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성형·크레딧·CF 거론하며…또 YG 언급했다 삭제 작성일 10-23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k2ua9Ur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6eeaf0bc3a19c64ea387876f1061c106de492e9e9ee61d97fca502efa9a9ba" dmcf-pid="QvEV7N2u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투애니원 박봄/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mydaily/20251023230714658kkic.jpg" data-org-width="640" dmcf-mid="6GprN1wa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mydaily/20251023230714658kki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투애니원 박봄/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25632e6fe7de2de95b9fff10b55466a51b962571b2924866571ce203e44b36" dmcf-pid="xTDfzjV7w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투애니원 박봄이 또다시 YG엔터테인먼트를 언급하는 글을 게재한 뒤 삭제했다.</p> <p contents-hash="390a422888d323fba6881bae20c1266ded16fef5027f5957c45aeb209e848b06" dmcf-pid="yQqCEpIkD0" dmcf-ptype="general">박봄은 23일 자신의 계정에 "박봄. 화가 나지만 귀찮아서 시작만 해봤음. 모두들 해피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메모장 캡처를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f8d6083d08d31ad4da6327a6a072d8c99c2ff87a31bc36c6bc2198b1dd432ebd" dmcf-pid="WEJ0Hx3GD3" dmcf-ptype="general">공개된 메모에서 박봄은 "외모를 병X처럼 만들어놨다고 함. 왜냐면 놀리느라고. 생각을 해보니 YG에서 성형을 해준 적이 한 번도 없음. 한두 개는 내 돈으로 한 것임. 한 마디로 평민 수준으로 무대에 올라간 것임"이라며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bbd5736c0a34cd12e1a1cd4e8e346d2296fef04d324753a6e1f2b9132f3ec623" dmcf-pid="YDipXM0HwF"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 성형을 주제로 나를 팔았다고 했다 ▲ YG곡 전체를 박봄이 썼다 ▲ 난 노래만 죽어라 하고 잘해도 본전이다 ▲ 잡지는 한 번도 찍게 해 준 적이 없다 ▲CF 4231개가 들어왔는데 다른 사람에게 줬다 ▲ 내 이름으로 최근 들어온 CF 61개를 다른 사람에게 줬다 등 다양한 주장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cf401f461f57f486885a217050ed0d95c9cb84e64d626266ab9ab78f0c9a7c44" dmcf-pid="GwnUZRpXrt"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글은 게재된 지 오래되지 않아 삭제됐다.</p> <p contents-hash="ca73a2f9471cf0960c7d2e27aaaee176c3aad1a5a675b8ea480baa2c29d775ce" dmcf-pid="HrLu5eUZE1" dmcf-ptype="general">앞서 박봄은 지난 22일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투애니원 활동 수익금을 장기간 지급하지 않았다며 고소장을 공개했다. 다만 피해 추정 금액이 64272e 조억 원에 달한다고 주장하는 등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 포함됐다. 또한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까지 공개해 우려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fb4d0f736a5459aa0af58e40ce8783831595019f29d514e57381ebb2c94f00b" dmcf-pid="Xmo71du5I5" dmcf-ptype="general">다음날 소속사 디네이션엔터테인먼트 측은 "박봄의 투애니원 활동과 관련된 정산은 이미 완료된 상태로, 그가 SNS에 게재한 고소장은 접수된 사실이 없다"라며 "박봄은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 및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당사는 아티스트가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27기 영식→18기 영철 등장…24기 영식 "질질 안 짜고 침도 안 흘려" 10-23 다음 28기 영수 발끈 “저 회사 대표다”→영숙 눈물 “농락당했다” (나솔)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