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골!골!골!…'꿈의 무대'에 '10대 돌풍' 작성일 10-23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23/0001302221_001_20251023212317084.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303679<br><br>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10대 선수들이 잇따라 골 폭풍을 일으키며 진기록을 쏟아냈습니다.<br> <br> 신장 168cm인 바이에른 뮌헨의 유망주 카를이 커다란 존재감을 뽐냈습니다.<br> <br> 전반 5분, 순식간에 브뤼허 수비진을 파고든 뒤 왼발로 선제골을 터트렸습니다.<br> <br> 2008년생, 만 17살의 카를은 구단 역사상 챔피언스리그 최연소 득점 기록을 세웠고, 뮌헨은 4대 0 완승을 거두고 3연승을 질주했습니다.<br> <br> 첼시의 젊은 피도 뜨거웠습니다.<br> <br> 19살 기우와 조지, 18살 이스테방이 연속골을 터트려, 챔피언스리그 최초로 한 경기에 10대 선수 3명이 득점을 작성하는 진기록을 썼습니다.<br> <br> (영상편집 : 이정택, 디자인 : 강혜리) 관련자료 이전 부활한 '수영 천재' 4번째 MVP…"선수 인생 전환점" 10-23 다음 멋진 칩인 버디!…6언더파 공동 선두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