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만에…서인영, '가인 불화설' 털어놓았다 "더이상 이슈 만들지마" 작성일 10-2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2MUlnQI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0e113f9ed843956534c8b91dd968e8eb59e086b63f86337a105bd99af5666b" dmcf-pid="uBVRuSLx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가인(왼쪽)과 서인영. /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mydaily/20251024071825716avgd.png" data-org-width="640" dmcf-mid="03q8tsRf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mydaily/20251024071825716avg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가인(왼쪽)과 서인영. /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d32cf3c907d992892b910a1deae267df88a6abb4336fc9684a68d9d97e7920" dmcf-pid="7XFBWAfzs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가수 서인영이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과의 불화설에 대해 9년 만에 직접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0fb99ef9a15e8aff9ba5d1240c721a2d23503f7dd57cf8f436f21a0ffb866f20" dmcf-pid="zZ3bYc4qOS" dmcf-ptype="general">서인영은 최근 진행한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현재 가인과의 관계를 언급하며 오해를 풀었다.</p> <p contents-hash="a7841ba3d2ec258c152ac78eab3553bc2d9609b0d6aa6a4a29cf99e392fd6226" dmcf-pid="q50KGk8BEl" dmcf-ptype="general">한 팬이 "가인이랑 요즘은 어떤 사이냐?"고 묻자 서인영은 "가인이랑 친하다"라고 답하며 “나도 그때 너무 섣부르게 선배답지 못했던 것 같고 나도 상처 받았던 부분이 있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e0dece04d701a7e8ed8d58472a488efeaf5e8b1fce2bbeedc9bcd1d25f711fb" dmcf-pid="B1p9HE6bDh"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같이 잘 풀고, 더 이상 이슈 만들지 맙시다"라며 "무슨 일 없었어. 내가 그건 유튜브에서 모든 걸 다 꺼내겠다. 여기는 가볍게 가자"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c51e6f04982c0db87b27f7745344fd02449710b91fa4ec99e44021011e69d8" dmcf-pid="btU2XDPK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가인(왼쪽)과 서인영. /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mydaily/20251024071827048liem.png" data-org-width="640" dmcf-mid="p5Mg2XkL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mydaily/20251024071827048lie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가인(왼쪽)과 서인영. /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43e21151ff1c99f44b4add64b83772eddbf28a29cb53147cbb4667bb27ae51" dmcf-pid="KFuVZwQ9DI" dmcf-ptype="general">서인영과 가인의 불화설은 지난 2016년 MBC '라디오스타'에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하면서 시작되었다. 당시 방송에서 가인은 "데뷔 초 인영 언니가 나르샤 언니가 귀여웠나보다. 인영 언니가 '얘 너무 귀엽다'는 식으로 얘기를 했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597910a6ae635d02c06c9660f1552b343b3e45bf3bf39b6d6dd605debca5b5d" dmcf-pid="937f5rx2EO" dmcf-ptype="general">이에 서인영은 "(나르샤가) 너무 다소곳하게 인사를 하고 너무 귀엽게 생겨서 동생인 줄 알았다"라고 말했고, 가인은 "나르샤가 팀 언니니까 인영 언니가 나이가 더 어린데 나르샤 언니한테 '얘 너무 귀엽다'고 해서 처음에는 열이 받았다"라고 밝혔다. 가인의 발언에 서인영은 "열까지 받았어? 네가? 계속해봐. 열 받아서 뭐 어쨌다고"라고 맞받아 치며 현장 분위기를 긴장 시켰다.</p> <p contents-hash="ca967b4c7e38b8993c2226957eec0c993e6d6707e70f78e00a09adee881afd7a" dmcf-pid="20z41mMVOs" dmcf-ptype="general">방송 직후 서인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불쾌감을 드러냈었다. 그는 "사람 바로 옆에 앉혀 놓고 열 받았다는 표현은 좀 아니였다는 생각이 든다. 그것도 개인적인 자리도 아닌 방송에서 말이죠"라며 "녹화 전에 들어갈 때와 들어가서의 가인이 너무 달라 스타일에 적응이 좀 안 됐다"라고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0cbf69b9921bb851f4c933d2eebab888ddac2456845f789cc74df063b3f8087" dmcf-pid="VxJA8trNmm" dmcf-ptype="general">또 "(나르샤) 본인과 풀고 간 일을 몇 년이 지난 지금 얘기를 꺼내는 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 당사자도 아닌 본인이 선배에게 열 받았네 머네 하길래 너무 당황했다"라고 당시의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b20e3b6dfabe3ee1bdf2c52791c75e1eb855731dcaecac731d14289258a9fbe" dmcf-pid="fMic6Fmjwr" dmcf-ptype="general">하지만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 서인영은 "그때는 나도 어렸다. 선배로서 여유 있게 받아들이지 못했다"고 반성하는 성숙한 면모를 보였다. 이번 발언으로 두 사람 사이의 오랜 오해가 해소된 것으로 보인다. 팬들은 "드디어 화해했구나"라며 두 사람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그콘서트’ 하츠투하츠 뜬다 10-24 다음 '180cm' 홍진경, 이혼 후 40kg대까지 빠졌다…"몰골 아파 보여, 속 쓰리고 신물 올라와" ('찐천재')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