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디렉팅' 김형묵..."정말 힘들었다" 충격 고백 '경악' ('보고보고보고서') 작성일 10-2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8fch9YC1Q">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F64kl2GhYP"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da3da80735e242adf2fc2c6d4f9d3749fbffded559dc3688f2b3818ff4dc9c" dmcf-pid="3P8ESVHl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별의별토크 : 보고보고보고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10asia/20251023223849788acuc.jpg" data-org-width="1036" dmcf-mid="5kgy3nqF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10asia/20251023223849788ac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별의별토크 : 보고보고보고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b095421e0982ca00afb14dc30b3a59d725ba3034e68cdae4eb751077685435" dmcf-pid="0Q6DvfXSG8" dmcf-ptype="general">배우 김형묵이 박찬욱 감독의 영화에 캐스팅된 비화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0ff4b0f2c1a98a18186d86315781bf15e4456d6278196291161710cd9d4c2b1" dmcf-pid="pxPwT4ZvH4" dmcf-ptype="general">23일 밤 9시 방송된 SBS '별의별토크 : 보고보고보고서'에서는 외계인이 지구에 착륙해 자신들의 행성에 보고서를 작성해 보낸다는 세계관의 인터뷰를 진행한 장도연, 이은지, 이용진, 넉살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1900e7139e4234bf331add2db6bc4874ea3d724a9c3835c1e8fa21d84ce00ac" dmcf-pid="UMQry85TGf"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장도연, 이용진, 이은지, 넉살 네 명의 MC가 '외계인의 낯선 시선으로 지구인을 탐색한다'는 독특한 콘셉트로 게스트들을 만났다. 첫 회 게스트로는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 배우 김형묵, 가수 이재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0a23cf7485754c952cf6cdc9e400781a55bcffe4899c1f6fa982a0e928e26c2" dmcf-pid="uRxmW61y1V" dmcf-ptype="general">이용진과 넉살은 최근 드라마 '폭군의 셰프'와 영화 '어쩔수가없다'에서 존재감을 보여준 배우 김형묵을 만났다. 김형묵은 '어쩔수가없다' 오디션을 보고 당당히 배역을 따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용진이 "오디션을 볼 연차는 아니지 않냐"고 묻자 김형묵은 "나는 그런 거 없는 것 같다"며 "오디션 보는 것을 좋아하고 배우라면 당연히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105934bc8e0d9cb030c607fcfe092349c037b0bb73c8c6b2d27b0af44a07d3d" dmcf-pid="7eMsYPtWX2" dmcf-ptype="general">특히 김형묵은 '어쩔수가없다' 연출을 맡은 박찬욱 감독에 대해 "굉장히 차분하다"며 "편안하게 이야기하는데도 카리스마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 중 박찬욱 감독의 디렉팅 때문에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6ffce81f5756d90a8c696fd0f845c73fea219e519b2c4391c64dcc70573f67" dmcf-pid="z7Udc3sA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별의별토크 : 보고보고보고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10asia/20251023223851067dbro.jpg" data-org-width="1200" dmcf-mid="1AaW0LB3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10asia/20251023223851067dbr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별의별토크 : 보고보고보고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c1dbd4a23bc369be2f76bd2283dfe7ed70e775b1759dff7e718c4f6d03e13a" dmcf-pid="qzuJk0Oc1K" dmcf-ptype="general"><br>김형묵은 "편안하게 연기하고 현장에서 감독님이 보고 좋다 아니다를 이야기해줬다"며 "그렇게 이야기하니까 더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면 좋은데 이제 와서 이야기하는데 연기를 10개, 20개씩 준비했다"고 밝혀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또한 김형묵은 드라마 '폭군의 셰프' 명나라 사신 역을 위해 수준급의 중국어 애드리브를 구사할 수 있을 정도로 연습에 매진했다고도 전했다.</p> <p contents-hash="65c1e69bcdc9d078ab587e962e953f90efe1a7997ac323bd6ce83ec632371d54" dmcf-pid="Bq7iEpIkZb"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이은지는 글로벌 신드롬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인기 OST이자 총 8주간 미국 빌보드 차트 1위에 오른 '골든'(Golden)의 주인공인 가수 겸 작곡가 이재를 만났다. 이재는 레드벨벳의 'Psycho'와 에스파의 '아마겟돈', '드라마' 등을 작곡한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p> <p contents-hash="8b92b0b8f183ac0a8368ff8d299169164250b049ff417ca4ebbc545aa7fe0135" dmcf-pid="bBznDUCE5B" dmcf-ptype="general">2003년부터 SM엔터테인먼트에서 오랜 연습생 시절을 보냈던 이재는 "소녀시대 언니들, 슈퍼주니어, 샤이니, 에프엑스와 같이 연습했다"며 고된 과거를 회상했다. 번아웃이 올 정도로 노력했던 이재는 "소녀시대 유리 언니가 '이재야 너는 진짜 열심히 한다'며 '너는 뭐라도 될 것 같아'라고 한 게 마음에 많이 남아 희망을 꿈꿀 수 있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e16e731ed540bcde488f6a97d1ff06362d100e06609d7900cdf8de20f055d7e" dmcf-pid="KbqLwuhDGq" dmcf-ptype="general">한편 장도연은 예능 사상 최초로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을 방문해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과 만났다. 연단에 선 장도연이 "집에 가서 맥주나 찌끄리고 싶다"고 속마음을 고백하자 강유정 대변인은 품격 있는 언어로 이를 순식간에 탈바꿈시켜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강 대변인은 대통령이 주말도 밤낮도 없이 업무에 돌입한다고 밝히며 "사이버 무두절을 도입해야 한다"는 직장인 공감 유머를 선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3b88cfea73ad33d260f1c422e93a9a41ab3c3aeff26a4e5a5f4b71f565bd557" dmcf-pid="9KBor7lwZz"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출 막혔다”던 곽윤기, 진짜 파산?.. 통장 잔고 ‘106만원’ 충격 [핫피플] 10-23 다음 이국주, 한국 떠나 日서 자취 이유 "일 많이 줄어...가만히 있는 스타일 아냐" ('전현무계획')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