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김원훈, 출연료 '억대' 벌더니 욕설도 늘었다…임우일 충격 반응 '경악' ('구해줘홈즈') 작성일 10-2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2T3nqFZk">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5ZVy0LB3Zc"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e35b27ee28853d10cb2880e0949f53f44d37511afe82889b7dce9bd56762a8" dmcf-pid="15fWpob01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C '구해줘!'홈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10asia/20251024000251275rowf.jpg" data-org-width="1200" dmcf-mid="HXusGQFY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10asia/20251024000251275ro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C '구해줘!'홈즈'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93f0d05c9e4b9f7a82f66ff7e394ff9f3bb15feed8e938b16385d6d860ebb3" dmcf-pid="t14YUgKpXj" dmcf-ptype="general"><br>유튜브 채널 '숏박스'로 362만 구독자를 모으며 대세로 떠오른 코미디언 김원훈과 조진세가 바빠진 근황과 함께 솔직한 수입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542489bde239c64e68ddf738d6c9e960f7490c052d94b509ac778b3fc047fc2" dmcf-pid="Ft8Gua9UXN"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는 김원훈, 조진세, 그리고 임우일이 게스트로 출연해 인천광역시로 임장을 떠났다.</p> <p contents-hash="471ea399d6aa020e14b2d6e9bd53f52bae1c3d4d674396573c7afcc78a1d89ed" dmcf-pid="3F6H7N2uta"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오프닝에서 박나래는 "이분들이 대세긴 대세다"며 "올초에 연락했는데 가장 빨리 맞춘 날짜가 가을이었고 조금 더 늦었으면 내년으로 넘어갈 뻔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1b50a8b5cba50c122eeeffd6ab37e588c6287007923408bd281a1fe2eb67f9c" dmcf-pid="03PXzjV71g" dmcf-ptype="general">이에 김원훈은 최근 출연했던 '직장인들', '마이턴' 등 예능 출연을 마쳤고 조진세 역시 드라마 '신병' 촬영을 마쳤으며 '뭉쳐야 찬다'는 허리 부상으로 하차했다고 밝혔다. 이들의 근황을 들은 장동민은 "뭐야 지금 노네 네 시대도 끝난 거네 이제"며 "그럼 너희들 다 끝났네 마이크 빼고 나가"라고 악담하며 후배들을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9277332fd8fa511a14682dfd5581e8e10250977ac3616fafaa1f6aec44a02c" dmcf-pid="p0QZqAfzX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C '구해줘!'홈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10asia/20251024000252556yiga.jpg" data-org-width="1200" dmcf-mid="X7jbMSLx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10asia/20251024000252556yi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C '구해줘!'홈즈'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e131cee4d10aa18821934bc408bfd5e1a092880f74c86067a77f387b94dfee" dmcf-pid="UjynwuhDXL" dmcf-ptype="general"><br>KBS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 후 약 7년의 무명 생활을 보냈던 두 사람은 '숏박스'의 성공 이후 확연히 달라진 삶을 고백했다. 양세찬이 "옛날 이야기 많이 하잖나 '우리가 잘될 줄 몰랐다'는 이야기 한 적 있냐"고 묻자 조진세는 "항상 한다"며 "옛날 힘들었던 시간을 생각하며 항상 감사하다는 생각을 상기시키고 예전엔 20시간 찍고 2만 원 번 적도 있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aa4da888f57f5e8615b462f34d67723c4d3d64bae0bc3facc088e9b987d7051a" dmcf-pid="uAWLr7lwGn" dmcf-ptype="general">이에 주우재가 "지금 회당 쩜오억이냐"라고 수익을 떠보자 김원훈과 조진세는 어색한 웃음으로 답변을 회피했다. 하지만 양세찬이 "돈은 요즘 누가 많이 쓰냐"고 에둘러 묻자 김원훈은 "둘이 있을 땐 누가 낼 줄도 모른다"고 답했다. 이에 조진세는 "공금 카드가 있어서 저희가 들어오는 정산금이 처음엔"이라고 설명하며 여유로워진 지갑 사정을 귀띔했다.</p> <p contents-hash="57484470aa2f5d3edaea3b694716712983b7eff334ce97bf681d00f3dcb4f713" dmcf-pid="7cYomzSrXi" dmcf-ptype="general">인천 홍보대사라는 김원훈은 "제가 1989년도에 인천 한 산부인과에서 태어나 35년을 인천을 돌아다니며 살았다"며 토박이 부심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김원훈은 "개인적으로 인천의 수식어는 '시발'이라고 생각한다"며 "시작할 '시'에 출발할 '발'이다"이라고 말해 선배 임우일에게 경악을 안겼다. 두 사람의 도통 지상파 감을 못 잡는 무리수에 임우일은 "안 되겠다"며 "그냥 내가 MC를 할게 유재석 선배와 가끔 통화하는 남자 개그맨 임우일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457730e923b83dc828033aec7f216e132adf88d211815bfc7514c6db579a5232" dmcf-pid="zkGgsqvm5J"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F초점] '저스트 메이크업', 단순한 화장 아닌 예술의 경지 10-24 다음 구글이 본격 ‘양자 시대’ 여나…양자컴 검증할 알고리즘 구현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