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수입 3000만원' 주우재, 충격적인 과거 고백했다…"버스 하차벨도 못 눌러" ('주우재') 작성일 10-2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ZrJizttF">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7L5minqFZt"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5f95120d44e6a3617ac2b5a84d50de5a2151c1d2df5b54bb120bd7e8cbbd64" dmcf-pid="zo1snLB3X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오늘의주우재'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10asia/20251023210339689wbkb.jpg" data-org-width="1200" dmcf-mid="QFV5OId8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10asia/20251023210339689wb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오늘의주우재'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d1df4be7cd8a3b4c3ec64c8a8f7c4688d048349bc5d3148e6ab7d365a7a968" dmcf-pid="qgtOLob0t5" dmcf-ptype="general"><br>데뷔 전 쇼핑몰을 운영하며 월 매출 3000만원을 달성했다는 방송인 주우재가 다양한 고민을 듣고 해결책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62a6cef5b7f6acd281346d5fb66399d9e4e128e9b13f57649f4a5433a8e4049a" dmcf-pid="B2sJK9YCHZ" dmcf-ptype="general">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의 자체 콘텐츠 '오늘의주우재' 유튜브 채널에서는 '다들 별의별 고민이 많구나..하지만 난 다 들어주겠슴! ISTP 주우재의 고민상담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220044f0cddc665e631c4925a5ccef31415cc8402b75da4a8745a172178ee218" dmcf-pid="bVOi92GhtX"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주우재는 구독자들의 다양한 고민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사연자는 "자기 PR 시대 속에서 저는 늘 겁이 나기도 하고 막막해하며 고민이 많다"며 "어떻게 하면 좋을지 꿀팁을 알려주시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e4cc102b8699f3f89252cd5da4601ad5b14c0a7aff3128f98e34dd497f2d004d" dmcf-pid="KfIn2VHlXH" dmcf-ptype="general">이에 주우재는 "이건 꿀팁이랄 게 없고 부딪혀서 경험치가 쌓여야만 한다"며 "이거는 진자 어쩔 수가 없는 게 저도 진짜 내향인이고 내향인 끝판왕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예전에 학교 다닐 때 지금 생각하면 버스 하차벨 누르는거 그것도 힘들어 했다"며 "겨우겨우 눌허서 이렇게 내리고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20711322da28d69994d8a9230d4d708d9ffe0aa731bf6467cd82d1d6d33a66" dmcf-pid="94CLVfXSX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오늘의주우재'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10asia/20251023210340995bxcm.jpg" data-org-width="1200" dmcf-mid="USuvAc4q1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10asia/20251023210340995bx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오늘의주우재'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09c327726e6a93bb3249de8d9e4eff86259085e5bee25e566a1e9a3e910d72" dmcf-pid="28hof4ZvtY" dmcf-ptype="general"><br>주우재는 "제가 그정도로 내향인인데 정말 힘들었던 것 같다"며 "제가 조금 더 위축이 되지 않고 아 별일이 일어나지 않는구나 생각해야 하는데 그렇다고 막 나낸다는 게 아니라 내가 위축되지 않았을 때도 '생각보다 별일 아니네'이렇게 생각하고 별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느끼려면 경험밖에 없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2713bbbb7f20d03ed98dbeabc28bbc4d0e7f5a79bd449ab88eb99a940ec6db20" dmcf-pid="V6lg485TtW" dmcf-ptype="general">이어 주우재는 다음 사연을 소개했다. 사연자는 "T라는 핑계로 막말하는 친구랑 끊어낼 수 없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대처해야 상처를 안받냐"고 했다. 주우재는 "저한테도 그러시는 분들이 있는데 제가 막 방송에서 가끔 울고 이러니까 'T인 척 하려고 더 건조한 척 하는 거아니냐'고 하더라"며 "말도 되게 막 현실적인 척 한다고 그런 사람도 있는데 저는 제가 느끼는 대로 이야기를 안 하면 알러지가 나는 성격이라 그런 거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ca954c07e6e8c4a8a4b5a4700e70c8d471b5a01ab977e4c61b048c69c2f18e5" dmcf-pid="fPSa861yty"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그래서 저는 그냥 보고 듣고 느끼는 대로 이야기를 해야만 뭔가 낯간지럽지가 않아서 그냥 가짜를 하면 그래서 아예 예능 같은 데서도 꽁트를 하는 상황에 그냥 꽁트를 하면 되는 데 대기실 카메라를 다 달아 놓고 누가 들어오면 처음 보는 척 하고 그 방송하면서도 이렇게 하면 저는 너무 가짜라서 몰입이 안 된다고 한다"며 "T코스프레 하는 사람은 따로 있고 그건 T에 대해 잘못 이해한거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57730e923b83dc828033aec7f216e132adf88d211815bfc7514c6db579a5232" dmcf-pid="4QvN6PtW5T"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깜짝 결혼 발표 박진주…예비신랑 강균성 아니었다! 꽁꽁 싸맨 상대의 정체는? 10-23 다음 故전유성 '마지막 육성' 인터뷰 공개됐다..옥관 문화훈장 수상 [2025 대중문화예술상]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