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최연소 문화훈장 수훈 "빅뱅 멤버들과 영광 나누고파" 작성일 10-2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x3qTyaeZ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b7398e387a10314c42c17d3d986289383c4b4ffa8edc65ff2212065eaa6ad3" dmcf-pid="1M0ByWNdZ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가수 지드래곤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극장에서 열린 제16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10.23.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is/20251023202139449dqvj.jpg" data-org-width="720" dmcf-mid="Z3gQ30Oc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is/20251023202139449dq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가수 지드래곤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극장에서 열린 제16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10.23.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c3323c0c31ae41bee7006015b8eeaa17aead21cabad62981d01225a455813a" dmcf-pid="tRpbWYjJXZ"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빅뱅' 멤버 겸 솔로 가수 지드래곤이 올해 최연소로 문화훈장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d2b715a209fd3ab1e202bd0850b6f9e5e2aa8e73e398bfe03354db0028e83517" dmcf-pid="FeUKYGAiZX"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23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한류를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옥관문화훈장을 받았다.</p> <p contents-hash="9a7714cdc84447ab2a22fd1f0b1d6e9dd7ff97c5f9b46fb4137796ab93d566ff" dmcf-pid="361ulSLxYH" dmcf-ptype="general">이날 지드래곤은 "오래 쉬다가 이제 컴백한 지 일주일 후면 1년이 된다"며 "제 기억으로는 6살 때쯤 멋모르고 엄마 손 잡고 이끌려서 처음 가본 곳이 오디션장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a87643896f98f787eb1ea1c27bfd62de43f22f39415f01f88f35f1541fdae12" dmcf-pid="0Pt7SvoM5G" dmcf-ptype="general">그는 "그날 이후로부터 지금까지 계속 같은 꿈을 꾸고 있다"며 "10대 때는 가수가 꿈이었기에 꿈을 이뤘고, 20대 때는 표창도 받았고, 30대가 되어서는 옥관문화훈장까지 받게 되어서 40대가 굉장히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0571d255c3da9a54eefd8604bb8a7d28b246f3bd8e81f21c72d73effb873813" dmcf-pid="pQFzvTgRXY" dmcf-ptype="general">이어 "어렸을 때 저는 가수를 너무 동경했다. 지금 또한 그렇다. 제 자신이 가수인게 너무 자랑스럽고 제가 하는 일을 너무 좋아하고 사랑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36fc3315009338b9fdf408e864aed7ad492935113ab3dea7ef2498227ad3b58" dmcf-pid="Ux3qTyaeGW"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제가 꿈을 꾸게 해주셨던 많은 선배님들이 저에게는 매일 밤 빛나는 별이었다"며 "별들의 노래를 들으면서 자라왔는데 그 별들 중 하나가 되고 난 후에 내년에는 저희 빅뱅도 20년을 맞이한다. 멤버들과 이 영광을 같이 나누고 싶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39c03727ca020d60b69f0ebae8cf0d59da6304cacb51058fa489063462da09e" dmcf-pid="uM0ByWNd5y" dmcf-ptype="general">아울러 "저는 평소에 자기 전에 '잘자, 좋은 꿈 꿔'라는 말을 한다"며 "매일 좋은 꿈을 꾸다 보면 꿈이 현실이 되기도 한다, 꿈이 현실이 되면 새로운 꿈을 꿀 수 있다. 꼭 현실이 되지 않더라도 좋은 꿈꾸면 기분이 좋지 않나. (여러분도) 좋은 꿈 꾸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112ba5f91d2a2644ad32db7847bbab82b89dcbc5f322e22687579fb5cfe4f22" dmcf-pid="7RpbWYjJ5T" dmcf-ptype="general">16회를 맞은 대중문화예술상은 배우, 가수, 희극인, 성우, 방송작가, 연주자 등 대중문화예술인의 사회적 위상과 창작 의욕을 높이고, 대중문화예술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을 기리고자 마련된 최고 권위의 정부 포상이다.</p> <p contents-hash="4089aa321d2d4f1e8434dd93baf7dc70d1dbc59afb199736349d5249919c0f63" dmcf-pid="zeUKYGAitv" dmcf-ptype="general">올해는 문화훈장 6명, 대통령 표창 7명(팀), 국무총리 표창 8명(팀), 문체부 장관 표창 10명(팀)을 선정했다.</p> <p contents-hash="1f8096d05159d05ae87e3965f9a3d31fe963f970f876d5da397427d1698abba6" dmcf-pid="qdu9GHcnZS" dmcf-ptype="general">옥관문화훈장은 지드래곤을 비롯해 후배 개그맨 양성과 지역 문화콘텐츠 개발에 힘써온 고(故) 전유성과 성우계 발전 및 후진 양성에 기여한 성우 배한성이 받았다.</p> <p contents-hash="b18f7895de268fe40426c53ce35a71e8c62c22d60d6fb2249ea1f49f8a02bcb1" dmcf-pid="BJ72HXkL5l"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진, '혼외자 스캔들' 이어 뺑소니 살해까지?...충격적인 대반전 엔딩(퍼스트레이디) 10-23 다음 “책임감 있는 배우될 것” 김해숙, 은관문화훈장…정동환·이병헌·GD 수훈[2025 대중문화예술상](종합)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