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찬다4’ 구자철 온다 작성일 10-2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xtqyaen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614c756a85e539debdc14254a91a8986596ce6b404cc4cdc44acfbe414027e" dmcf-pid="UkMFBWNdJ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뭉쳐야찬다4’ 구자철 온다 (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bntnews/20251024080424190zgkp.jpg" data-org-width="595" dmcf-mid="0V2WFOe4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bntnews/20251024080424190zgk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뭉쳐야찬다4’ 구자철 온다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2a2afc297dab08ecb50d7c6ed62c3b410871629bca936b49bb2bea1240366cb" dmcf-pid="uER3bYjJn9" dmcf-ptype="general"> <br>'뭉쳐야 찬다4' 안정환 때려잡는 신입 감독 구자철이 온다. </div> <p contents-hash="e538a27c098f9c7deb3813b3e721497effbfb8494c5fd40b48c7ee6f4fedc0cd" dmcf-pid="7De0KGAieK" dmcf-ptype="general">10월 26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 29회에서는 새롭게 ‘판타지리그’에 합류한 신입 감독 구자철의 첫인사와 첫 훈련 현장이 그려진다. 기존 감독 안정환, 김남일, 이동국과는 전혀 다른 MZ 감독의 등장이 ‘판타지리그’를 긴장하게 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3ff984c27ff0fe826b6ce0dbf4737ccbef088ead7212e4e5f45672585f869167" dmcf-pid="zwdp9HcnRb" dmcf-ptype="general">이날 분데스리가 레전드이자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영원한 캡틴’ 구자철이 새로운 감독으로 등장한다. 박항서 감독의 뒤를 잇는 구자철은 기존 감독들 중 막내인 이동국 감독보다 10살이나 어린 막내로, 등장부터 “옛날 분들은 잘 안 바뀐다. 난 요즘 세대 스타일”이라며 기존 감독 안정환·김남일·이동국을 저격한다. 특히 가장 맏형이자 ‘뭉찬’의 터줏대감인 안정환을 ‘들었다 놨다’하는 입담으로 막내의 패기를 보여준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p> <p contents-hash="cb503a6d99f222df7f81f64a1229405feb6a16f798a5b0fcb7a9192e3bc122df" dmcf-pid="qmiuVZEoMB" dmcf-ptype="general">구자철의 부임과 함께 ‘FC파파클로스’도 대변화를 겪는다. 팀명부터 유니폼까지 싹 다 바꾼다는 전언. 과연 구자철의 색깔이 반영된 새로운 팀명과 유니폼은 무엇일지, 또 이를 본 선수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0d456f2cd08675adcbe55001a4bf27d6848243a49d68ee2cd093aa72142c9170" dmcf-pid="Bsn7f5Dgeq"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구자철의 첫 훈련 현장도 공개된다. 이때 구자철은 “감독님이 아닌, 자철이 형이라고 불러라”며 수평적 리더십을 보여준다. 선수들과 함께 그라운드에서 공을 차며 소통하는 구자철 덕분에 선수들도 금세 새로운 감독님에게 적응한다. 이에 현장에서는 “자철아~”라고 부르는 선수들까지 있었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63ace135aaf2ec6f0d08caf324912902024bf90815f97cdce6abf792508ea25e" dmcf-pid="bOLz41waLz" dmcf-ptype="general">한편, 기존 감독들과는 전혀 다른 구자철의 MZ 리더십을 확인할 수 있는 JTBC '뭉쳐야 찬다4'는 오는 26일 일요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5818b3335426bbbd5d47ac0f3922641a57c14e00f23c1eebb1987c8a875c2f2" dmcf-pid="KIoq8trNM7"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퀸즈아이 출신 배우 강다민, 다부이엔엠과 전속계약 체결 10-24 다음 18기 영철 맞아?…MC들도 못 알아본 근황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