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다 언니 미안” 강지은 ‘SK렌터카 팀동료’ 히다 꺾고 16강…황민지는 뱅크샷 10방[휴온스배LPBA] 작성일 10-23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23/0005578205_001_20251023225909853.jpg" alt="" /><em class="img_desc"> 강지은이 23일 휴온스배LPBA투어 32강전에서 애버리지 1.500을 앞세워 SK렌터카 팀동료 히다 오리에를 세트스코어 3:0으로 물리치고 16강에 올랐다. (사진=SOOP)</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3일 휴온스배LPBA 32강전,<br>강지은 3:0 히다 오리에,<br>‘뱅크샷 10방’ 황민지, 권발해 제압<br>이미래 박정현 김상아 한지은도 16강</div><br><br>강지은이 애버리지 1.5의 막강한 공격을 앞세워 SK렌터카 팀동료 히다 오리에를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황민지(NH농협카드)는 뱅크샷 10방을 터뜨리며 32강을 통과했다. 또한 이미래 황민지 박정현 김상아 한지은 이마리 김다희도 16강행 막차를 탔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16강전 김가영-백민주, 임경진-이미래, 강지은-김민아 등</div></strong>강지은은 2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 25/26시즌 ‘휴온스LPBA챔피언십’ 32강전에서 애버리지 1.500을 앞세워 히다 오리에를 3:0(11:5, 11:4, 11:8)으로 제압했다. 강지은은 까다로운 상대인 히다를 만나 여유있게 승리를 거뒀다. 1세트를 11:5로 이긴 강지은은 2세트도 11:4로 가져오며 세트스코어 2:0으로 앞서갔다.<br><br>3세트에선 ‘선공’ 히다가 힘을 냈다. 1이닝 3점, 2이닝 3점으로 6:1로 앞서가며 기선을 제압했다. 그러나 강지은이 2이닝 말 공격에서 뱅크샷 한 방 포함, 하이런7점을 치며 단숨에 8:6으로 역전했다. 이어 8:8 동점이던 4이인 말공격에 끝내기 3점으로 11:8로 마무리, 1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br><br>강지은 애버리지는 1.500으로 이날 32강 3, 4턴 경기 출전 선수 중 가장 높았다. 강지은은 24일 김민아(NH농협카드)와 8강행을 다툰다.<br><br>황민지와 한지은(에스와이)도 각각 권발해(에스와이), 전지연을 3:0으로 물리쳤다. 황민지는 뱅크샷 10방과 애버리지 1.100으로 권발해를 압도했다.<br><br>한지은은 전지연과 치열한 공방전 끝에 1세트를 11:8(7이닝)로 이긴 뒤 2, 3세트도 따내며 가볍게 승리하며 16강으로 향했다.<br><br>앞서 열린 경기에선 이미래(하이원)가 김진아(하나카드)를 3:0(11:6, 11:0, 11:7)으로 꺾었고, 박정현(하림)과 김다희(하이원)도 각각 고은경과 최혜미(웰컴저축은행)를 3:1로 눌렀다. 김상아(하림)는 한슬기에게 승부치기승을 거뒀다.<br><br>24일 16강전은 김가영-백민주, 임경진-이미래, 한지은-이신영, 강지은-김민아, 히가시우치-김상아, 박정현-이마리, 황민지-심지유, 김다희-스롱 경기로 치러진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28기 영수 발끈 “저 회사 대표다”→영숙 눈물 “농락당했다” (나솔) 10-23 다음 러닝 인구 1000만, 이제는 ‘친환경 러닝템’으로 달리는 시대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