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대소’ 첫 콜 미션 작성일 10-24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D3ywM0Hn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de1a8e3e52f02e80384042fd8113a88e04a87468b56da124b8ce05cca25677" dmcf-pid="YKAe9Hcn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장대소’ 첫 콜 미션 (사진=채널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bntnews/20251024074448777rfmr.jpg" data-org-width="680" dmcf-mid="yqxb1mMV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bntnews/20251024074448777rf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장대소’ 첫 콜 미션 (사진=채널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50fa560aa2c7a514d07a8ae17b1392d754649fed6711c2afbee884a686f3209" dmcf-pid="G9cd2XkLn7" dmcf-ptype="general"> <br>채널S 신규 예능 ‘박장대소’ 박준형-장혁이 드디어 ‘첫 콜(요청)’을 접수해 직접 등판한다. </div> <p contents-hash="5180f3ab15c01da4546ac71c23b07230f9d16a25cbd4d5bbe134c448a19e2dc0" dmcf-pid="H2kJVZEoRu" dmcf-ptype="general">10월 29일(수) 저녁 8시 50분 첫 방송하는 채널S ‘박장대소’(제작: SK브로드밴드) 첫 회에서는 30년 우정의 ‘박장브로’ 박준형-장혁이 시민들의 ‘콜’(요청)을 받아 각종 미션을 해결하는 현장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d9d33f91ed51df017b77f963bef4cc524053f13aea2de79eade610b9024b3d00" dmcf-pid="XVEif5DgRU" dmcf-ptype="general">이날 본격적인 ‘콜’ 수행에 앞서 두 사람은 ‘박장대소’ 포스터 촬영장에서 범상치 않은 케미를 발산한다. 직후 박준형은 인터뷰를 통해 “한국에 와서 처음 친해진 연예인 동생”이라며 파트너 장혁을 소개하고, 장혁은 “제 첫 번째 미국인 친구가 쭈니 형!”이라고 각별한 우정을 과시한다. 이에 박준형은 “사실 서로 엄마만 다를 뿐, 친형제 같은 사이”라며 “서로를 너무 잘 알아서 가식적으로 행동할 수 없는 관계”라고 강조, ‘박장대소’에서의 호흡을 기대케 한다.</p> <p contents-hash="2252efaeb10266d8c39b649dad591b06fa49f7c610ec1e1dff3f10ee1b8e1a61" dmcf-pid="ZfDn41waLp" dmcf-ptype="general">며칠 뒤, 두 사람은 역사적인 ‘첫 콜’ 수행에 돌입한다. 이들은 ‘강아지 목욕시키기’라는 미션을 받아 ‘극과 극’ 반응을 보인다. 박준형이 “솔직히 난 자신 있다. 내가 만 56세인데 최소 47년은 해온 것 같다”며 ‘개테랑’ 면모를 과시한 반면, 장혁은 ‘무경험’ 개마추어로서 난감한 표정을 짓는 것. 그런데 박준형은 갑자기 ”혹시 개가 사나운 건 아닐까?“라며 불안해하고, 장혁 역시 ”왜 우리가 한 마리라고 생각할까?“라며 예리한 촉을 세운다.</p> <p contents-hash="0de81984d0e7ae1edadfc0f3e5516a2203fce7f48e9629e2c38371703d5cc757" dmcf-pid="54wL8trNe0" dmcf-ptype="general">은근한 긴장감 속, ‘박장브로’는 드디어 ‘콜’을 보낸 의뢰인과 인천 청라의 ‘접선 장소’에서 만난다. 훈훈한 인사도 잠시, 박준형은 의뢰인의 ‘강아지’를 보자 “목욕 안 시켜도 되겠는데? 깨끗하고 냄새도 안 나는데?”라며 줄행랑을 치려 한다. 박준형이 ‘5G급 태세전환’을 보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치솟는 가운데, 두 사람은 ‘의뢰인’이 안내한 ‘셀프 애견 목욕탕’으로 간다. 여기서 장혁은 “이런 곳 자체를 처음 보는데?”라며 놀라워하고, 박준형은 “벌써 (강아지가) 여기를 싫어하는 게 느껴진다”며 험난한 미션 수행을 예감한다.</p> <p contents-hash="474ace3afe1e3afdd18ffa0b370970008bc1309fed9ada6fd99198b8af1f1e2c" dmcf-pid="18ro6FmjJ3" dmcf-ptype="general">과연 두 사람이 대망의 ‘첫 콜’을 잘 해결할 수 있을지, ‘박장브로’의 유쾌한 활약상은 10월 29일(수) 저녁 8시 50분 첫 방송하는 채널S ‘박장대소’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25818b3335426bbbd5d47ac0f3922641a57c14e00f23c1eebb1987c8a875c2f2" dmcf-pid="t6mgP3sARF"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 10-24 다음 에픽하이, 22주년에도 티격태격…투컷 관심병 폭발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