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폰세, 만장일치로 제12회 최동원상 수상 작성일 10-23 31 목록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투수 코디 폰세가 제12회 BNK부산은행 최동원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br><br>사단법인 최동원기념사업회는 "폰세가 8명의 선정위원 투표에서 모두에게 1위 표를 받아 수상자로 뽑혔다"고 밝혔습니다.<br><br>폰세는 다음 달 11일 열리는 시상식에서 고 최동원의 투구폼을 형상화한 트로피와 상금 2천만원을 받습니다.<br><br>폰세는 올 시즌 KBO리그에서 다승 공동 1위를 비롯해 평균자책점, 탈삼진, 승률 1위를 휩쓸며 투수 부문 4관왕에 등극했습니다.<br><br>#한화이글스 #폰세 #최동원상<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두산 새 사령탑 김원형 "내년엔 우리가 가을야구" 10-23 다음 한국 B팀 김도이, '테디 베어' 최고점…전소연 "제일 잘했다" ('언프리티')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