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가인과 불화설 9년 만 언급…“지금은 친해, 더 이상 이슈 NO” 작성일 10-2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4mhLB3r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782e42ea710e773199bbd085b31e0c64a8064d1eb258562bb10e7156538df2" dmcf-pid="UYXxJqvm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서인영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ilgansports/20251024081422550ufmz.png" data-org-width="590" dmcf-mid="0dDpqyaeO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ilgansports/20251024081422550ufm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서인영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c990ee462e413077e33962db2a471da539baaf45d21093f5695a032e2217c9b" dmcf-pid="uGZMiBTssK" dmcf-ptype="general"> 가수 서인영이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과의 불화설에 대해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5575c541f6f21643d03edd2dd481af93cf873448e1332c5057becd431ce8be68" dmcf-pid="7H5RnbyODb" dmcf-ptype="general">서인영은 최근 진행한 SNS 라이브 방송에서 가인과의 사이를 묻는 누리꾼의 질문에 “친하다”며 “내가 당시 너무 선배답지 못했고, 나도 상처 받은 점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6ff18a465e064104a9307909de0fba56f9e9af6564c2f4f7c778cb799bccd53b" dmcf-pid="zX1eLKWIsB" dmcf-ptype="general">이어 “같이 잘 풀었다. 더 이상 이슈를 만들지 말자”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094feb24922cec28101108c797073dd173f43ed6ad82d13a156db5c9e8718e0" dmcf-pid="qZtdo9YCOq"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016년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가인은 함께 출연한 서인영이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또 다른 멤버 나르샤가 더 나이가 많음에도 반말을 한 것을 두고 “열 받았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서인영은 “열까지 받았어? 네가?”라고 황당함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6aad26ded73e1ad0dd0c789d43b1b88959cbf2f4c4c54fd446e8d248cc1cab81" dmcf-pid="B5FJg2GhOz" dmcf-ptype="general">이후 서인영의 태도를 지적하는 반응이 이어지자 서인영은 자신의 SNS에 “당사자도 아닌 본인이 선배에게 ‘열 받았네’ 하기에 너무 당황했고 녹화 전에 들어갈 때와 들어가서 너무 다른 가인의 스타일에 적응이 좀 안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인은 대기할 때 ‘요즘 후배들은요 언니’ 이런 행동 저런 행동 얘기하는 게, 이제 완전 대선배 마인드이던데 다른 후배가 이렇게 했다면 참았을까?”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d4b2c378d0d5acde3cd051eaef53f12fd3dcbe9334b2b5c6f0384443e86a4f3" dmcf-pid="b13iaVHlE7"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민경, 거침없는 상승세에 "실화인가요?"…사이트 재차 '새로고침' 10-24 다음 ‘최강야구’ 최강 컵대회 돌입..김태균 “6전 전승이 목표”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