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민생회복소비쿠폰? 1차 때 받았다…카드에 해놓으니 빠져나가" [마데핫리뷰] 작성일 10-23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t9ZRpX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4bd02ab22425b96854ddd0bc98b38c3fcd2601824f30c9f8c9c16d77345afd" dmcf-pid="3dF25eUZ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가인/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mydaily/20251023213224793idco.jpg" data-org-width="640" dmcf-mid="5k5SN1wa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mydaily/20251023213224793id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가인/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119b8385d8210fa498d3602ae7273cf9b883183ce6995025c662048d1543bb" dmcf-pid="0J3V1du5E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한가인이 전통시장을 찾아 장을 봤다. </p> <p contents-hash="71194506352248ff0567ccd2fd3367d216e1fedf8aa82b60f04a006aff6867be" dmcf-pid="pi0ftJ71Ds" dmcf-ptype="general">23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한가인이 망원시장 한복판을 마스크 없이 돌아다니면 생기는 일 (5만 원으로 장보기, 인지도테스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98a6dccc330f50d9b710697a0c0f683100073ff9647d69e2006b9b82b8e5c5" dmcf-pid="Unp4Fizt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mydaily/20251023213226079rfmb.jpg" data-org-width="640" dmcf-mid="150YEpIk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mydaily/20251023213226079rf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747c4a71c12f52cabc162abc60a00bdb34a7f05ce8cc37b4690007a43cce5c" dmcf-pid="uLU83nqFmr"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한가인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망원시장을 찾았다. 그는 "오늘 영업도 좀 하고 추석 물가도 보려고 나왔다"며 "개인적으로 전통시장 오는 걸 굉장히 좋아한다. 우리 엄마의 힐링 플레이스가 시장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7a7d43dc88984c3d91b3599d4aa0234847182e6e1e9434f6eef003ed9894f58" dmcf-pid="7ou60LB3Iw"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평소 집에서 가까운 금남시장, 약수시장을 찾는 편이라며 "오늘 여기서는 채소를 사가면 좋지 않을까 싶다. 재래시장이 채소가 제일 싱싱하고 싸고 좋다"라고 쇼핑 계획을 귀띔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a1f59bb696aa658f2d20e224d9902463de4aa7b57ceb8164d6fb240c0e8d85e" dmcf-pid="zg7Ppob0rD" dmcf-ptype="general">시장 가방을 챙기며 시장에 들어선 그는 "엄마랑 같이 시장을 다니니까 채소를 많이 본다. 엄마가 백화점에서는 채소를 안 산다. 가격 차이가 있다"라고 채소 구매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러나 정작 부지런히 옮기던 발걸음이 멈춘 곳은 분식집이었다. </p> <p contents-hash="c9870bb633048c70a14bc37e427010a54dbc5783a6a8491808ce78f55abd2e74" dmcf-pid="qazQUgKpEE"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우리 먹어도 되냐. 그런데 돈이 없다. 좀만 돈을 빌려달라. 갚을 거다"라며 제작진에게 돈을 빌렸다. 제작진은 5만 원짜리를 건네며 "이걸로 장을 보시는 걸로 하자"라고 미션을 권했다. 그는 떡볶이와 어묵을 먹은 뒤 떡집에서 깨송편 한 팩을 구매했다. 채소가게에서는 상추와 오이, 양상추, 가지를 구매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dacb64393d1a98a95fb92b6ebac55a7de170a565b8c0c39dd3b3f55cbcf820" dmcf-pid="BJ3V1du5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mydaily/20251023213227362qjev.jpg" data-org-width="640" dmcf-mid="tsMAPCJ6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mydaily/20251023213227362qj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bd4fe92b7a75852db5bc6421a45f76b57e358e0ed4e008d62092e8713328dd" dmcf-pid="bi0ftJ71sc"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장바구니를 가득 채운 한가인에게 "돈이 얼마나 남았냐"라고 물었다. 한가인은 "돈이 없다 이제. 금방 없어진다. 2만 5천원 밖에 없는데 전이랑 김밥 사면 없을 것 같다. 돈이 너무 없다"라며 울상을 지었다. </p> <p contents-hash="fb94a91e4ab73fcafa3023b262567a1ccdc2a1ab7694f6e2b5b420e664d7eba1" dmcf-pid="Knp4FiztrA" dmcf-ptype="general">이어 제작진은 "민생회복소비쿠폰 받으셨냐"라고 궁금증을 드러냈고, 한가인은 "받았다. 1차 때 받았다"며 답했다. 또한 "어디다 쓰셨냐"라는 물음에는 "그거 카드에다 해놓으니까 먼저 빠져나가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d7c1cec4b0b8301dbb8f0f144b2f4594ca4b727bd8ccb75582abfb3f67ca6820" dmcf-pid="9LU83nqFDj" dmcf-ptype="general">이후 한가인은 대게를 발견했지만 가격을 듣고는 구매를 포기했다. 전 집을 들러 전을 산 뒤에는 "돈이 많이 없으니까 되게 마음이 작아진다"라고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전통과자 가게에서 한가인은 "돈이 많이 없다"라며 한과 작은 봉지 하나를 구매했다. </p> <p contents-hash="11d3d9cd71e1512cb05131cc84a0a2cdfa95c82df52b3ada2fe9bb5f2e062f22" dmcf-pid="2ou60LB3IN" dmcf-ptype="general">마지막 구매는 뻥튀기였다. 길을 가던 중 한 상인이 선물로 뻥튀기를 건넸고, 한가인은 기분 좋게 이를 결제했다. 기념사진까지 남긴 한가인은 "대단하시다. 내가 3천 원이 딱 있었는데 3천 원에 맞게 (주셨다)"며 기분 좋게 쇼핑을 마쳤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송은이 “자서전 쓰고 싶은데…첫 글자부터 ‘눈물’” (옥문아) 10-23 다음 "사람이 이렇게 예쁠 수 있어?" 조이 단발 미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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