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복근 운동할 시간 없다고? 이해 안 가…자다가 벌떡 일어나면 그게 운동” (‘짐종국’) 작성일 10-23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M5oZ5Dg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0ef1bf0bd208cbe13363afd951f474961026565592811cd686d4fbf3bace5c" dmcf-pid="zR1g51wa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짐종국’. 사진 I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tartoday/20251023204510482ekoo.jpg" data-org-width="700" dmcf-mid="uVGJYGAi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tartoday/20251023204510482ek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짐종국’. 사진 I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61a934595064099456f8c7b8e2d9967e3c9c7f744bebe34044bd1f52a8ebd76" dmcf-pid="qeta1trNXT" dmcf-ptype="general"> 가수 김종국이 그룹 보이넥스트도어 성호에게 운동 조언을 건넸다. </div> <p contents-hash="d9e0c3d9f0e2b50a4f7013721c2f8f87d8920048534b1155ef82596e5cfe80f3" dmcf-pid="BdFNtFmjYv" dmcf-ptype="general">23일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에는 ‘다음엔 지코랑 같이 나와... (Feat. 보이넥스트도어, 박민철 변호사, 최한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0c99abaf803d192847661806f000b6d5ed57642f4c07a3bb207aa30b4ce98b18" dmcf-pid="bJ3jF3sAGS" dmcf-ptype="general">이날 김종국은 성호, 운학을 보고는 “실제로 보니까 프레임이 좋다. 평소에 운동 좀 하냐”고 물었다. 운학은 “나는 요즘에 시작했다. 체력의 한계를 느꼈고 허리도 아팠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8dd792181c84e8e8290c64e27faf7d3ea14018879995e21a92370cfa331502f" dmcf-pid="KTJ5dJ715l" dmcf-ptype="general">성호는 “멤버들이랑 운동 같이하냐”는 질문에 “멤버들이 운동을 다 좋아하지는 않는다. 나 같은 경우는 조금 하는 편인데 운학은 최근에서야 시작했다. 나는 크롭티 이런 걸 많이 입어서. 아무래도 남들한테 평가를 받는 직업이기 때문에”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6c6b47621f40c61c66be58c840692539390b48363712209b829f247b6373a5c4" dmcf-pid="9yi1Jiztth" dmcf-ptype="general">성호는 “그러면 복근이 있냐”는 질문에 “없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스케줄 때문에 운동을 이렇게 지속적으로, 정기적으로 못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6a9de33552d8b2b01384d4f2c85fdc3956c14284a7964c5a2fdfcee2cf19f4e" dmcf-pid="2WntinqFZC" dmcf-ptype="general">이에 김종국은 성호를 앞으로 불러내고는 “다른 운동은 이해하겠는데 복근 운동할 시간이 없다는 게 이해가 안 간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면 복근 운동 아니냐”고 지적했다. 이어 “복근 운동 정도는 사실 시간 내서 하는 게 아니다. 쉴 때 조금씩만 해줘도 기본적으로 체지방 관리가 되니까 선이 금방 나온다”며 복근 운동을 알려줬다.</p> <p contents-hash="5b4dd61f9586a395531af2379053911238f78931ac983b2b80dd3c7951381d3c" dmcf-pid="VYLFnLB31I"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최연소' 문화훈장 옥관 수상 소감 "내가 별이 돼 영광" [영상] 10-23 다음 故 전유성, 마지막 육성 공개…문화훈장 수훈에 "영광스럽고 고맙다"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