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앙코르 팬콘서트, 점프할 수 있는 체력 챙겨오길”[일문일답] 작성일 10-24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ViXRuhD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0949cd54feb5d4e34fa23c3218512eda885034823b50d2fc2609ee58e1ead1" dmcf-pid="VfnZe7lw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newsen/20251024090648901vldy.jpg" data-org-width="650" dmcf-mid="9K7c0CJ6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newsen/20251024090648901vl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f4L5dzSrhD"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a711198900665a912a2821024938c74e0fe9725d8cb8f5ba8ea569e72dda94cc" dmcf-pid="48o1JqvmvE"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진의 앙코르 팬콘서트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p> <p contents-hash="f927a901245bd781ed91b1b83b0543ed8a01bc722c8eadc53159d71364d4aa6d" dmcf-pid="86gtiBTsSk" dmcf-ptype="general">진은 10월 31일~11월 1일 이틀간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RUNSEOKJIN_EP.TOUR_ENCORE’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서 온라인 스트리밍으로도 함께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df94819e38e20c00fa19b79953fa9f001d3c1f060b889461f3f082ac61c8986" dmcf-pid="6PaFnbyOTc" dmcf-ptype="general">진은 공연을 앞두고 소속사 빅히트 뮤직을 통해 기대감을 한층 높일 일문일답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1681cd6604aa3dca54bc0016b9493f23235dfe97955783e377470540b378176" dmcf-pid="PQN3LKWISA" dmcf-ptype="general"><strong>Q. 앙코르 팬콘서트에서 가장 기대되는 순간</strong></p> <p contents-hash="b665d738cd2434e604d3f3bacbef1a369bee4c67e37fdcd5afab524c3a502b8f" dmcf-pid="Qxj0o9YCTj" dmcf-ptype="general">: 지난 공연에서 아미(ARMY.팬덤명)분들께서 노래를 부르고 제가 제목을 맞추는 코너가 있었다. 팬분들 중에 “우리가 노래를 잘 부르지 못해 아쉬웠다”라는 글을 쓰신 분들이 있었다. 그러면서 “이번에는 그 부분을 더 열심히 준비해보겠다”라고 하시더라. 제 기준에서는 다들 정말 재밌게 잘 불러주셨다고 생각했는데.(웃음) 그래서 정말 기대가 크다. 야외 공연이라 날씨가 조금 쌀쌀할 수도 있어서 따뜻하게 입고 오시면 좋겠다. 당일 공연의 열기는 제가 책임지겠다.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와주시길 바란다.</p> <p contents-hash="498b15339f4c6ab33ec6d848499fd8ca6c22560620d63d8fbf1e46d2f9e9f47f" dmcf-pid="xltLXDPKhN" dmcf-ptype="general"><strong>Q. 지난 투어와 비교해 달라진 점</strong></p> <p contents-hash="cc392b5f8f59fd0da26ad80fb577bd55da3e1f401a711e15c5c15a3cc09b9e36" dmcf-pid="y8o1JqvmCa" dmcf-ptype="general">: 6월 고양 팬콘서트보다 규모를 더 확장해 관객 분들과 더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무대를 준비했다. 또한 메들리곡 구성도 새롭게 바꿔서 좋아해 주실지 조금 걱정이다. 정말 오랜만에 부르는 노래도 있다. 아미 분들이 이 노래를 기억하고 계실지 살짝 궁금하다. 이번에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연출도 있으니 기대해주셔도 좋을 것 같다.</p> <p contents-hash="5687c2d0f2a9bf5ebe737bd28ab68f5e0666c998dc71bbf03a32994e542e99e2" dmcf-pid="W6gtiBTslg" dmcf-ptype="general"><strong>Q. 지난 투어에서 가장 크게 배운 점</strong></p> <p contents-hash="b784ed74fb8ac6d55a9df5d718859c5404b890200410a90846cea1335dc07675" dmcf-pid="YPaFnbyOlo" dmcf-ptype="general">: 처음으로 솔로 팬콘서트 투어를 진행하면서 각 도시의 아미 분들을 만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 혼자 이끌어가는 공연이라 부담도 있었지만 회차를 거듭할수록 무대를 어떻게 하면 더 안정적으로 끌고 갈 수 있을지 많이 배웠다. 체력 안배나 컨디션 조절에도 더 신경을 쓰게 됐고, 무엇보다 아미 분들의 응원이 제게 큰 힘이 돼 자신감도 많이 얻었다. 제가 걱정했던 것보다 훨씬 열정적으로 호응해 주셔서 감사했고 제 체력만 된다면 아미 분들과 끝까지 함께 뛰어놀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 <p contents-hash="c3069546d331d95c38a78b79b715b98c3dc4b6ae31cd0774ccc8b47a7e796ea2" dmcf-pid="GQN3LKWIlL" dmcf-ptype="general"><strong>Q. 공연을 일주일 앞둔 지금, 가장 크게 느끼는 감정</strong></p> <p contents-hash="1aeb60b26daf5a8f1c4c3f907124bd246d8b68bdb7189cf77fc87ca175453994" dmcf-pid="Hxj0o9YCvn" dmcf-ptype="general">: 아미 분들이 너무 보고싶다. 이번 공연은 아미 분들을 만나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했다. 아미 여러분들을 믿고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 첫 공연처럼 긴장도 되지만 기다려주신 분들을 다시 만날 생각에 설레는 마음이 더 크다. 무엇보다 저도 아미 분들도 마음껏 즐기고 뛰어놀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p> <p contents-hash="651aa55b8b5402aa1bb211a06e2c2760bbad595dfac142717124fc87c28c71eb" dmcf-pid="XMApg2GhWi" dmcf-ptype="general"><strong>Q. 이번 공연을 100% 즐기기 위한 포인트</strong></p> <p contents-hash="4e75af2046c6005cc5e36cf36ae7542518cf2eb2c00de5c6da60e215a8899063" dmcf-pid="ZRcUaVHlSJ" dmcf-ptype="general">: 앙코르 콘서트인 만큼 모든 순간을 아미 분들과 함께 만들고 싶다.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해서 즐겨주시길 바란다. 더 가까이서 아미 분들을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을 고민하고 있다. 무엇보다 관객 분의 응원 소리가 공연의 완성이라고 생각한다. 돌이켜봤을 때 ‘달려라 석진’ 투어가 여러분의 기억 속에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으로 남으면 좋겠다. 저도 그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하고 만날 그 날을 기다리겠다. 그리고 원래도 잘 뛰고 놀아주시지만 이번에도 점프점프 하실 수 있는 체력만 잘 챙겨오시면 정말 좋을 것 같다. ‘달려라 석진’은 뛰면서 봐야 제맛이다. (웃음)</p> <p contents-hash="710dcbde15471c3159a7aaa5f189366a600fb8f018f643237e20a2a14098b1f2" dmcf-pid="5JDzA85Tld"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1iwqc61yC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친애하는X’ 웹툰 원작 흥행 잇는다 10-24 다음 "심야에 노출되는 빛 밝을수록 심혈관 질환 위험 증가"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