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경차 타고 VIP 행사 갔다가 쫓겨났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민망" 작성일 10-2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Cbj4Zv0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88b975a58777d631a8ebb2491768e4bcd9f26f4a59eeb3e981555843e1b7c0" dmcf-pid="KKl9c61y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Chosun/20251024060713712pnki.jpg" data-org-width="700" dmcf-mid="z4ZMCnqF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Chosun/20251024060713712pnk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08a254f45f42c7d69937ec2a1133e2787c01a402e03d9ad716ce30711d84e7c" dmcf-pid="99S2kPtW30"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경차를 타고 행사장에 갔다가 민망했던 일화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5b9fc425f51abcb814f5b2a814aad25f60d2b352c585b9d8220a39c012deeffc" dmcf-pid="22vVEQFY73" dmcf-ptype="general">서동주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23일 '구독자 여러분! 저희 집으로 초대합니다 동주네 플리마켓 OPEN!'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64249d339fba895c2336f205be01279ac7d87db24c983c6d47dee643e20d83df" dmcf-pid="VVTfDx3GpF" dmcf-ptype="general">플리마켓을 준비 중인 서동주는 플리마켓에서 팔 옷, 소품들을 모으기로 했다. 서동주는 "장소는 집 근처에 있는 동네 카페 혹은 저희 집 마당에서 하거나 두 가지를 생각하고 있다. 수익금은 일부 기부하는 게 어떨까 싶다. 많이 모이면 좋겠는데 아무래도 싸게 팔 거라 금액이 적으면 개인 돈을 더해서 적정선에서 기부를 하면 어떨까 이런 마음으로 하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5503c6705ac6c8c2cdb999b7f5ef43741a0ec384a964ccc14d14447a851f077" dmcf-pid="ffy4wM0Hpt"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힙한 성수동 팝업, 압구정 팝업 이런 거 아니고 창동 팝업은 동네 잔치 느낌이다. 동네 분들도 판매하실 물건을 갖고 온다더라. 전 명품은 없지만 다른 분들이 명품 같은 거 갖고 오실 테니까 기대해주시면 좋을 거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06bbd477ee4047dd49ce1cc85d2bdef538ab5d4cebfdb8e332bf8f8d38f8988" dmcf-pid="44W8rRpXU1"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특별히 명품을 안 사는 이유가 있냐"고 물었고 서동주는 "가죽을 최대한 소비를 안 하려 하는데 명품은 가죽인 경우가 많아서 가죽이 아닌 제품인데 명품이라면 쓸 때도 있다. 또 하나는 제가 부유한 스타일이 아니다. 제 수준에 맞게 사는 것"이라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bc14623bbfaef9ea3d1a84648b28182169142d787fadfdb76cb236c21f5010" dmcf-pid="8npLWAfz3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Chosun/20251024060713904svhj.jpg" data-org-width="815" dmcf-mid="qj2D3Id8z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Chosun/20251024060713904svh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4f1f64ffa88174b8d9e4699c1e487afb1e9dfcc3325d9ac60bb3c27d769be1" dmcf-pid="6LUoYc4q7Z"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서동주는 "얼마 전에 VIP행사에 갔다. 큰 브랜드의 행사에 갔는데 제가 경차를 탄다. 엄청 좋은 차들이 줄줄이 검은색으로 있는데 그 사이에 제가 낀 거다. 그랬는데 일하시는 분들이 잘못 들어온 줄 알고 돌려 나가라더라. 행사 중이니까 돌려 나가라더라"라며 "그런 상황에서 나갔는데 브랜드 행사장이 통유리로 된 곳이라 안에서 진짜 너무 많은 직원들이 쳐다보고 있었던 거다. 평소에 그런 거 신경 안 쓰는데 약간 민망하더라. 보고 있는데 내리니까"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d3cf283edb632d872f012ddef2f33e8484fd4e16e6da3f52a5a5163867c3df68" dmcf-pid="PougGk8BpX"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내려서 들어갔는데 '내가 더 당당해야지' 싶었다. 경차 너무 좋아하고 진짜 편하다. 이것만큼 좋은 차가 없고 이거 없으면 큰일날 뻔한 경우도 많으니까. 더욱 당당해야겠다 마인드 컨트롤하면서 왔다"며 "태어나서 처음으로 민망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2c5f1666c60f781f8e5d58bf8121044b38500d81a6756376f287f344e4f8551" dmcf-pid="Qg7aHE6b3H"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차 바꾸실 생각이냐"고 물었지만 서동주는 "다음 레이가 나온다길래 신청해놨다. 운전을 막하는 스타일이라 너무 편하다. 주차대란인 곳을 가도 쏙쏙 들어간다. 너무 좋은데 그날만 좀 민망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xazNXDPK0G"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하이라이트] 서울대 나민애 교수 “남편 전국 17등, 나 50등인데 子는…” (옥문아) 10-24 다음 30년 광학 전문가의 우주 개척...위성 카메라·광통신 시장 뚫는다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