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영, 재밌는 줄만 알았더니…이렇게 예뻤어? 작성일 10-2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jbiBTsI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b44e7e80185a964b84180c0ef6276e89c94a08000d97898081a1d1823f96e5" dmcf-pid="q5AKnbyOr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아영 / 소셜미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mydaily/20251024060815139lujo.png" data-org-width="640" dmcf-mid="7kM0P3sA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mydaily/20251024060815139luj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아영 / 소셜미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b6c3513586441cc139297efeb28a928202fc8289fd6fab7d61d323356423fa" dmcf-pid="B1c9LKWIO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김아영이 뜻밖의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354ed6db5a428c8098321ff9c702e9046d9de9f82098ca5097e5b90ada8eba9f" dmcf-pid="btk2o9YCwv" dmcf-ptype="general">김아영은 10월 22일 자신의 SNS에 "인생사 새옹지마"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ffb9d753d1ef84c365a81e6f02497f7dac58feb3c0a371225b497659e74d6e21" dmcf-pid="KFEVg2GhrS"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김아영은 회색빛 톤의 심플한 의상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조용하면서도 단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평소 ‘SNL 코리아’에서 통통 튀는 개그 연기로 활약하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청순한 이미지가 돋보인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깊은 눈빛이 더해져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921635db7d622abd1e24a4b3568d6f661765f6d372d8c638f8e514c220312dc" dmcf-pid="93DfaVHlEl" dmcf-ptype="general">특히, 거울 앞에 선 김아영은 꾸밈없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근한 카리스마를 자아냈다. 팬들은 “이렇게 예뻤던가요?”, “드라마 주인공 비주얼”, “SNL 김아영이 이렇게 분위기 있는 배우였다니”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5acfa36c053b9cb554b45f65fc40c6b4e94b3abd84c5127bee01ae46a090dbb6" dmcf-pid="20w4NfXSEh" dmcf-ptype="general">김아영은 예능에서의 유쾌한 캐릭터뿐 아니라, 드라마에서도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내고 있다. ‘낮과 밤이 다른 그녀’, ‘지옥에서 온 판사’,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으며, 최근 김은숙 작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에 깜짝 등장해 ‘맑눈광 도믿걸’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게임 질병 코드' 도입, 대통령 이어 데이터처장도 선 그었다 10-24 다음 공유 응원받은 '싱어게인18호 가수=양희은 딸'이었다? "듀엣 인연"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