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루머 유포자' A씨 "AI 좋아져도 사진 못 만들어" 번복[전문] 작성일 10-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하루만에 입장 번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uke7lwO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896b17e624855f9d14449bad37fe598bf9b9837bac73076a79e5cbde50562c" dmcf-pid="8o7EdzSr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이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mydaily/20251024060225364sgsf.jpg" data-org-width="450" dmcf-mid="fzYiVZEo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mydaily/20251024060225364sg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이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3965b1588bf63d8b3b04ac68d0f88c7892f33109789f08767bcbdc4eda068d" dmcf-pid="6gzDJqvmD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대체 왜 이러는 걸까.</p> <p contents-hash="6dcf7abeb4daa3f2222d72b55832ddd3f803d8e000c55784b981be36a682024b" dmcf-pid="PaqwiBTswT" dmcf-ptype="general">이이경(36)의 루머를 퍼뜨렸다고 고백한 네티즌 A 씨가 다시 본인의 얘기를 뒤집었다. </p> <p contents-hash="ae1f184743723246b906d3189f9f889c7952f17d17f5223581c75516471e3d9e" dmcf-pid="QzIf0CJ6Iv" dmcf-ptype="general">A 씨는 24일 자신의 SNS에 '아무리 AI가 좋아졌어도 연예인 얼굴이나 사진들은 만들 수가 없잖아요. 궁금하면 직접해보세요. 챗지피티한테 물어봐도 똑같은 말을 할걸요'라고 남겼다.</p> <p contents-hash="d0d9b9ee8d46ae8684ca4ed18c15851ceafbc9747516c362562ee4b81c8386b8" dmcf-pid="xqC4phiPES" dmcf-ptype="general">앞서 A 씨는 '처음에는 장난으로 시작한 글이 그렇게 많이 관심을 받을 줄 몰랐다. 그런데 점점 글을 쓰고 AI 사진을 쓰고 하다보니 점점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게 된 것 같다'며 '이이경에 대해 악성 루머처럼 퍼트리게 돼 정말 죄송하다. 팬심으로 시작한게 점점 더 감정이입을 하게 됐다. 재미로 시작한게 점점 실제로 그렇게 된 것 같아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 내가 책임져야할 부분이 있다고 하면 책임지겠다'고 잘못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8474f39ea81161dcfda64e4a92883463c1ef9a355b1ecb626994a1d17946d009" dmcf-pid="yDfhj4ZvOl" dmcf-ptype="general">자신을 독일인이라고 밝힌 A 씨는 앞서 포털사이트 블로그에 '이이경 님 찐 모습 노출합니다'는 게시글을 작성했다. 글에는 이이경과 나눈 대화라며 모바일 메시저 캡처 화면을 증거로 제출했고 많은 사족을 달았다. 해당 게시물은 온라인 커뮤티니와 SNS를 타고 빠르게 퍼져나갔다.</p> <p contents-hash="1ded85db34010fff99d5e56cf988d00ff82254233415922cddc6427f18d5cb49" dmcf-pid="Ww4lA85TDh" dmcf-ptype="general">A 씨의 말을 종합해보면 최초 이이경의 사생활을 폭로, 증거라며 몇 가지를 공개했다. 그러나 AI 사진을 써 만들었고 모든게 장난이었다고 밝혔다. 그리곤 '돈을 받지도 협박을 당하지도 않았다'고 말한 뒤 돌연 'AI로 연예인 얼굴을 만들 수가 없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744de4b9241219ff448b7aa12bd23da62314907156c6e3a064071681fffaa86" dmcf-pid="Yr8Sc61ymC" dmcf-ptype="general">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의 입장은 하나다.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루머 등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7092424cacaf08b5a1fc8bbcb9c7c05bddc33403e6307890b8f61f83cfd05298" dmcf-pid="Gm6vkPtWrI" dmcf-ptype="general"><strong>아무리 AI가 좋아졌어도 연예인 얼굴이나 사진들은 만들수가 없잖아요. 궁금하면 직접해보세요. 챗지피티한테 물어봐도 똑같은 말을 할걸요.</strong></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켄달 제너가 반한 ‘할머니 스타일’ 바부슈카 10-24 다음 '180cm' 홍진경, 이혼 후 40kg대까지 체중 감량 "몰골 아파 보여"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