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와 별난 아빠들’ 3자 회동 작성일 10-2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34f8trNM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162201ca2fda30788c091c57a219b1e0bd94ddbaeb98bb29cec17be168bf87" dmcf-pid="80846FmjJ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리와 별난 아빠들’ 3자 회동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bntnews/20251024075915809cazp.jpg" data-org-width="680" dmcf-mid="fjCIhLB3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bntnews/20251024075915809ca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리와 별난 아빠들’ 3자 회동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5ef6cbb3db4f67c2c06293ffa1ef61d7d6fbe33fda67f0e4e3725e18acbbf24" dmcf-pid="6p68P3sAiN" dmcf-ptype="general"> <br>류진과 공정환, 정애리가 아슬아슬한 3자 회동을 갖는다. </div> <p contents-hash="1a9fa58274e53e33bc1eeed66d8647e22d15b9ccd0bb2240a05debb575942833" dmcf-pid="PUP6Q0OcMa" dmcf-ptype="general">오늘(24일) 저녁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 10회에서는 이풍주(류진 분)와 진기식(공정환 분)의 신경전이 한층 더 깊어진다. 이에 엄기분(정애리 분)은 자신의 치부가 탄로 날까 한층 더 예민해진다.</p> <p contents-hash="c40353eb78c619d03d7956e4745aa56d23f4164d427a304f7b5c9f2b3aad145e" dmcf-pid="QuQPxpIkd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풍주를 향한 기식의 열등감이 표출된다. 텀블러를 들고 기분 좋게 산부인과 스테이션에 들어선 그는 풍주의 등장으로 기분이 상하고 만다. 이와 반대로 풍주는 텀블러를 든 채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어 두 사람 사이 무슨 일이 발생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b2fce95be912b04cb65a0fc9fe1be4413ac0679fc71c0a95287719b92f5d28ba" dmcf-pid="x7xQMUCEdo"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풍주와 기식, 기분이 모인 회의 자리에서는 냉랭한 기운이 감돈다. 기분은 마리의 출생과 관련된 비밀을 알고 있다는 듯한 기식의 말들로 잔뜩 예민해져 있는 상황. 그런 그녀는 어딘가 못마땅하다는 듯 기식을 바라보고 있다.</p> <p contents-hash="87ccf3819581afd5db61c73917dc938d8c29fca01e79e6691f8675a03454ea35" dmcf-pid="yaZX5rx2dL" dmcf-ptype="general">하지만 기식은 풍주를 경계하기 바쁘다. 그는 무슨 일인지 의뭉스러운 눈빛으로 풍주를 쳐다보지만, 풍주는 이를 신경조차 쓰지 않으며 자신의 일에 집중한다. 각자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 동상이몽의 세 사람, 회의실을 휘감는 팽팽한 긴장감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e1daf9b88c47c52481e968b9c43aa1142fdb3094aa24fd65652ab0f28313e2c6" dmcf-pid="WN5Z1mMVLn" dmcf-ptype="general">한편 시라에게 인공수정을 해 준 기분, 의대생 시절 정자를 기증한 적 있는 풍주와 기식, 마리의 출생에 깊이 관련된 세 사람이 한자리에 모여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본방송이 기다려진다.</p> <p contents-hash="b9ccabc18c47682636147682290c8d2a4b2c94849d8fee44c9069e66c09d2c0e" dmcf-pid="Yj15tsRfdi" dmcf-ptype="general">KBS 1TV ‘마리와 별난 아빠들’ 10회는 오늘(24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53a11f08ea4a211b92fa8ec3732cdf6112e1ca9ca814dda626dc88b74372272" dmcf-pid="GAt1FOe4dJ"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리그 미리보기] 아시아 진출과 강등 사이 그 어딘가, 이제 진짜 ‘파이널’ 10-24 다음 치료 전념하는 거 맞나…박봄, 하루 만에 또 YG 저격 "외모 병X 만들어" [TEN이슈]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