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우, 재혼 후 6남매 아빠 됐다 "전처 이름까지 거짓, 처절했다" ('특종세상') 작성일 10-2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G8XtJ71z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caf3324c661b59d5e280223251809a1ffbab3f7e616e2d2d7a0015169404c1" dmcf-pid="QXP53nqFp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Chosun/20251023222026717ghpn.jpg" data-org-width="699" dmcf-mid="4fKTGQFYF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Chosun/20251023222026717ghp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26e2bfaef7f67feaf577e229e7d76b0a6edcd57a5c03629d396dc41d64b109d" dmcf-pid="x8rPRvoM38"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특종세상' 현진우가 결혼 반대를 뚫고 지금의 가정을 꾸렸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9099e7077679800c0b956430d50a1cdc6b3be0a7868307d11cc6327755d5e45" dmcf-pid="ylbvYPtWp4"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육남매 다둥이 아빠 현진우의 일상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57ec0041cfba903c731b631ab9e91982b097c90fabe68420343ba72de66db110" dmcf-pid="WSKTGQFY3f" dmcf-ptype="general">현진우는 전처 사이에 낳은 삼남매와 재혼 후 얻은 삼남매로 무려 여섯 명의 아이를 두고 있다. 현진우는 "혼자 열심히 키우다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세 아이를 낳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6670c6f9831081d7e5c718b2f891b7481618010f3f2e2895c52c73badd3c5ad" dmcf-pid="Yv9yHx3GUV" dmcf-ptype="general">현진우 가족은 장인장모님과 같은 아파트에서 살고 있었다. 현진우의 장모님은 무속인. 현진우는 5년 전부터 처가 식구와 살림을 합쳐 지내고 있었다. 손주 육아만 전담하던 장모님은 뛰어난 손맛으로 주방까지 맡게 됐다고. 한 식구가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다. </p> <p contents-hash="bc3d5384f745469bd2a8be2e46848d59b0ebeba43213ad2377e2461f3f9763cf" dmcf-pid="GT2WXM0H32" dmcf-ptype="general">현진우의 장모님은 "'무슨 애들 셋 있는 집으로 시집을 가. 너 미쳤냐?' 내가 그랬다. 시집 가기만 해봐 그랬다. 그때 내가 (딸이랑) 피부과 의사를 연결해서 선을 보기로 했다. 근데 이미 (현진우랑) 결정이 끝난 거 같더라"라고 현진우의 결혼을 반대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현진우의 아내는 "혼인신고를 먼저 해버렸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6d0712c1c47dd6b788a4311eeb2d983546dfd8eabfb47605bd2aaac089d033c0" dmcf-pid="HyVYZRpX79" dmcf-ptype="general">성인이 된 첫째 아들 역시 아빠 현진우의 결혼에 고민이 많았다고. 현진우의 아들은 "어릴 때는 기댈 곳이 아빠밖에 없었는데 두려웠다. '지금이 낫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한 적도 있었다. 지금 이대로 사는 게 훨씬 좋을 거 같은데"라며 그때 생각에 눈시울을 붉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464eb985743d25513bb543772cc90fb519de3eb0d7a4f4ff8fee75121fc270" dmcf-pid="XWfG5eUZ3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Chosun/20251023222026898nneo.jpg" data-org-width="720" dmcf-mid="8wWgAFmjp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Chosun/20251023222026898nne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f6ec6e8ea01efe8b7676c44777d19fb0a91ad82401dd42cafeab3350663258" dmcf-pid="ZY4H1du50b" dmcf-ptype="general"> 현진우는 "결혼하고 만 4년 만에 이혼했다. (전처의) 나이, 학벌, 재산, 이름 거짓의 끝이 어딘지 모르겠다. 집에 빨간 딱지를 붙였다. 뭐냐 하니까 또 빚이 있었다. 계속 빚을 져서 돌려 막고 나머지는 사채를 썼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229ac1ddbc20041d48b0377773b7950a3b046d11c5bcf4fec1c5cb81e1965a0" dmcf-pid="5G8XtJ71pB" dmcf-ptype="general">결국 현진우는 2년 간의 소송 끝 전처와 이혼, 8년간 싱글대디로 살았다. 현진우는 "애 셋을 키워야 하지만 막막하다. 가수로 성장도 해야 하는데 당시 제 나이가 20대 후반인데 공연장 가면 아이들 데리고 가서 공연하고 모텔방 잡아서 아이들이랑 같이 잤다. 차에서 시트를 뒤로 젖혀서 기저귀 갈아주고. 처절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19fc0b6fef1ff7cca0bf01212c0c47696d4f7d70c35e7bf077ca034a6bceb2d" dmcf-pid="1O7CvfXSzq" dmcf-ptype="general">그때 후배 가수였던 아내 온희정을 만난 현진우. 하지만 현진우는 온희정과의 결혼을 망설였다며 "객관적으로 봐도 집사람은 저보다 8살이나 어리고 예쁘고 처녀다. 노래도 너무 잘하고. '내 주제에 무슨, 애 셋 딸렸는데 나한테 시집 오겠어?' 그걸 너무 잘 아니까 프러포즈할 용기가 없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2fbd212f139ff9fc5b64ce72f9b8f1a7d80b7b81555a7c291bb7e1e01ba94a7" dmcf-pid="tIzhT4Zv7z" dmcf-ptype="general">온희정은 "결혼할 생각은 진짜 없었다. 다 저한테 미쳤다고 했다. '그 고생길을 왜 가려고 하냐'면서 반대가 되게 심했다. 아이들을 처음 만났는데 아기들도 잘 따르고 그러더라. 저도 그러다 보니 아이들의 부족한 사랑을 내가 채워줄 수 있지 않을까? 사랑에 눈이 멀었는지 어쨌는지 이 사람의 아픔처럼 느껴졌고 그런 아픔을 감싸 안아야겠다는 생각이 많았다"며 현진우와의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e4ad2d4c95d31b6d7b783353393a0531d9c3b3bf46dbb26160fc621779b6e5f4" dmcf-pid="FCqly85TF7"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정한·원우, “우리 캐럿들 감사해요~” 대통령표창 수상소감 [뉴스엔TV] 10-23 다음 '단죄' 지승현, 이번에도 대국민 사과..."내가 봐도 잔인했다" [인터뷰]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