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99점 활약에도…'사콜 세븐스타즈' 회식비 걸린 대결서 패배 [종합] 작성일 10-23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KT1du5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44e3e002dc75b7bda4a7d22acaf1272f75ac6314c4be0d88a755fb260f07f3" dmcf-pid="xo9ytJ71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rtstoday/20251023235144338jlcn.jpg" data-org-width="600" dmcf-mid="6XalXM0H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rtstoday/20251023235144338jl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70eadbbf414f4d73efe8265c45db9f7f374ffbb535aca585fd3d70ec0300f2" dmcf-pid="ytsxoXkLT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세븐스타즈와 안방스타즈가 팀 전체 회식비가 걸린 상금을 걸고 대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a3049c2568f42664e2ff1868b8ab55b1f47f42f3ab06f50900ef1e2ef490df0f" dmcf-pid="WFOMgZEohR"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는 '명품 배우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배우 임채무, 원종례, 이숙, 박동빈, 강다빈 등이 함께 했다.</p> <p contents-hash="e7d0f1ebf41c8850a3314b7bb65fce8a51db3eca8aedba753b8ac897444353bd" dmcf-pid="Y3IRa5DgyM" dmcf-ptype="general">원종례는 '사콜 세븐'에 설렘을 안고 왔다며 "차가운 여자인 거 같은데 제 안에 설렘이 있더라"면서 손빈아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손빈아가 듬직하고 큰아들 같다고. 그러자 손빈아는 곧장 원종례에게 달려가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6224953f63c34dc98e6846e12c64552b3a6b6e0714eaaf36a54d3793ba05d56" dmcf-pid="G6FwSVHlSx" dmcf-ptype="general">또한 '주스 아저씨'가 된 박동빈은 "예나, 선정이 딸이에요" 짤의 주인공이다. 박동빈은 주스 뱉기 꿀팁(?)으로 "델XX 쪽 주스를, 걸쭉하게 뱉어야 한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5843adbff8005f54f95a53c948653367344012d627579e080fbc8b86ec5e312" dmcf-pid="HP3rvfXSWQ" dmcf-ptype="general">이에 세븐스타즈는 '주스 뱉기' 연기에 도전했다. 먼저 도전한 최재명은 냅다 주스를 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너무 많이 먹었다"라고 해명했다. 뒤이어 도전한 천록담은 완벽한 '주스 뱉기' 연기로 원조에게 인정을 받았다. "연기를 해 본 사람은 다르나"라는 감탄이 쏟아지기도.</p> <p contents-hash="998020dd2622efa55a3d5ce4aff069fbf0a994a037598a90f55a64db24caf68b" dmcf-pid="XQ0mT4ZvSP" dmcf-ptype="general">명품 배우들로 꾸려진 '안방스타즈' 팀과 '세븐스타즈' 팀의 본격적인 '1대1 노래방 대결'이 진행됐다.</p> <p contents-hash="50ef28fda494c56dfebc7fcfe8503f85fc942d88072af551af9758141f3962c6" dmcf-pid="Zxpsy85TW6" dmcf-ptype="general">첫 주자로 이숙과 천록담이 나섰다. 이숙은 자신만의 박자와 감성으로 무대를 꾸며 99점을 받았다. 첫 무대부터 만점에 가까운 점수가 나오자 천록담은 당혹스러운 듯 움직이지 못했다. 모두가 이숙의 승리를 예상한 가운데, 이에 맞선 천록담은 '가수 이정'으로 발매했던 '날 울리지 마' 무대를 선보였다. 