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문원에게 15년 정든 포르쉐 선물 작성일 10-24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3irlob0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177f9e257e1aa521e7c683a6c161973dc740ffaeb7460c5c75f661b8682915" dmcf-pid="W0nmSgKp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신지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SEOUL/20251024064226877pdbe.png" data-org-width="640" dmcf-mid="xQaCWAfz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SEOUL/20251024064226877pdb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신지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be9af685664b0fbbc7ea59d617d1ddbf8ef6cfebbb7ce0e29a93b3f21d9e3e" dmcf-pid="YVwYtsRfT7"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코요태 신지가 15년 동안 함께한 ‘인생 차’를 예비남편 문원에게 맡기며 감회 어린 이별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ff28f43ad55262b767ffbf9cb178bfcd00d8181cf865c3ebfe0abd2b9672a96" dmcf-pid="GfrGFOe4vu" dmcf-ptype="general">22일 신지의 유튜브 채널에는 ‘15년간의 애증이 담긴 포르쉐 팔고 새로운 차 구입했습니다’라는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16a799352155cc8e271442a9333ca5afd45701a9c7353efa8241f52ef851253" dmcf-pid="H4mH3Id8yU" dmcf-ptype="general">영상 속 신지는 “오늘 새 차 가지러 간다”며 “사랑하는 애마가 이제는 힘들어했다. 안전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바꾸게 됐다”고 전했다. 신지는 포르쉐 카이엔을 15년 동안 타며 각별한 애정을 보여왔던 만큼, 멤버들조차 “아직도 그 차 타냐”며 교체를 권유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565c561c3baa0578bfdf32b3b03e4de951ab1bf9ed6201f2a852c5decbafc61" dmcf-pid="X8sX0CJ6Tp" dmcf-ptype="general">이날 신지는 문원과 함께 서비스센터를 찾아 새 차를 인도받았다. 새 차 역시 포르쉐 카이엔이지만 색상은 기존 흰색에서 블랙으로 바뀌었다.</p> <p contents-hash="e4268fd1d0aaf7645acbfd52b57cee2e3e8a09119a69fb22c5ed6c131876b082" dmcf-pid="Z6OZphiPT0" dmcf-ptype="general">문원은 “신지 씨가 15년 동안 애지중지했던 차를 이제 보내는 마음을 안다. 이 차가 앞으로 신지 씨를 잘 지켜줬으면 좋겠다”고 따뜻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5bd889f731bb5a157ab3c085360d0dd33bcf2d730a69819ff39417aab481a58a" dmcf-pid="5PI5UlnQT3" dmcf-ptype="general">신지는 “시원섭섭하다. 너무 아끼던 차라 완전히 망가질 때까지는 보내지 못할 것 같다”며 “천장이 내려와 머리에 닿고 소리도 나는데도, 정이 너무 들어 아직은 보낼 수 없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a7c4ff99cc108b4eddcd444706333a3e6c74cdf9b920a5ea48143c61a2940cb" dmcf-pid="1QC1uSLxSF" dmcf-ptype="general">이에 문원은 “제가 잘 관리하겠다”고 답했고, 신지는 “내 생명을 여러 번 살린 소중한 차다. 잘 부탁한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e91ac1266f16817ef9d30040e0309a461870bcaa739dd72bb5f29be0a9cf202b" dmcf-pid="txht7voMlt" dmcf-ptype="general">오랜 시간 추억이 깃든 차를 떠나보내는 신지의 진심 어린 모습에 팬들은 “진짜 차보다 사랑이 보인다”, “문원 씨가 든든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 수술 들통났다!” 강남, 일주일 만에 무대 복귀 당시 성형 부기 안 빠졌다('동내친구 강나미') 10-24 다음 “이건 역대급입니다” 최고 제품 자랑하더니, 도저히 안 팔려…삼성 결국 ‘포기’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