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남매 父' 현진우, 23살 딸 폐업에 충격 "이제 난 노래할 거야"('특종세상')[순간포착] 작성일 10-2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z0biYjJ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764cef557baaa65e5ae3c2f4f1d7c5791641bcc0ba19ff248811fbb488675b" dmcf-pid="6qpKnGAi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poctan/20251023215851269bveu.jpg" data-org-width="530" dmcf-mid="4neaSVHl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poctan/20251023215851269bve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PBU9LHcnCd"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3fa401410e85f8d93b242c67c0b80389dae484505d8b63902b25b83a746ee249" dmcf-pid="QNncW61yve"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특종세상’ 가수 현진우가 전처 사이에서 낳은 딸 셋째 시랑이의 선언에 충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7cf031b666d9d9596c1b4317bb6dd4baf115ac17f3d85cc261cdd3c16a9f7c05" dmcf-pid="xjLkYPtWlR" dmcf-ptype="general">23일 방영한 MBN ‘특종세상’에서는 6남매 다둥이 아빠로 유명한 가수 현진우가 등장했다. 아이들을 돌보는 데 어떤 기술이라도 있는 것인지 척척박사로 움직이는 현진우는 현재 둘째와 셋째를 제외하고 온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p> <p contents-hash="cd51a71234f6fdc7ce10e00956538ddcb9a1102f2a4e3e8500e2ef602e210965" dmcf-pid="yp17RvoMWM" dmcf-ptype="general">현진우는 셋째인 딸 시랑이가 운영하는 가게를 갔다. 시랑은 차분하게 남은 물품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아빠에게 말했다.</p> <p contents-hash="dd7e6f597d20a0b27964ca6c38f46c3a3b648bba578c2cfe7abf2e91154d4356" dmcf-pid="WUtzeTgRlx" dmcf-ptype="general">현진우는 “셋째가 고등학교 3년 내내 혼자 3천8백만 원을 모았다. 스무 살에 혼자 가게를 차렸다가 폐업을 했다”라며 착잡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현진우는 “조금만 더 버텨 보는 건 어떠냐”, “식당으로 망한 집, 잘한 집 다 이야기를 해 봤는데 인내가 필요한다고 하더라”라며 설득했다.</p> <p contents-hash="37f76b6ed47ecfd64fa95656bd84821e840317bd89df1f49c5922d673bb1da76" dmcf-pid="YuFqdyaeCQ" dmcf-ptype="general">그러나 딸은 “나는 노래를 하고 싶다”라며 새로운 꿈을 찾았다. 현진우는 “방송국에 가면 너보다 얼굴 더 예쁘고, 배경 좋고, 노래 더 잘하는 애들이 많다. 끝이 안 보이는 게 음악이다. 어떻게 가시밭길이 훤히 보이는데 자식한테 등을 떠미냐”라며 억장이 무너지는 표정을 했고, 딸은 “나는 가수가 왜 하고 싶냐면, 아빠가 우리 아기 때 맡길 데 없어서 데리고 다녔잖아. 아빠가 노래하는 걸 많이 봐서, 그게 되게 멋있어 보였다”라며 오히려 아빠를 보며 새로운 꿈을 꾼다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6ac7b5c264bdf08c35aa3cf8fa72b442bebf5686a44226b60667bb20547d4c25" dmcf-pid="G73BJWNdCP"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MBN ‘특종세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경 딸 라엘, 천재였다…유학 후 4개국어+수학 1등 찍었다 "끝내준다" [종합] 10-23 다음 주지훈, 묵직한 카리스마와 여유로운 미소로 존재감 폭발 (대중문화예술상)[뉴스엔TV]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