구슬픈 감성의 노래였지만 97점으로 패하고 말았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bf13204d85ec999b9e36fc83aa0dea8f7582e0572f5289fda37112b1c0af87" dmcf-pid="5MUOW61y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rtstoday/20251023235149616wbxo.jpg" data-org-width="600" dmcf-mid="PEpsy85T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rtstoday/20251023235149616wbx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660086d14a9978585a38cefdbddc3d542d38af2756e4a0f4e3a4b95e618c8d" dmcf-pid="1RuIYPtWW4" dmcf-ptype="general"><br> 이전부터 세븐스타즈들을 따라다니던 97점의 악몽이 드리웠다. 천록담과 김용빈 등은 "또 97점이다" "이건 잘못됐다"면서 경악했다.</p> <p contents-hash="bebf816d77769d4a05f4e2e9952dc52f9448119bc44c067a38c8772240207fbc" dmcf-pid="te7CGQFYSf" dmcf-ptype="general">이어진 대결에선 김용빈과 박동빈이 맞붙었다. 김용빈이 99점을 받아 승리가 예견됐다. 그러나 박동빈이 100점을 받으면서 분위기가 반전됐다. '미스터트롯3' 진과 대결에 부담스러워하던 박동빈은 크게 기뻐하며 '주스 뱉기' 세리머니를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3f4f5b33d2a3a60e9e6928b23b3a107228c32c2ddc72cf442a1cb06ff032840" dmcf-pid="FdzhHx3GTV" dmcf-ptype="general">원종례는 앞서 애정을 드러냈던 손빈아와 대결하게 됐다. 먼저 무대를 선보인 원종례는 96점을, 손빈아도 96점을 받으며 이번 대결은 동점이 됐다. 원종례는 손빈아의 무대에 "옛날 생각도 나고 너무 좋았다. 100점 나올 줄 알았다"면서 애정을 감추지 못했다. 임채무도 "남진 씨가 와있는 줄았다"면서 극찬했다.</p> <p contents-hash="7c0371755753688140553e8c22621a56a005cc71d3b21fc1945220b7bdbec577" dmcf-pid="3JqlXM0HT2" dmcf-ptype="general">남승민은 '안방스타즈'에 섭외된 춘길과 대결하게 됐다. 남승민은 96점을 받으면서 기세등등해진 춘길은 난도 높은 '나 가거든'을 선곡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88점이 나와 좌절했다.</p> <p contents-hash="f8c5303e75190c112de26c0af9548c0eda027d38a468078bb946523c23816fd5" dmcf-pid="0zTLEpIkW9" dmcf-ptype="general">다음 대결에서 강다빈은 복근까지 공개하는 등 남다른 쇼맨십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98점을 받은 강다빈은 '미스터트롯' 시즌4 출연을 제안받기도. 강다빈의 대결 상대인 추혁진은 고혹적인 퍼포먼스와 분위기를 선보였으나 '복근의 벽'(?)을 넘기지 못하고 93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3924961948eac6cffd04106378bd086abd5619ee77c773e1eec45d4e48bd362d" dmcf-pid="pqyoDUCElK" dmcf-ptype="general">마지막은 '원조 미남' 임채무와 '젠지 미남' 최재명의 대결이 성사됐다. 안방스타즈가 승은 더 많았지만 누적점수가 양측 동점인 가운데, 마지막 대결에서 팀의 승패가 나뉘게 된 상황. 최재명은 96점으로 대결을 마무리했다. 임채무가 99점을 받으면서 최종 승리는 안방스타즈에 돌아갔다.</p> <p contents-hash="5d17d5f703007baa96f2183545aea18160f947907c01426422f255661016e0d1" dmcf-pid="UBWgwuhDWb" dmcf-ptype="general">안방스타즈는 이번 대결에서 승리하면서 회식비를 상금으로 받았다.</p> <p contents-hash="f925af9758a072531975e67a904d456ca1a7729648fc5b097074ccd65092674c" dmcf-pid="ubYar7lwv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범죄자 아이였으면 낳았을 거야"...서장훈, 중절수술한 아내의 섬뜩한 막말에 '충격' ('이혼숙려캠프') [순간포착] 10-23 다음 BTS뷔 젖은 머리+사슴눈빛+브라운 레더재킷 가을남자의 치명적 아름다움 셀린느 화보[K-EYES]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