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각집 생활 10년 차…공황장애 탓에 제주로 이사" 작성일 10-2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U6RvoM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91cfe9b8470c5b0cdea6f55648fc250db86d914234f62002bdc1522835ebd5" dmcf-pid="8huPeTgR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23일 오후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각집부부'에는 배우 김민재, 최유라 부부가 출연해 10년차 각집 살이를 공개했다. (사진=tvN STORY 제공) 2025.10.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newsis/20251024000115854vuqr.jpg" data-org-width="720" dmcf-mid="f8sXFizt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newsis/20251024000115854vu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23일 오후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각집부부'에는 배우 김민재, 최유라 부부가 출연해 10년차 각집 살이를 공개했다. (사진=tvN STORY 제공) 2025.10.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9caf23dac10674c96fc22ee2d89f70c143da290631b2d1eb9732a1be46143f" dmcf-pid="6l7QdyaeYk"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김민재가 생활고로 힘들었던 신혼 시절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20ad19538494affd27a3359ad84547473a3101b4305c46a7381a5bf6ec53a2bc" dmcf-pid="PSzxJWNd5c" dmcf-ptype="general">23일 오후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각집부부'에는 배우 김민재, 최유라 부부가 출연해 10년차 각집 살이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d067eaf3ff1cfb2c1a0a70ca66917e3c68a8491146273285b434557a4e5ff00" dmcf-pid="QvqMiYjJ5A" dmcf-ptype="general">이날 김민재는 신혼 시절을 회상하며 "돈이 많거나 그렇지 않아서 가난하게 살았다. 서울살이도 그렇고 단칸방에서 살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c49205d04eade0e010ee0dae087508f9cf0bc89ab39fd628c5498599243bc9c" dmcf-pid="xTBRnGAi1j" dmcf-ptype="general">이어 "배우로서의 슬럼프가 왔다. 우울감과 불안도가 너무 높았고 공황장애가 심하게 왔다"며 "안정을 찾기 위해 아내에게 제주도에 가서 살자고 제안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59f9cbd23f7a135035e208c70f47ab12f2295f1c08d0801cb11b3f98644dd6b" dmcf-pid="yQwY5eUZ1N" dmcf-ptype="general">최유라는 "다시 제주에 안 간다고 생각하고 서울에 올라왔던 거였다"며 "남편이 그때 연기를 아예 안 하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제주에 가겠다고 결정한 것 같다. 너무 힘들어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f3543cf187a34c7e8e491438b8d53c270674bae132806133ce5c81dec0e4cbf" dmcf-pid="WxrG1du5Za" dmcf-ptype="general">이후 제주도로 이사를 간 두 사람에게 아이가 찾아왔다. 김민재는 "아빠라는 이름이 주는 책임감과 무게감이 있었다. 그때 다시 배우 생활을 하는 게 맞겠다 싶어서 다시 용기 내서 현장으로 돌아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a081a079ec7588e576ff8e99ef9efc0601d85dda56a77453791eced5770c0bc" dmcf-pid="YMmHtJ71Zg" dmcf-ptype="general">김민재가 배우로 복귀하면서 각집 생활이 시작됐다. 최유라는 "저는 제주에서 육아와 일을 병행하고 있다. 남편은 서울과 제주를 왔다 갔다 하면서 일하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0eea38c806dad0660f00bd625dacf06279fc48f89aa20be30f28771398ed7a8" dmcf-pid="GRsXFiztXo" dmcf-ptype="general">김민재는 "혼자 있으면 늘 힘들다. 아내하고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각집 생활의 외로움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bd0cbf0b8b00127312f78f9fa75793dad3730be084d7b84e7e975b6fba4fdde" dmcf-pid="HeOZ3nqFtL"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케데헌’ 이재 “‘지미 팰런쇼’ 당일 목 나갔는데…기사에 집중하니 고음 올라가” (‘보고보고보고서’) 10-24 다음 강남 "추석 연휴에 코 수술…이제 얼굴 안 길어 보여"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