf-ptype="general"> <p>대통령 표창을 받은 김미경은 “큰 상을 받게 되리라곤 꿈에도 생각 못했다. 감사드리고 영광이다”라며 “제가 40년 연기를 했는데 제가 아들 딸을 한 100명을 키웠다. 40년 뒷바라지 애썼다고 주는 상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br><br>이어 김미경은 “연기자라는 일이 제겐 세상을 더 넓게 보고 사람 마음을 헤아리게 하는 최고의 직업이다. 앞으로 대한민국 연기자로서 자긍심 갖고 감사한 마음으로 계속 연기하겠다”고 덧붙였다.<br><br>이정은 또한 대통령 표창을 받으며 “제가 뮤지컬 ‘빨래’를 할 때, 말기 암으로 고생하시던 분이 공연을 보고 너무 큰 감동을 받아 본인 인생 마지막을 즐겁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다”며 “어떤 문화가 한 명의 관객부터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도 감사한 일이고, 한 분의 인생들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게 기분좋은 일이다. 그런 직업으로 대중들을 만나는게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br><br>그러면서 이정은은 “앞으로 더 성실히 임하라는 말씀으로 알고 충실히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br><br>한편 올해로 16회를 맞는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은 대중문화예술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 포상으로, 한류 확산과 산업 발전에 기여한 예술인과 단체에 수여된다.</p>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봄, 양현석 고소→반려견 립스틱 범벅까지…이상행동에 쏟아진 '응원+우려'[종합] 10-23 다음 '51세 미혼' 김병철, 송지효에 반했다…"미모에 깜짝 놀라" [엑's 이슈]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