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콜 세븐' 이솔로몬 이어 강다빈까지…김용빈은 미남 콜렉터 [텔리뷰] 작성일 10-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8iWTN2u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be4f47369505e920454e85638bf4a50467d577fea09c6d285b0c115e8c4df0" dmcf-pid="z6nYyjV7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today/20251024070252439axgq.jpg" data-org-width="600" dmcf-mid="u6Y641wav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today/20251024070252439axg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02c92ab5125ae32fedec102c1c8049043ab71eff3a699e9d7a39f77bc57b3c" dmcf-pid="qPLGWAfzl1"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김용빈과 배우 강다빈과 동갑내기 친구가 됐다.</p> <p contents-hash="a3049c2568f42664e2ff1868b8ab55b1f47f42f3ab06f50900ef1e2ef490df0f" dmcf-pid="BQoHYc4qv5"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는 '명품 배우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배우 임채무, 원종례, 이숙, 박동빈, 강다빈 등이 함께 했다.</p> <p contents-hash="214ed1eca88c03f288bd50ebbccd0fcc11099536ffac7021b3d262a4e3869efe" dmcf-pid="bxgXGk8BhZ" dmcf-ptype="general">배우팀 막내 강다빈은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같은 장발인 김용빈은 "모델 같으시다. 키도 엄청 크신 거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강다빈은 "너무 잘 봐주셨다. 슈퍼모델 선발돼 2013년부터 연기자의 길을 걷고 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6d39066bfc455f57e11d23115911aff848a21ebcab149a118851a21beeb3192" dmcf-pid="KNszuSLxvX" dmcf-ptype="general">이때 김용빈은 "혹시 몇 년생이시냐"고 물었다. 92년생이라고 하자, 김용빈은 동갑이라고 밝히며 "저도 2004년에 데뷔했다. 딱 1년 차이다"라며 크게 반가워했다.</p> <p contents-hash="a216293e34a3b99d784c32c0d8c830ee06da2e61c9596c0430f94a08592ad11a" dmcf-pid="9jOq7voMlH" dmcf-ptype="general">그런 김용빈을 지켜보던 붐은 "지난주 솔로몬부터 시작해서 다빈까지 다 본인 패밀리로 만들려고 한다. 손빈아는 아예 보지도 않고 있다"고 지적해 폭소를 자아냈다. 다른 세븐스타즈들은 "남자들 다 꼬신다" "왜 이렇게 지인을 만드시는 거냐"면서 김용빈의 기강(?)을 잡았다.</p> <p contents-hash="adc48ea78e4782eae5e6c5d4dc96097f6efe8aa47ebbe1d0c4bd49ef4880ca0f" dmcf-pid="2AIBzTgRWG" dmcf-ptype="general">강다빈의 슈퍼모델 경력이 언급되자, MC들은 오프닝을 위해 깔려있던 레드카펫 위 워킹을 부탁했다. 강다빈이 걷기 시작하자 현장은 런웨이가 되었고 박수가 쏟아졌다.</p> <p contents-hash="11f07673a796cf47a79c06362d01377defa2774333d0b8ee464f53904ca60653" dmcf-pid="VcCbqyaeC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로 재난 예측·질병 예방까지··· '순수 과학 메카' 노리는 구글 10-24 다음 집 보증금 들고 미국行…눈물 쏟은 김히어라 "연기 절실했다" [인터뷰 종합]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