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정 대변인 "이재명 대통령, 짓궂어…농담 포인트 있어" 작성일 10-2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326Id8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ca2ae635b62e6d5efe698c2a7fc81282d723d557b599c9ef76d7a15546748b" dmcf-pid="WM0VPCJ65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23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새 토크쇼 '별의별 토크 : 보고보고보고서'에는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SBS 제공) 2025.10.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newsis/20251024000139784bbye.jpg" data-org-width="720" dmcf-mid="x6pq2wQ9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newsis/20251024000139784bb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23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새 토크쇼 '별의별 토크 : 보고보고보고서'에는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SBS 제공) 2025.10.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4cbc1e39c2a3fd51f9899c1780242d18862adf123cfc16d9b98a3b4f29a099" dmcf-pid="YRpfQhiPt5"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이재명 대통령과 메신저로 소통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9358db75b140af37b3fe542c051572c75ec1345e2f4316e49921bc300ee5628" dmcf-pid="GeU4xlnQHZ" dmcf-ptype="general">23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새 토크쇼 '별의별 토크 : 보고보고보고서'에는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144a0062986361ddf0104388debccd4bf4b86d221a0989f0f069978532c7a1bc" dmcf-pid="Hdu8MSLx5X" dmcf-ptype="general">이날 MC 장도연은 "이재명 대통령하고 일하는 시간이 많지 않냐. 인간적으로 케미는 어떠냐"고 물었다. 강 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좀 짓궂다. 약간의 농담 포인트가 있는데 잘 모르는 사람들은 당황스러울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aa0f822ddf5924982e75200edb8146f1ecc1f61f8f56a9dc9577f50a3b699ae" dmcf-pid="XJ76RvoMXH" dmcf-ptype="general">장도연이 "직접 연락할 때는 어떻게 하냐"며 궁금해하자 강 대변인은 "주로 텔레그램으로 연락이, 명이 떨어진다. 주말에는 '통화되나요'라며 예의 바르게 전화를 준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b95e6d8c0e7477262bee3fdcbb8d7577c748e109366a8802782a2006fa230c91" dmcf-pid="ZizPeTgR5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무두절'(상사가 없는 날)이라고 아시냐. 친구끼리 농담으로 '사이버 무두절이 있어야 한다'고 한다"며 "대통령은 밤에 거의 모든 텔레그램을 다 읽으시는 것 같다. 밤에 생각보다 많은 연락이 온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ed1a17dd535f156ee3b5015000ba4b26223c8c62c971f09745a0bd3b1167a96" dmcf-pid="5nqQdyaeYY" dmcf-ptype="general">대변인의 길을 걷게 된 이유도 공개했다. 강 대변인은 "라디오 '강유정의 영화관'을 진행하고 있을때 공천 마감 하루를 남겨두고 정치하지 않겠냐고 제안이 왔다"며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태로 한 번 해보겠다고 했다. 그렇게 굴러가게 됐고 국회의원 생활할 때는 생각보다 재밌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193595f3af1e749eaeb5c59ab84e4badf84bd3254507fb71b1a6aff8956fd0a" dmcf-pid="1LBxJWNdYW" dmcf-ptype="general">이어 "(대변인이) 국회의원보다 더 워라밸이 좋다고 하긴 어렵지만 워라밸을 능가하는 미지의 경험 영역이었다"며 "한 번도 가본 적 없고, 함부로 갈 수도 없지만 대한민국 최고 결정 기구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한번 헌신할 수도 있고, 그 부분이 어떻게 일이 되는지에 대한 호기심도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d74739ccb0eaaf7a0f12c26d6215e6cbbbe0b05f68ec0ce6465c541af584c19" dmcf-pid="tobMiYjJty" dmcf-ptype="general">강 대변인은 "제가 배우 윤여정 선생님을 굉장히 좋아하고 존경하는데 어떤 식의 선택이든 주저함이 별로 없으셨던 것 같다"며 "제가 그런 분들을 존경하다 보니까 저도 과감한 선택을 했나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497dd579fe1c7cb385baed0cd6999ab99cc3b9d5d2242e8531b29b3ab9c7669" dmcf-pid="FAfia5Dg1T" dmcf-ptype="general">이에 장도연은 "원래 바라보는 사람이랑 같으 결로 갈 수 밖에 없다"며 공감했고, 강 대변인은 "그런 것 같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7bffdd2663f3bce466cbfa39b4aee730224a75bb973992aa35698eb81eaf566" dmcf-pid="3c4nN1waZv"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침대서 남의 남친 유혹하는 '애플녀'…허영지 "뺨 맞고 시작" 10-24 다음 이국주, '85만뷰' 도쿄 자취 브이로그 "방송 없어서 시작해"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