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마라톤 도전 예능 '런포유' 제작 지원 작성일 10-24 31 목록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지난 3일 1만명이 달린 '제22회 강남국제평화마라톤대회'의 도전과 감동을 담은 TV조선 신규 예능 '런포유(RUN4U)'가 방영된다고 24일 밝혔다.<br><br> 총 2부작으로 오는 25일과 11월 1일에 방영된다. <br><br> 배우 송일국, 개그맨 박성광, 방송인 송해나, 가수 유빈 등 4명의 도전자가 마라톤 완주를 목표로 황영조 감독 등의 지도를 받아 대모산 등지에서 한 달 이상 훈련하는 여정을 담았다고 구는 소개했다.<br><br> 구는 "이들의 도전은 단순한 기록 경쟁이 아닌 대회의 핵심 가치인 '나눔'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예능 제작 지원은 강남국제평화마라톤의 브랜드 인지도를 넓히고, 마라톤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br><br> 조성명 구청장은 "강남국제평화마라톤을 문화와 스포츠가 어우러지는 글로벌 축제로 발전시켜 누구나 함께하고 싶은 강남의 대표 브랜드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4/AKR20251024027800004_01_i_P4_20251024083216964.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3일 강남국제평화마라톤에서 런포유 출연진과 함께한 조성명 구청장(가운데)<br>[강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princ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야구장 안전' 국정감사서 다룬다…KBO 사무총장 참석 예정 10-24 다음 "안세영, 시대 창조한 천재!", "30살 넘어야 이길 듯"…8관왕+상금 30억 돌파→中 대륙도 안세영 전전긍긍, 그러나 찬양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