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단위부터 러닝 마니아까지…제4회 렛츠런파크 경주로 마라톤 뜨거운 호응 작성일 10-24 4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0/24/0001187646_001_20251024082621009.jpg" alt="" /></span></td></tr><tr><td>사진 | 한국마사회</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0/24/0001187646_002_20251024082621065.jpg" alt="" /></span></td></tr><tr><td>사진 | 한국마사회</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지난 18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제4회 렛츠런파크 경주로 마라톤’은 1500여 명 참가자가 몰리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br><br>국내 유일의 모래 경주로에서 펼쳐지는 렛츠런파크 경주로 마라톤은 코스튬런(100m), 거북이런(100m/400m), 경쟁런(3.6km) 세 가지 코스로 구성, 가족 단위부터 러닝 마니아까지 폭넓게 참여했다.<br><br>코스튬런 참가자는 말, 슈퍼히어로, 케이팝 캐릭터 등 다양한 복장을 선보이며 경주로를 화려하게 수놓았다. 거북이런은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참가자가 두드러졌다. 경쟁런엔 600여 명이 출전했다. 남녀 우승자 기록은 각각 13분18초, 15분4초였다.<br><br>참가자 이벤트에서는 다이슨 무선청소기, 삼성 갤럭시 버즈3 프로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됐다. 또 경마공원 미션투어 이벤트를 통해 참가자는 88승마장, 포니랜드, 말박물관 등 렛츠런파크의 대표 명소를 둘러보며 다채로운 체험을 즐겼다. 현장에서는 페이스페인팅, 플리마켓, 푸드트럭, 치어리딩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열렸다.<br><br>한국마사회 김종철 고객서비스본부장은 “경주로마라톤이 이제 렛츠런파크의 대표 참여형 축제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함께 뛰고 즐길 러닝 축제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PBA 신성 김영원, 전재형 꺾고 휴온스 챔피언십 64강행 10-24 다음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김세정·홍수주, 왕자 마음을 홀린 여인들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