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영숙, "농락당했다" 눈물...솔로나라 '러브라인 대격변'(나는솔로) 작성일 10-2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xudOId8R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4823b1fe9bc2ec620117ac3f396c08644596d8d2b85f20967dcf8abaa52a6c" data-idxno="606423" data-type="photo" dmcf-pid="PRziChiP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HockeyNewsKorea/20251023203115306dzmj.jpg" data-org-width="611" dmcf-mid="9QwG92Gh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HockeyNewsKorea/20251023203115306dzm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4db5adec75dd81935079e241fa2113c0c764493ec88a13efe48e4836a49ac9" dmcf-pid="xbHVNjV7eC" dmcf-ptype="general">(MHN 최윤아 인턴기자) 28기 영수가 솔로나라의 러브라인을 뒤흔들며 혼돈의 삼각관계를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e275aed9d68c362d2e73ed452aa35fe7edb2cab3d667da4019f73916dcf1fec" dmcf-pid="yrdI0pIkMI"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데이트 선택 한 번으로 완전히 재편된 '돌싱 특집' 28기의 로맨스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e43fe28b65d1ed867c4354d2645ec757ffe696c5f270f35179ed4209801f6f9" dmcf-pid="WmJCpUCEeO" dmcf-ptype="general">'솔로나라 28번지' 넷째 날 아침, 현숙은 다 같이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내 다음 목표감은 영식~"이라고 공개 선언했다. 영철은 영자를 불러내 "오늘 남자들이 (데이트) 선택을 하게 되면 전 영자님을 택할 것"이라고 어필했다. 영수는 뒤늦게 일어난 정숙의 아침 식사를 챙겼고, 식사 후 정숙은 영수와 산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50488cd8d304a31dba77d2353ddefbff80afdc9bde3f616fc5746af43b3e0897" dmcf-pid="YsihUuhDJs" dmcf-ptype="general">이때 정숙은 "영수님 주위에 여자가 너무 들끓어서 지친다"며 투덜댔고 영수는 "오늘 오후에 마음을 정할 것 같으니 한 번 더 대화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정숙은 "나 슬프게 하지 마요"라면서 영수와 손가락을 걸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fb6bd818942a2cedcaf874c86c08da173df1f4627822ed32a19a6a0785c914" data-idxno="606415" data-type="photo" dmcf-pid="HILS7zSr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HockeyNewsKorea/20251023203117805jhnz.jpg" data-org-width="611" dmcf-mid="Vu7aTyae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HockeyNewsKorea/20251023203117805jhn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35cf74bd304e167682bb5ae4a4d1d05232b5cca1562bfd3905ec84a51ac797" dmcf-pid="ZhgTqBTsRD" dmcf-ptype="general">현숙은 전날 '0고백 1차임'을 선사했던 영수를 붙잡아 대화를 했다. 현숙은 "정숙님하고 잘 됐으면 좋겠어"라면서 '무자녀' 영수가 '유자녀'인 자신을 만날 이유가 없다고 자책했다. 영수는 "최종 선택은 현숙님 마음이고 적극적으로 표현하면 좋겠어"라고 조언했다. 이에 용기를 낸 현숙은 "영수가 반응을 안 해주면 갈 자신이 없고…"라며 '앞발 모은 고양이' 모드가 됐다.</p> <p contents-hash="14abab59ce896b258b5dbf1750bf5b4a77984a8541f4817464b9c6d6fd3f05a4" dmcf-pid="5layBbyOiE" dmcf-ptype="general">영수는 "나도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라고 여지를 줬다. 현숙은 이를 긍정 시그널로 해석했고, 영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제가 말을 두루뭉술하게 한 거 같다. 현숙님이 저로 인해 상처받지 않길 원했다"고 모호하게 거절 의사를 내비쳤음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b6ef10b0e12c335f577777a2bb6695422587f3226d3dd43d1be3992f6382f775" dmcf-pid="1SNWbKWIik" dmcf-ptype="general">상철은 전날 '윷놀이 미션'으로 손을 잡고 걸었던 정숙을 불러내 "정숙-순자 중 1명을 정해 '올인'하겠다"고 얘기했다. 정숙은 "난 한 사람(영수)만 본 거 같아"라며 "이제 2명 중 순자한테 올인?"이라고 사실상 상철을 거절했다. 직후 정숙은 전날 영수와 '3:1 데이트'를 한 옥순에게 가서 "현숙-영수 사이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라고 물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959e4965dd716bd8022282a7892e96bf813846cc3979f5840aeba5f4b8c90f" data-idxno="606418" data-type="photo" dmcf-pid="FTAG92GhJ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HockeyNewsKorea/20251023203119049veef.jpg" data-org-width="611" dmcf-mid="fgXxwrx2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HockeyNewsKorea/20251023203119049vee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38f7a86f6c65dd05679e4c27804fa05334a57bbe156de28b6bd48f8eaf4ba91" dmcf-pid="0WkXVfXSMN" dmcf-ptype="general">옥순은 "현숙님이 상철님한테 하는 거랑 똑같이 (플러팅) 했고, 영수님이 그걸 잘 받아줬다"고 답했다. 이에 정숙은 분노했고, 영자 역시 "그분이 하는 행동을 보고 실망했다"며 영수를 디스했다. 