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스타犬의 두 얼굴… "산책 도중 갑자기 공격, 피해 사례 다수" ('실화탐사대') 작성일 10-2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Oxa5Dg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19aa5c8d2354e3f6196cbb3d0041bd8538b9587d005386fea36e23d63b9bc8" dmcf-pid="QZIMN1wa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tvreport/20251023223849809pwku.jpg" data-org-width="1000" dmcf-mid="fSs02wQ9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tvreport/20251023223849809pwk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0e86aa7a62eef66834b8fc7868b2e4ae7048d61882ed2bc11e7eb98015bebf" dmcf-pid="x5CRjtrNZ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tvreport/20251023223851194imah.jpg" data-org-width="1000" dmcf-mid="4MQry85T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tvreport/20251023223851194ima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a26d1f5975da7b04989e06fcc1219b1265c2149d3c3e7325fc42a9c55cb4906" dmcf-pid="ynfYpob0Y3"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실수도 반복되면 고의다. </p> <p contents-hash="8651118f95f154f12db55a97eb91d98152773707ae8a49cc6677a58eceeabd9b" dmcf-pid="WL4GUgKpGF" dmcf-ptype="general">23일 밤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소셜 미디어(SNS) 스타견(犬)을 둘러싼 진실을 취재했다.</p> <p contents-hash="59a1ace15929531dcb7eccf8b4bf25d61c0f60b920fdf9a8caded94b51ada77a" dmcf-pid="Yo8Hua9UYt" dmcf-ptype="general">제주도에는 바다로 뛰어들어 물질을 하는 특별한 개가 있다. SNS에서의 인기는 물론 방송에도 여러 차례 출연해 전국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스타견 ‘몽실이(가명)’. 귀엽고 영리한 모습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지만, 화려한 인기 뒤에는 불편한 진실이 숨어 있었다. </p> <p contents-hash="9981d2149c182843538c4ce305efa0672f487b294e6b526443524b026305ebba" dmcf-pid="Gg6X7N2uH1" dmcf-ptype="general">지난 3월 제주도에서 평소와 다름없이 반려견과 산책을 즐기던 구낙현 씨. 그러나 평화는 순식간에 깨졌다. 산책 도중 개 두 마리가 갑자기 달려들어 반려견 ‘윤이’를 공격했기 때문이다. </p> <p contents-hash="15536d408772d8ebc66c389ddb7a1d155cdbfb39aab9c2b922530960f6c3879d" dmcf-pid="HaPZzjV7t5" dmcf-ptype="general">사건 직후 구 씨는 가해 견주를 찾기 위해 SNS에 사고 영상을 올렸고, 얼마 지나지 않아 수십 개의 댓글이 쏟아졌다. 가해견은 바로 스타견 몽실이(가명)였다.</p> <p contents-hash="13ae3d199706b0c0d01e3e7526b8cb0f140e9e79a71c144d47ded0a30d7698e2" dmcf-pid="XNQ5qAfzGZ" dmcf-ptype="general">이후 구 씨는 몽실이 견주에게 재발 방지를 위한 공개 사과문을 요구했다. 그러나 얼마 뒤 뜻밖의 서류 한 장이 날라왔다. 바로 가해 견주가 보낸 가처분 신청서였다. 허위 사실로 자신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으니 게시물을 내리지 않으면 게시물 1건당 100만원의 손해 배상을 청구하겠다는 것.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d87fb9411d44f9332506788fe71db561d5ec1a26c02756d38dc8c96aa5c69a" dmcf-pid="Zjx1Bc4q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tvreport/20251023223852577empe.jpg" data-org-width="1000" dmcf-mid="8eoTFizt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tvreport/20251023223852577empe.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6779c7990d19c33fad888b3239c9e57d35b13f6134e77420c2b9b9d490ad2d" dmcf-pid="5vkVdyae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tvreport/20251023223853984ouov.jpg" data-org-width="1000" dmcf-mid="6i8Hua9U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tvreport/20251023223853984ouo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c4a231aeafa6a03d9944c9937da54aae07025c3cb35f6855e471e92dcb1d9c" dmcf-pid="1TEfJWNdZG" dmcf-ptype="general">가해 견주는 구 씨가 사과에도 자신을 비난하는 글을 집요하게 올렸다고 주장했다. 견주는 "사과문은 (연락이 온) 다음 날인 18일에 올렸는데, 그 다음 날 19일에 그분이 (동물) 병원에 갔다는 걸 알게 됐다"며 구 씨가 주장하는 개 물림 사고가 일반적 사고와 다르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b239bb753d91d588cbf7c333c69b3f80422e7cb2618755a15a55d3d0d466286a" dmcf-pid="tyD4iYjJHY" dmcf-ptype="general">가해 견주는 여러 마리의 유기견을 돌보고 있었다. 확인 결과, 유기견들은 과거에도 인근 주민 반려견을 여러 차례 공격한 사실이 있었다. 즉, 다른 반려견을 공격한 게 처음이 아니었던 것. </p> <p contents-hash="1fd547dfb64fb5886427545a28e1787b7ffba145021eb30029879b0b3e695286" dmcf-pid="FWw8nGAiXW" dmcf-ptype="general">피해 견주들은 "애들을 (마당 안에) 넣었는데 갑자기 나왔다는 거다"라며 "'이번이 처음이다' 항상 그런 식으로 레퍼토리를 한다. 불안해서 삼단봉도 산 상태"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a999daba7d25e6e94eeeabc2de2f7aeb90c3cb4b4129470b99d9f125c4318f1" dmcf-pid="3Yr6LHcnGy" dmcf-ptype="general">권혁필 동물 행동 교정 전문가는 "(개들이) 탈출할 수 있는 걸 차단하는 게 보호자의 의무다. 지금은 개체 수도 많고, 개들 집단의 행동이 선 넘는 행동들을 많이 하고 있다"며 맹견 기질 평가를 받을 것을 제안했다. 이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현지 전문가에게 밀도 있는 상담을 받아야 한다"며 "개체별로 기질과 성향에 맞게 교육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791fc3f134b86639dccf0d412e096b37b3a7ad52f43b76566da5a6d14d31c68d" dmcf-pid="0GmPoXkL1T"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MBC '실화탐사대'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1년 수장’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7연임 성공…“스포츠태권도 외면받지 않게 할 것” 10-23 다음 “대출 막혔다”던 곽윤기, 진짜 파산?.. 통장 잔고 ‘106만원’ 충격 [핫피플]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