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韓, 日 꺾고 첫 트랙 주인공 됐다…日 나코→카린, 타이틀곡 극적 참여 (‘힙팝 프린세스’) 작성일 10-24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MOBE6b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94e0ff2ae0ef628ff25891b6acb7d600621ccd96d5317f6a21ec12c5d6810c" dmcf-pid="5gRIbDPK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 사진 I Mnet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tartoday/20251024030303980dqpa.jpg" data-org-width="700" dmcf-mid="XMTKEuhD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tartoday/20251024030303980dq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 사진 I Mnet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2725c70e7427a26a7f48b5c441149f2b847fedeec129b1e3f3f97a8ff79a811" dmcf-pid="1aeCKwQ9Yd" dmcf-ptype="general"> 한국팀이 일본팀을 꺾고 첫 번째 트랙의 주인공이 됐다. </div> <p contents-hash="9aa2c44ecef678651705341cb032c84073e72eabba5d81f4ce0bfb214354f278" dmcf-pid="tMVc3ob05e"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에서는 첫 번째 트랙 경쟁인 ‘힙팝 챌린지’ 최종 결과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2be9e7acdbe0c456646de040bf1601090291783ffea41dad929d778e322714b" dmcf-pid="FRfk0gKpX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한국 B팀과 일본 B팀은 스테이씨의 ‘테디베어’(Teddy Bear)를 두고 맞붙었다. 무대에 앞서 하나비는 “한국 B팀의 리허설을 봤는데 에너지 있고 활기차서 재미있었다. 그런데 자신감이랑 매력은 우리가 위라고 생각해서 우리가 이길 것 같다”고 도발했다.</p> <p contents-hash="18c29609d7591523865f00901b4e0461a73dd4cc747e0b19495d20c015633203" dmcf-pid="3e4Epa9UHM" dmcf-ptype="general">무대 위에는 소품이 가득해 눈길을 끌었었다. 일본 B팀 참가자들은 소품을 활용해 무대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a21e93b97a154bcfab8c33d17e6dec509e8bcc878c5dca6c5fe55e7fa3f97a06" dmcf-pid="0d8DUN2uXx" dmcf-ptype="general">무대가 끝난 후 전소연은 “똑똑하지 않냐. 프로듀싱도 실력이고 아이디어도 실력이다. 그런데 아이디어가 너무 재미있었다”고 호평했다.</p> <p contents-hash="77d35e6dfb1a3aba572b80746ccb69ebea3c7c5d8e316ffee3dcdb50e72ab4c3" dmcf-pid="pJ6wujV7ZQ" dmcf-ptype="general">한국 B팀은 테디베어의 이중생활을 표현했다. 김도이의 래핑이 모두의 눈길을 끈 가운데, 이주은의 아크로바틱은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f3743ab33fc74ae2717427ff78a2a13a24de9769cf2b8dc5757e4ff4eeeec9db" dmcf-pid="UiPr7AfztP" dmcf-ptype="general">GAN은 “일본 B팀과 같은 곡으로 안 들렸다. 스트릿 느낌이 나서 너무 좋았다. 개인적으로 인상이 깊은 건 이주은의 아크로바틱이었다. 좋은 퍼포먼스였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aea4923557305a6f58f7ad3ada3af08997fcb83ec40c905332156cbd089173c9" dmcf-pid="unQmzc4qH6" dmcf-ptype="general">한국 D팀과 일본 D팀은 아이들의 ‘퀸카’(Queencard)를 두고 맞붙었다. 한국 D팀은 좁혀지지 않는 의견에 연습 진행이 더뎠으나,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연습에 매진했다.</p> <p contents-hash="53c9d1ac1ff70ff0fd8c73285ba6fb5bd1a6e7cc2495d9d1b71b9166563a67c6" dmcf-pid="7Lxsqk8BZ8" dmcf-ptype="general">셀프 중간 점검에서 다른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은 한국 D팀은 원곡자 소연의 극찬을 받기도 했다. 한국 D팀 무대를 본 소연은 “사실 이 노래를 한다고 해서 불안함이 있었다. 이 노래가 코미디 영화를 모티브로 해서 자칫 잘못하면 우스워질 수 있다고 생각했다. 또 한편으로는 한국 D팀이 이 노래를 잘할 수 있을까 싶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b16d6cb5fa88edb2a51747cadb922f63928f55245b4213c5f67e33bf94e24c18" dmcf-pid="zoMOBE6bX4" dmcf-ptype="general">이어 “이 무대를 보면서 ‘왜 이 참가자들이 D팀에 있을까’라고 생각했다. 다른 참가자들이랑 다 같이 주고받는 게 하이틴 느낌의 뮤지컬 같고 노래를 잘 살려 주면서 전체적으로 봤을 때 ‘재미있다’,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게 했다”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40e2459120ecb46642893ec82c8464ffbb22f833da9f0c52111d6c15eb70972c" dmcf-pid="q9UJWQFYGf" dmcf-ptype="general">이후 최종 결과가 공개됐다. 있지의 ‘워너비’(WANNABE) 대진은 한국 A팀이, 아이들의 ‘퀸카’ 대진은 일본 D팀이, 스테이씨의 ‘테디베어’ 대진은 한국 B팀이, 키스오브라이프의 ‘배드 뉴스’(Bad News) 대진은 한국 C팀이 승리했다.</p> <p contents-hash="dec58ad41c245392049f58700261352b0536977df5f94d89ff76e61ef9815a4d" dmcf-pid="B2uiYx3G1V" dmcf-ptype="general">315점 차이로 승리한 한국팀은 첫 번째 트랙의 주인공이 됐다. 한국팀은 전원 타이틀곡 음원 발매, 뮤직비디오 주요 파트 차지 등 베네핏을 받게 됐다.</p> <p contents-hash="6784a6be1dd7913331a298d5a0efb7f8b45f737a90d3a4babe8595dc61632e4c" dmcf-pid="bV7nGM0HY2" dmcf-ptype="general">여기에 일본팀 상위 10명 니코, 미리카, 세나, 코코, 시호, 시호, 히나, 사사, 코코로, 리노, 카린은 극적으로 타이틀곡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p> <p contents-hash="72597ac91c72434cb00b36e824fc927f84e74c6e2b9ebb6ad01bec96e410f540" dmcf-pid="KfzLHRpXG9"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혼' 남편, 전 부인과 이혼 전에 현 부인과 저울질? "이혼 귀찮아서" 10-24 다음 세계 양자컴퓨터 휩쓴 ‘메이드 인 핀란드’… 기초과학 ‘60년 투자’ 결실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