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세' 브리지트 바르도, 사망설 직접 반박… "나는 건강하다" [할리웃통신] 작성일 10-23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GoKIbyO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d46a8f58c73b08675ba30b31896899a88e8d4a581d9c932a13b9087adbeb43" dmcf-pid="2Hg9CKWI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tvreport/20251023221448268wxxd.jpg" data-org-width="1000" dmcf-mid="KNiqmzSr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tvreport/20251023221448268wxx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81496954aa9e80b7f2d81bcdf883a6128be0983ac44e6b4dd36b5dbc7de7cb" dmcf-pid="VFk6y85TGL"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프랑스 출신 명우 브리지트 바르도가 사망설을 직접 반박하고 나섰다.</p> <p contents-hash="0d8d96f7126525da083211226334cb1e1d8eaa9563d675f39b0e51d59947816e" dmcf-pid="f3EPW61ytn" dmcf-ptype="general">23일(현지 시각) 영국 매체 메트로 등에 따르면 바르도는 이날 소셜 미디어 X에 프랑스어로 "내 죽음에 대한 가짜 뉴스를 퍼뜨린 바보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나는 건강하며 무대에서 내려올 계획이 전혀 없다"는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8e3065f522a2a4920f7da9880fdee1db8e4e032d0ce05603e87fb02faea082c8" dmcf-pid="40DQYPtWZi" dmcf-ptype="general">이번 사망설은 한 인플루언서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바르도의 사망 소식을 올린 게 발단이 됐다. 이 인플루언서는 "바로도의 관이 주문된 사실을 확인했다"며 "프랑스인들의 마음에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긴 아이콘이 세상을 떠났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610e753ab9e19fda0d12032852b8499b9c23ef57b265580cb999482d7cc80ff4" dmcf-pid="8pwxGQFYtJ" dmcf-ptype="general">바르도는 최근 한 사립 병원에 입원해 시술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현지 언론을 중심으로 건강 이상설이 확산됐다. </p> <p contents-hash="6f7dd4e13bd05caab845ddc6dbdbd972bd39e3bebbf82e428f85eb105181492b" dmcf-pid="6UrMHx3GGd" dmcf-ptype="general">인플루언서는 바르도의 글이 올라오자 기존 게시물을 삭제했다. 다만 추가 글을 올려 "바르도의 트위터는 본인이 관리하는 게 아니다. AFP통신이 공식 발표하면 알게 될 것"이라며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e8553e35049f13ca062e383b64c92ba327e52143c06dbfe9f36275e15117f8f0" dmcf-pid="PumRXM0HYe" dmcf-ptype="general">바르도는 고령인 만큼 건강 문제를 겪어왔다. 2023년 여름에는 호흡기 문제로 자택에서 응급 의료 지원을 받기도 했다. 지난달에는 두 번째 남편이었던 프랑스 배우 자크 샤리에를 먼저 떠나보내는 슬픔을 겪었다. </p> <p contents-hash="0a76f472c416aab4abae42cf08433b39206a24495d0ee6c1381036bef81e85ec" dmcf-pid="Q7seZRpXXR" dmcf-ptype="general">1934년생으로 올해 91살이 된 바르도는 1956년 영화 '신은 여자를 창조했다'에서의 파격 연기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가수로도 활동하며 60곡 이상의 노래를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9bf9ac8fa0b7d240435b6ef4b7a4f2b8a1f1547fe9a891e8086cfa5074dd521f" dmcf-pid="xzOd5eUZ5M" dmcf-ptype="general">바르도는 1970년대 연예계 은퇴 이후 동물 보호 운동에 전념해왔다. 2001년에는 한국 식문화를 비판하며 "한국인은 개고기를 먹으니 야만스럽다"고 발언해 논란이 됐다. </p> <p contents-hash="cecdde162815cc6491bf5703ea133a2e146c9d73a69c36881784229cc7ecaf76" dmcf-pid="yE2HnGAiYx"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브리지트 바르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남매 父' 현진우 "애 셋과 재혼…아내 목소리 잃어서 장모님이 원망" ('특종세상') [종합] 10-23 다음 "외모 병X처럼 만들어놔, 성형 내 돈으로"..박봄, 또 YG 공개 저격 [스타이슈]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