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챔프’ 백민후, 황철호 꺾고 잉글리시빌리어드 그랑프리 2차 2연패 작성일 10-23 4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23/0005578211_001_20251023232510288.jpg" alt="" /><em class="img_desc"> 백민후가 22일 전북 전주 공때려당구장서 열린 ‘2025 스누커&잉글리시빌리어드 그랑프리 2차’ 잉빌 결승에서 황철호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백민후(오른쪽)가 시상식서 전북당구연맹 이병주 회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최근 전북 전주 공때려당구장서, <br>2025 잉빌그랑프리 2차전 결승,<br>백민후, 황철호 2:1 역전승, <br>공동3위 이대규 김영락</div><br><br>‘디펜딩 챔피언’ 백민후가 2025 잉글리시빌리어드 그랑프리 2차전서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우승했다.<br><br>백민후(1위, 경북체육회)는 22일 전북 전주시 공때려당구장서 열린 ‘2025 잉글리시빌리어드 그랑프리 2차’결승에서 황철호(4위, 전북)를 프레임스코어 2:1(60:100, 100:33, 100:99) 역전승을 거두고 1위에 올랐다. 공동3위는 이대규(1위, 인천시체육회)와 김영락(8위, 대전)이 차지했다.<br><br>백민후는 준결승에서 이대규를 프레임스코어 2:1(94:100, 101:44, 101:92) 역전승을 거두고 2차 그랑프리 스누커 결승전 패배를 설욕하며 결승에 올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23/0005578211_002_20251023232510329.jpg" alt="" /><em class="img_desc"> ‘2025 잉글리시빌리어드 그랑프리 2차전 입상자 (왼쪽부터) 공동3위 김영락, 준우승 황철호, 우승 백민후, 공동3위 이대규.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결승전에서 백민후는 황철호에게 1프레임을 내줬지만 2프레임을 가볍게 따냈다. 마지막 3프레임서 두 선수는 일진일퇴 공방전을 펼친 끝에 백민후가 100:99, 1점 차 신승을 거뒀다.<br><br>이로써 백민후는 대회 2연패와 함께 올해 전국대회 첫 정상에 올랐다. 또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잉글리시빌리어드 준우승의 아쉬움을 씻어냈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TVis] 김원훈, 훈남이었네…“‘인천 F4’ 출신, 나 보려고 찾아와” (홈즈) 10-23 다음 강유정 대변인 "이재명 대통령, 짓궂어…사이버 무두절 필요"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