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얍삽할 정도로 센스 있다니…♥별 "망했구나 싶었는데" 반전 작성일 10-24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NgZwzSrm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970b5222bfeddf21c4ca9ac5120e476270c4c85cef24080f364fd9d8777cfe" dmcf-pid="1ja5rqvm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하하와 가수 별 부부/별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mydaily/20251024031115745iqvu.jpg" data-org-width="640" dmcf-mid="Zba5rqvmE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mydaily/20251024031115745iq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하하와 가수 별 부부/별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18cb35df92a61b07e3965ca2a27b55e7f2d63ff1fc4161a338d33bdeccb0c1" dmcf-pid="tAN1mBTsw2"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별(42·김고은), 하하(46·하동훈) 부부가 알콩달콩한 부부 금슬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d003bba351033e36a31447ed251377a7f7adfcecb2e3709b203dde7756b86bf0" dmcf-pid="FcjtsbyOI9" dmcf-ptype="general">별은 23일 자신의 계정에 "어제 이제 진짜 늙수구리가 된 건지. 생파니, 케이크 촛불 불기니 그런 거 다 귀찮고 피곤해서 스킵하자 했거든요. 진심"이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c026a4cf7df51f90816586149a1dbeee2100ce2a2a42a0e84c857bac75eee5fe" dmcf-pid="3KBc6hiPOK" dmcf-ptype="general">이어 "안 그래도 식구 많은 집, 그 생일 다 챙기기도 힘든데 내 거라도 좀 편안히? 조용히 지나가고 싶어서요. 저녁때 동네 생선구이 백반집에서 맛있는 가족식사 한 거로도 난 충~분했는데!"라며 말했다. </p> <p contents-hash="b77c03c8a0650dd4d57ef527824a74106f4833d7bcff014cb3d6a712f28aa90e" dmcf-pid="09bkPlnQI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반찬들이 맛있어서 누룽지를 세 그릇이나 퍼먹었더니 배가 너무 부른 거예요. 소화도 시킬 겸 남편이랑 좀 걷고 오자 하구 망원 한강 쪽에 갔다가 들른 숨겨진 감성공간"이라며 "소화시키러 나가 자해 놓고 디저트를 시키길래 '망했구나' 하고 있었는데 그 짧은 순간에 깜짝 생일축하를 받았습니다"라고 남편 하하의 깜짝 생일 축하를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61e54676ff0aa134655c2a228b917b321f2f22115e1a40a871e1a0f9a8f9554a" dmcf-pid="p2KEQSLxOB" dmcf-ptype="general">별은 "아. 하동훈. 얍삽할 정도로 센스 있다 정말… 전혀 눈치 못 챘다…"며 "느끼한 이벤트 싫어하는 나를 위해 꼭 요렇게 짧지만 임팩트 있는 #서프라이즈로 웃게 해주는 남편!! 고마워 뿌힝"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54aadd83a1e26a9067f8fda003b80e4dfdab36c01e483c98efdfa61e9580b9c" dmcf-pid="UV9DxvoMrq" dmcf-ptype="general">별은 지난 2012년 하하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낳아봤자 망작" 아내가 남편 몰래 중절 수술받은 충격적인 이유는… 10-24 다음 놓치면 후회할 장-단거리 경마 빅매치, 26일 부산에서 격돌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