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이야기Y’ 산간 마을 물 쟁탈전 작성일 10-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xQphiPd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aeb660395f18afed03cd4597fbae2e19d02224a395c34f15c9c75c96167de1" dmcf-pid="55MxUlnQn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궁금한이야기Y’ 산간 마을 물 쟁탈전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bntnews/20251024090248802vnyg.jpg" data-org-width="680" dmcf-mid="XR4f1mMV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bntnews/20251024090248802vn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궁금한이야기Y’ 산간 마을 물 쟁탈전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c91c41b9f715645cc18addecbcc50a9c11e29b57ecdb5cbdb11b9c6c92eb1c3" dmcf-pid="11RMuSLxRG" dmcf-ptype="general"> <br>오늘(24일) SBS ‘궁금한 이야기 Y’는 산간 마을 물 쟁탈전을 조명한다. </div> <p contents-hash="5ca8e539a1335692a7058fff62e90bbf3121077deca615508946a060f4201421" dmcf-pid="tbAj8trNeY" dmcf-ptype="general">강원도 정선군의 한 산골 마을로 3년 전 귀촌한 재만(가명) 씨에게 최근 상상도 못 한 끔찍한 일이 벌어졌다. 지난달 9월 18일 밤 11시경, 집에서 무차별 폭행을 당해 얼굴과 꼬리뼈 곳곳이 부러지는 전치 10주의 부상을 입었다. 그런데 재만 씨를 피투성이가 될 때까지 폭행한 사람은 1년 전 귀촌해 친하게 지내던 이웃 이 씨(가명)였다. 제작진은 그를 직접 만나 사건의 진상을 듣던 중 뜻밖의 사실을 들을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18e73f1392eec67ac282db171a26506def0cd68a2b5bbb2096ae1888c92aea87" dmcf-pid="FKcA6FmjLW" dmcf-ptype="general">사건의 원흉은 다름 아닌 마을의 ‘물’이었다. 이 씨는 물을 못 쓰고 있는 재만 씨를 돕고 싶어 말을 꺼냈다가 다툼이 벌어졌다. 동네 물을 쓰려면 한 여자에게 돈을 내야 한다고 한다. 과거 탄광 지역이었던 마을은 석탄 가루가 섞여 있는 지하수 대신 뒷산의 맑은 계곡물을 직접 길어서 사용했고, 3년 전 드디어 지자체에서 예산을 들여 물탱크를 놓았다. 그때 자신의 사유지를 물탱크 설치 장소로 선뜻 내어준 마을의 터줏대감 박연화(가명) 씨. 그런데 몇 달 지나지 않아 그녀는 돌연 밸브를 잠가버렸다.</p> <p contents-hash="3083534e2c8cfc185f5d49d3b9fec3f690e218d61837c1885f576e82b7f9a72f" dmcf-pid="39kcP3sAdy" dmcf-ptype="general">연화 씨는 마을 발전 기금을 명목으로 오래전부터 살던 3가구를 제외한 나머지 가구들에 130만 원을 요구했다. 이를 부당하다고 여겨 돈을 내지 않은 재만 씨는 지금도 석탄 가루가 섞인 물을 쓰고 있으며, 또 다른 주민 현철(가명) 씨 역시 몇 년째 회사에서 빨래, 목욕, 식사를 해결하고 있다. 그런데 취재 도중 제작진에게 밝혀야 할 진실이 많다며 연화 씨가 다가왔다. 그녀는 대체 왜 물탱크를 잠갔을까?</p> <p contents-hash="9b623ad674a7e8e92b21ba230aba7f5250684f6df67dcc5b6b03a190f81f6284" dmcf-pid="02EkQ0OcdT" dmcf-ptype="general">이번 주 SBS ‘궁금한 이야기 Y’는 24일 금요일 밤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bf05e52a8c315c5b0aa9154401b059e08b7675feb718fd24bf5d3e82de08880f" dmcf-pid="pVDExpIkev"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인소 맨' 7일 연속 1위→예매율 정상 굳건…'8번 출구' 2위 10-24 다음 기안84, 서울→수원 '33km' 완주 후 졸도 직전…"일단 해냈다" (인생84)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