영숙은 깜짝 놀라서 "내가 사람 보는 눈이 없나? 난 (영수님의) 그런 면을 아직 못 봤어"라고 '멘붕'을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37c3d578384fe5be3de66da0688e536077345091f210c7c672732034489b2889" dmcf-pid="pYEZf4ZvJa" dmcf-ptype="general">이후 솔로녀들은 새로운 데이트 선택에 들어갔다. 영숙은 이변 없이 영수를 택했지만 불편한 심기를 보였다. 뒤이어 영수를 선택하려던 정숙은 영숙이 먼저 영수에게 간 걸 알자, 상철에게로 급 유턴했다. 순자도 상철을 선택해 '2:1 데이트'를 확정지었다. 영자는 영철을, 옥순은 영호를 선택했고, 현숙은 "이제 확실하게 해!"라면서 영수를 택해 영숙과 '팀 영수'를 꾸렸다. 정희는 광수에게 직진했으며, 그 결과 영식-경수는 솔로녀들의 선택을 받지 못해 '0표'의 아픔을 맛봤다.</p> <p contents-hash="5d0883b32d4b68c429880ec8e823f30e767f9b2cc96731f39504b25df98ced16" dmcf-pid="UKXfjAfzig" dmcf-ptype="general">얼마 후, 영숙-현숙과 대게를 먹으러 간 영수는 "오늘 선택하고 싶었던 사람이 여기 왔냐?"는 영숙의 질문에 "안 왔다"고 솔직히 답했다. 이후로도 영숙의 추궁이 계속되자 영수는 "오늘 선택하려던 사람은 정숙님"이라고 실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56d4817991d58f5faee77670a8888f62515b88acc6118b7eed3d2dfb21c3b1" data-idxno="606419" data-type="photo" dmcf-pid="7258ck8Bn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HockeyNewsKorea/20251023203120307nooa.jpg" data-org-width="611" dmcf-mid="4wfAYGAi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HockeyNewsKorea/20251023203120307noo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fed3208d1d36f279ffd5ce0e2e147d8c56d5195af0d308792921a207ee9fe1" dmcf-pid="qftPEDPKMi" dmcf-ptype="general">현숙은 충격을 받았지만 이내 "같이 데이트 하니까 좋다"며 애교를 부렸다. 영수는 "난 현숙님이 날 버린 줄 알았어"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두 사람의 미묘한 기류를 간파한 영숙은 표정이 굳어져 "난 화장실 좀 가겠다"며 자리를 떴다.</p> <p contents-hash="8786d37d4169dbc7bb5b161cfdc1de933ec51ec3cc6f2856c773f68eded317bb" dmcf-pid="B4FQDwQ9eJ" dmcf-ptype="general">그러자 현숙은 영수에게 "난 지금 '1' 아니면 '0'이다. 완전 직진이니까 똑바로 해!"라고 귀엽게 경고했다. 이어 '픽미' 댄스까지 추면서 영수에게 어필했다. 잠시 후 영숙이 돌아왔고, 현숙은 급 얌전해졌다. 어색한 분위기 속, 영숙은 영수와 자신의 고향인 부산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p> <p contents-hash="67cbfa44b4d2480a1a95673cde54b2f1e57248e996f8ab49c1c396bbab635751" dmcf-pid="b83xwrx2dd" dmcf-ptype="general">하지만 영수가 자신이 했던 얘기를 기억하지 못하고, 자신을 옥순이라고 잘못 부르자 영숙은 화가 나서, "처음부터 (원픽이) 정숙이었고, 지금도 정숙이라고 말해 주면 되는 거 아닌가?"라고 성토했다. 이어 "절 영수님의 저울에 올려놓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건 저에 대한 매너가 아니다"라고 '탈 영수'를 선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d8778bbd3dfaacb421ed5946d35f2ab5ef54ba5cd016a7b6e08e4f29c6c3d4" data-idxno="606413" data-type="photo" dmcf-pid="9PpRmsRf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HockeyNewsKorea/20251023203116556kzju.jpg" data-org-width="611" dmcf-mid="2yl9ga9U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HockeyNewsKorea/20251023203116556kzj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48cc615bbdc6af32bde1e3b2f41c48ba59a10f7eff776e3a61f5a1878d280f7" dmcf-pid="VxudOId8nx" dmcf-ptype="general">살벌한 '2:1 데이트' 후 영수는 현숙과 먼저 '1:1 데이트'에 들어갔다. 이때 두 사람은 자연스레 손을 잡았고, 영수는 "나한테 설레나?"라고 물었다. 현숙은 "지금 난 영수밖에 없다"고 화답했다. 영수는 "나중에 또 데이트 하자"며 만남을 직후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정숙-현숙이 영수를 두고 '기 싸움'을 하는가 하면, 영숙이 영식-경수를 찾아가 핑크빛 기류를 형성하는 모습이 포착됐다.</p> <p contents-hash="df5c13caad9c1da535fdd44964d717cbde4f41669c48f86ab92c172bcff33b77" dmcf-pid="fM7JICJ6nQ" dmcf-ptype="general">이어 28기 방영 중 '2세 임신'이라는 경사를 알린 '나솔이 엄마'가 첫인상 선택 때 받은 금반지를 끼고 있다는 '특급 힌트'가 공개돼 '추리잼'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eeeb1730dc172009cf8881fef24eabdd3de2e1341a5bc19a97645a58f13044a3" dmcf-pid="4RziChiPiP" dmcf-ptype="general">한편, '나는 SOLO'는 오는 29일 오후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08429a27b9c40864b2a02240eca9c9da2957456e61cb9c254d7fe013bf0a2fb" dmcf-pid="8eqnhlnQR6"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71f51934ddac9c5ef1586c2fd45a07328e2b7a839f519678dd67859a0f3ce315" dmcf-pid="6dBLlSLxn8" dmcf-ptype="general">사진=SBS Plus, EN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프랑스오픈 8강 진출… 2연속 우승·시즌 9승까지 세 걸음 10-23 다음 김민재♥최유라, 첫 키스 회상…"결혼할 것 같았다"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