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마 기량-장제기술 펼쳐진다…마사회, 승마·장제 대회 개최 작성일 10-24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10/24/2025102301001382500184801_20251024032434728.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한국마사회</em></span>마사회가 국산마 기량 및 장제기술의 장을 마련했다.<br><br>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 간 과천 승마경기장에서는 '제53회 한국마사회장배 승마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국산 우수마들이 출전해 기량을 겨루며, 장애물 7개, 마장마술 5개, 이벤트 1개 등 총 13개 종목이 진행된다. 특히 국산마의 기량 향상을 반영해 장애물 최대 높이를 1m30에서 1m35로 상향 조정, 수준 높은 경기와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br><br>25일 과천 88승마경기장에서는 '2025 한국마사회장배 한국장제사챔피언십'이 펼쳐진다. 전국 장제사들의 기술력 향상과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이 대회는 초급·중급·상급·프리스타일·라이브슈잉 등 총 9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특히 실제 말에게 편자를 장착하는 라이브슈잉 부문이 새롭게 추가돼 참가자들의 실무 능력 배양과 현장 감각 향상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심사는 외부 전문가 2명과 내부 심사위원 1명으로 구성해 공정성을 확보하고, 총 1000만 원 규모의 상금과 상장, 메달이 수여된다. 또한 우승자에게는 국제 장제대회 참가 우선권이 부여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10/24/2025102301001382500184802_20251024032434737.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한국마사회</em></span> 관련자료 이전 마사회, 부패방지-규범준수 경영시스템 국제 통합인증 3년 연속 유지 10-24 다음 '경마의 시작도 안전, 마지막도 안전' 마사회 안전 브랜드 공개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