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운 "내 잘생김 뺏겠단 '탁류' 감독님 말에 유레카 외쳐...그런 작품 기다렸다" [RE:뷰] 작성일 10-24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LptEpIkX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30fd4b60dd1097a033ade1f246a6a8384b4556eb11e5cb2f59ad865cd686d0" dmcf-pid="toUFDUCE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tvreport/20251024004250462hdlt.jpg" data-org-width="1000" dmcf-mid="XHtc2wQ9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tvreport/20251024004250462hdlt.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2b8604e33046bd671a68f78d7ff84f696c53437767a47eb1826b4c128003a3" dmcf-pid="Fgu3wuhD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tvreport/20251024004252029frwe.jpg" data-org-width="1000" dmcf-mid="Zodx1du51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tvreport/20251024004252029frwe.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3567873148d3892a48a438d27ff4efca83270a3b1bec763ac3aca64d79d289" dmcf-pid="3a70r7lw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tvreport/20251024004253613ykfb.jpg" data-org-width="1000" dmcf-mid="5w2Bl2Gh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tvreport/20251024004253613ykf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08c3f98b4048868c3ad51e10fb8509ba46638a76660daf6f6a1d4035d548ef" dmcf-pid="0NzpmzSr5S"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로운이 ‘탁류’ 감독과 만났을 때 ‘유레카’를 외쳤던 비화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922a5fad9081bfe1c30dde5aba66267dfe66e2621709c9ad4815d83abd021a81" dmcf-pid="pjqUsqvmtl" dmcf-ptype="general">23일 온라인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선 입대를 앞둔 로운이 게스트로 출연해 조현아와 찐친 토크를 펼쳤다. </p> <p contents-hash="f44e546c073752d7c1766fe08b424c7b149aa662c75adba90902577ed69e09e2" dmcf-pid="UABuOBTsHh" dmcf-ptype="general">드라마 ‘탁류’에 출연한 로운은 극중 신예은과의 호흡에 대해 묻자 “예은이는 정말 성격이 좋고 에너지가 진짜 좋은데 ‘누구에게나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친구구나, 저 친구랑 다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1feb8fcd137309de1a2127cbdb4b0b01606fea2ee663ce41cb61c937300a49a6" dmcf-pid="uwVbSVHlGC" dmcf-ptype="general">“감독님이 너에게 주문한 것이 있나?”라는 질문에 로운은 “처음 뵀을 때 ‘나는 로운 씨의 제일 중요한 무기를 빼앗을 거다. 잘생김을 빼앗을 거다’라고 하셨다. 속으로 ‘유레카’라고 외쳤다. 그런 작품을 기다렸다. 계속 착하고 잘생기고 멍뭉미 넘치는 캐릭터만 하다가 그런 부분도 물론 강점이다. 잘생겼다는 것은 무기다. 그러나 나는 다른 무기가 더 있는데 보여주고 싶다는 갈증이 항상 있었는데 역시나 어느 누군가는 내가 혼자 발버둥 치며 혼자 걸어가는 것처럼 보여도 어느 누군가는 나를 봐주고 있더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786dad1f825814d9c22c3ee9a18b03da415fbe498efbf6530dee06771e6bfa4" dmcf-pid="7rfKvfXSHI"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이번 작품은 28살 동안 1년을 찍은 작품이다. 28살의 내가 연기를 했을 때 정말 최선을 다한 작품이라서 후회가 남지 않는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01c86a36a0f2e4e3e5e689bb15f973850b84d672624e2eee60e7e49518c1cf65" dmcf-pid="zm49T4ZvtO" dmcf-ptype="general">군입대에 대한 화제 역시 이어졌다. 10월 27일 군 입대를 앞둔 로운은 “군대 갔다 오면 너무 멋있어 지는 거 아니냐”라는 질문에 “너무 멋있어 질 것 같다. 그래도 소년미를 잃고 싶진 않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4b8010acf4239d66bffaac5f3f762c8f327ac59ef102456050ea5262c0e69c6" dmcf-pid="qs82y85TYs" dmcf-ptype="general">한편, 로운은 최근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탁류’를 통해 시청자를 만났다. ‘탁류’는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둘러싸고 혼탁한 세상을 뒤집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각기 다른 꿈을 꿨던 이들의 운명 개척 액션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0cb879906a5c26f6dc825882acc66fdde227039754f6d894f7c75aeffac11e47" dmcf-pid="BO6VW61yZm"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영상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재♥최유라 첫 데이트에서 첫 키스? “부모님이 결혼 반대…” (각집부부) 10-24 다음 'AI 루머' 이이경, 방송 편집 NO "내년 초 컴백" 휴식기 선언 ('핸썸가이즈')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