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YG 재저격에 누리꾼 “치료 시급” 걱정 작성일 10-24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DB46Fmje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8e4f254d6f542944f1e3a68549d3b01f2e1f381c3d7941bdf7ff96b88172c2" dmcf-pid="6fhYHE6bn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봄 YG 재저격에 누리꾼 “치료 시급” 걱정 (사진=박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bntnews/20251024075648896rnuc.jpg" data-org-width="680" dmcf-mid="4qDClob0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bntnews/20251024075648896rn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봄 YG 재저격에 누리꾼 “치료 시급” 걱정 (사진=박봄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593d91709ed96504f5d066e16e690b156ba2ede7298119a873fd01da6d3d182" dmcf-pid="P4lGXDPKnj" dmcf-ptype="general"> <br>그룹 2NE1(투애니원) 출신 박봄(41)이 연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YG엔터테인먼트를 겨냥한 글을 올리면서 누리꾼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9d0222cf326cd065dadfb012218e605380d0f43d86d3eac99e7f2734f67fa444" dmcf-pid="Q8SHZwQ9RN" dmcf-ptype="general">박봄은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봄. 화가 나지만 귀찮아서 시작만 해봤음. 모두들 해피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메모장 캡처 사진 3장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ae9db43ac1cacfd51d18654a50ec3bf1b6e7e3f470b18401dbe3679ee0b88175" dmcf-pid="x6vX5rx2Ma" dmcf-ptype="general">메모장에는 “외모를 병X처럼 만들어놨다고 함. 왜냐면 놀리느라고. 생각을 해보니 YG에서 성형을 해준 적이 한 번도 없음. 한두 개는 내 돈으로 한 것임. 한마디로 평민 수준으로 무대에 올라간 것임”이라는 내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c35c21017a33a27952160d54699bbe55db2dae2cea22f1fe8352c862bdb4be41" dmcf-pid="ySPJnbyOJg" dmcf-ptype="general">이어 “나한테 한 번은 갑자기 미안하다고 계단 위에서. 그래서 왜냐고 그러니까 성형을 주제로 나를 팔았다고 했음. 생각해보니 해준 게 하나도 없음”이라며 YG를 향한 불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e51e1a9ebd47829eb715afac50939b5ad1ed98b2ab331a23e3f299e3ae780a4" dmcf-pid="WvQiLKWIeo" dmcf-ptype="general">박봄은 또 “외눈박이라고 박봄을 가둬놓고 곡을 다 씀. 한 곡 빼고. 근데 돈도 안 주고 크레딧엔 눈 씻고 찾아봐야 찾아볼 수가 없음”, “난 노래만 죽어라 하고 잘해도 본전임”, “잡지는 한 번도 찍게 해준 적이 없음” 등의 주장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c8afe9ce16cccc5694de2201767aa33f7d9ed8a65401ecab652fa317ca22824b" dmcf-pid="YTxno9YCML" dmcf-ptype="general">박봄의 잇따른 SNS 게시물에 누리꾼들은 걱정 어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입원치료를 좀 해야하지 않을까요…? 가족이나 관계자는 왜 내버려두시나요”, “주위사람들 ..폰좀뺏어야될듯”, “좀 많이 심각한데…주위에서 좀 챙겨주지..과대망상에 조현병 온 거 같은데…” 등 정신과 치료가 시급하다는 의견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8bf0471f4ab7c8ae42bcdb9ee0b68df4b301ba449487c9a2ccfc8ca8df137703" dmcf-pid="GyMLg2GhLn" dmcf-ptype="general">또 다른 누리꾼은 “마음의 병도 육체의 병과 다를 바 없습니다. 치료시기 놓치면 병만 키울 뿐이고 치료도 어려워집니다. 너무 위태로워 보이는데 이러다 뭔 일 나겠어요 진짜”라며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덮어둘 생각만 하지 마시고 소속사든 가족이든 나서서 적극적으로 치료 받게 해주세요”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1cf4a4afb1564ea739345ddf758da96d4a4bf9e6dd92dcb1be47f8565f4d3041" dmcf-pid="HWRoaVHlei"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저렇게 아픈 사람처럼 행동하고 말은 하지만 그 속에 자기가 힘들고 상처받은 걸 표현하는 거일 수도 있는데 마음이 좀 짠하네”, “옥수수 먹던 귀엽던 박봄씨가 생각나네요… 맘 고생 심한 것 같네요…“라며 안타까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6524bb1cf7fdf7a318176ee9fe1327efc3823f763fc0821e4ef36c1454158ed4" dmcf-pid="XYegNfXSeJ" dmcf-ptype="general">한편 성형 관련 주장에 대해서는 “YG에서 성형을 해 준 적이 한 번도 없어? 그건 YG가 칭찬받아야 할 거 같은데”, “평민 수준으로 무대에 오르게 했다는데 그게 평민인 거면 평민일 때가 제일 예뻤어요. 애니콜 광고 때 매력있고 예뻐서 기억에 남았었는데” 등의 반응도 나왔다.</p> <p contents-hash="11f0ffee5bee7c9b7ad6e5b227bd00506326ddfd5714ac5e3971b0e71f7b4ec7" dmcf-pid="ZGdaj4ZvMd" dmcf-ptype="general">앞서 박봄은 전날인 22일에도 양현석 YG 총괄프로듀서를 상대로 한 고소장 사진을 SNS에 공개하며 2NE1 활동으로 발생한 수익금을 정당하게 지급받지 못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ae3fe681e6d9327062891ab09c451c9b9506ece99a27c154788cc3884da251e2" dmcf-pid="5HJNA85Tie" dmcf-ptype="general">이에 박봄의 현 소속사 디네이션엔터테인먼트는 “박봄의 2NE1 활동과 관련된 정산은 이미 완료됐으며, SNS에 업로드한 고소장은 접수된 사실이 없다”며 “박봄은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 및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당사는 아티스트가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b0e656e160833f87d505f69a3b160ae5338f977cb4559dea0bc7d10bf990901" dmcf-pid="1ZnAkPtWMR" dmcf-ptype="general">박봄은 지난 8월부터 의료진으로부터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고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해당 게시물은 현재 삭제됐으나 온라인상에서는 캡처본이 계속 공유되고 있다.</p> <p contents-hash="4c7ade13cc2c71e49e8dee7faa8d420a268863fe80fea940e30fdbe1328781fb" dmcf-pid="t5LcEQFYeM"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봄 "외모 병X처럼 만들어"..YG 또 저격 후 삭제 10-24 다음 [스브스夜] '꼬꼬무' 6.25 전쟁의 운명을 가른 '크로마이트 작전'···전쟁 겪은 마지막 세대가 전한 메시지 '눈길'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