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영식, 등장부터 시선 집중 "소개팅 0건, 썸은 타다 끝나···튤립이 제일 예뻐"('나솔사계') 작성일 10-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IOzo9YC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0aa291b9b2c605d8e8afe248d93caff9674fbf6e3e4fae857abce223410c72" dmcf-pid="XCIqg2Gh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poctan/20251024063051172cwmy.jpg" data-org-width="530" dmcf-mid="yQA1xpIk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poctan/20251024063051172cwm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Zp0iva9Uv6"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03383b205cb6f68959b77d7d760b9160d02a998b46963b1e34da2d7511993dc6" dmcf-pid="5UpnTN2uv8"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솔로민박에 24기 영수가 등장하자 모두 술렁거렸다.</p> <p contents-hash="be32d52c9e9f84d97c0e13903e0e737cb3a56ad5c1a55ba9684f60e287d970c3" dmcf-pid="1uULyjV7W4" dmcf-ptype="general">23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새로운 기수의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먼저 반가운 얼굴을 선보인 건 27기 영식이었다. 그는 더욱 훤칠해진 느낌으로 등장했다. 뉴 페이스 여성 출연자 국화는 "27기 영식을 눈여겨 보고 있었다. 그런데 캐리어를 들어주러 오셨더라. 설렜다"라며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9b53505145717e47a783d1d75741a52a0bdf726acede400c69d3c4f9c02138" dmcf-pid="t7uoWAfz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poctan/20251024063051443bsod.jpg" data-org-width="530" dmcf-mid="WTaX6Fmj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poctan/20251024063051443bso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48e7022b5c6e4df27eb294157d5c7f090783041b457faa43f5971ea0d97b509" dmcf-pid="Fz7gYc4qWV" dmcf-ptype="general">27기 영식은 “4개월 만인가? 잘 나오니까 동생은 좋아하는데, 어머니는 저랑 인연을 끊으려고 하더라”라며 후일담을 전하더니 “‘나는 솔로’ 프로그램 특성상 방송이 나올 때까진 4개월은 연애를 못한다. 최종 커플이 되지 못하면 또 그렇게 되는 거다. 그러면 내가 37살이다. 그래서 처절하게 하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27기 영호 또한 “초반에 너무 빨리 마음을 접은 것 같다. 전체적으로 활력이 없던 것 같다. 좀 더 전투적으로 마음을 먹고 왔다. 지금은 잠도 많이 자고 와서, 전체적인 컨디션이 좋아서 잘 될 거 같다”라며 남다른 활약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1c9d80fb21ecc3312a7ee5616ea611e86604fe2e78151072f853d6daa5c335bf" dmcf-pid="3qzaGk8Bl2" dmcf-ptype="general">24기 영수는 '나솔사계'만 두 번째 출연이었다. 그는 최종 17kg을 감량한 모습으로 등장해 “더 열심히 해 보자 싶었다. 솔로나라 때보다는 18kg를 뺐다. 그래서 78kg였다. 누가 또 나온다, 이래도 저는 절실하다. 86년생, 절박합니다”라고 말했다. 아예 달라진 모습으로 또 다른 세심함을 보인 18기 영철은 “저는 피디님에게 오히려 문자를 드렸다. 18기 때 정말 아쉬웠다. 인상만 쓰고 말도 못해서, 아쉬웠다 싶었다. 2년이 지나더라도 그랬다”라며 다짐했다.</p> <p contents-hash="449f6d929e853966bae0aaffaa5beff80009b5338283c4e3d7d1989b4565f17d" dmcf-pid="0BqNHE6bl9" dmcf-ptype="general">이에 24기 영수의 등장은 대번에 시선을 끌었다. 24기 영수는 “전 사실 썸녀가 있어서 사계 출연을 거절했다. 알고 보니 썸이 아니었더라. 그래서 출연하게 됐다”라고 말해 모두를 어리둥절하게 했다. 혹시 혼자 썸을 탔던 건 아닌가 의심도 들었지만, 모든 출연자들은 웃음을 꾹 참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e9b00622ef5a3a2c4ca1db5a2a31eb751463605519aeee154d57a0b66fe0df" dmcf-pid="pbBjXDPK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poctan/20251024063051649irjc.jpg" data-org-width="530" dmcf-mid="Ys0iva9U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poctan/20251024063051649irj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a1719fd5530c437f2c957b0a7e943ad0d8f8dbef35b0b67b2ef5ab8ed99c897" dmcf-pid="UUpnTN2uSb" dmcf-ptype="general">24기 영수는 나름 달라졌다. 운동을 열심히 하고 바디 프로필까지 찍었다. 그는 “본 방송 때 모습이 제 모습의 일부분이어서 이후 소개팅은 한 건도 안 들어왔다. 27기 형들이 저를 좋아하는 건 제가 재미있어서 그런 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달라지겠다. 침도 안 흘리겠다”라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94d9c232300cc467f7ae21cb3b060eec8c577fd9160f1d0c10b89835e4da6fc5" dmcf-pid="uuULyjV7CB" dmcf-ptype="general">이어 여성 출연자들이 등장했다. 화려하면서도 단아한 느낌의 장미는 남성 출연자들의 마음을 확 사로잡았고, 척 봐도 연예인 못지 않아 경리, 레드벨벳 조이를 닮은 느낌으로 나타난 튤립도 그 화사함을 더했다. 아울러 지적인 느낌이 강렬한 용담이 등장했다. 백합은 5시간 걸려서 이곳에 왔지만 떨림 때문에 돌아갔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d44b117ce0ec15e11ca34f2c337037ce7d74648b1d333629afcdb024af91f4" dmcf-pid="77uoWAfz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poctan/20251024063051850zkji.jpg" data-org-width="530" dmcf-mid="GeyfEQFY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poctan/20251024063051850zkj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974aed4a52cc2d4361ac79232287e3fa54c28fb5428275190e45c28de451381" dmcf-pid="zz7gYc4qCz" dmcf-ptype="general">한편 여성 출연자들은 24기 영식에 대해 “방송을 볼 때 보다 멀쩡해 보이던데요? 아 이런 말 하면 안 되나”, “일단 재미있었다”라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과연 24기 영식에게도 사랑이 찾아올지 귀추가 주목되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14a150b6410c9c34600cd8d283a58161c01ba128fa704dcdf72d24bc03695008" dmcf-pid="qqzaGk8Bl7"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건 역대급입니다” 최고 제품 자랑하더니, 도저히 안 팔려…삼성 결국 ‘포기’ 10-24 다음 ‘뭉찬’ ‘신인감독 김연경’ 촬영지는?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