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9번째 우승이 보인다' 안세영, 프랑스오픈 8강 진출...中 가오파제와 준결승 놓고 맞대결 작성일 10-24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10/24/0000357613_001_20251024091506921.jpg" alt="" /></span><br><br>(MHN 금윤호 기자) 여자 배드민턴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두 대회 연속 우승을 향해 순항을 이어갔다.<br><br>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2일 프랑스 세숑세비녜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750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안몰 카르(인도·43위)를 2-0(21-15 21-9)로 완파했다.<br><br>이에 따라 안세영은 지난 19일 덴마크오픈에서 중국의 왕즈이(2위)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두 대회 연속 정상 등극에 파란불이 켜졌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10/24/0000357613_002_20251024091506957.jpg" alt="" /></span><br><br>안세영은 올 시즌 말레이시아오픈과 인도오픈, 오를레앙 마스터스, 전영오픈, 인도네시아오픈, 일본오픈, 중국마스터스, 덴마크오픈 등 이미 여덟 차례 우승을 달성했다.<br><br>덴마크오픈 결승을 치른 지 사흘 만에 프랑스로 건너가 대회를 소화하고 있는 안세영은 이날 첫 세트에서 피로감을 보이는 듯 했지만 특유의 집중력과 체력을 바탕으로 점차 살아났고, 13-13 동점을 만든 뒤 21-15로 세트를 따냈다.<br><br>2세트에서는 완전히 자신의 흐름대로 리드한 안세영은 21-9로 마치면서 경기는 36분 만에 종료됐다.<br><br>사진=MHN DB<br><br> 관련자료 이전 '최악의 신인왕' 이선우, '정관장의 희망'이 되다 10-24 다음 인천비즈니스고, 연장 접전 끝에 조대여고 꺾고 핸드볼 전국체전 2연패 달성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