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딸’ 서동주, 명품 안 사는 이유 “가죽 소비 안하려..부유하지도 않아” [종합] 작성일 10-2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3BdGk8Bv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027a49e5a731441aa0d157776d2f1f30199fad544c622e45901dd14fcd97b3" dmcf-pid="Q0bJHE6b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박준형 기자] 8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4 S/S 서울패션위크’ 비건타이거 (VEGANTIGER)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9.08 / soul1014@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poctan/20251024091548728fdqc.jpg" data-org-width="530" dmcf-mid="ubmZJqvmC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poctan/20251024091548728fd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박준형 기자] 8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4 S/S 서울패션위크’ 비건타이거 (VEGANTIGER)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9.08 / soul1014@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d9acabd9653628fa519b59206e8091a246e65268995fa1d2489056baa7f04a" dmcf-pid="xpKiXDPKhh" dmcf-ptype="general">[OSEN=김채연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명품을 사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2dde4477be4890e24be75a145f140d159097cfd895bbe7133ece103684c72a4b" dmcf-pid="yOy7c61yhC" dmcf-ptype="general">23일 서동주의 유튜브 채널에는 ‘구독자 여러분! 저희 집으로 초대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9e5d64968169984f4fb9ea3cb484d5f3725430dff46f27e9091829f8df3b74a" dmcf-pid="WIWzkPtWTI" dmcf-ptype="general">이날 서동주는 오는 11월 1일 집 마당에서 열리는 플리마켓을 공지하면서 그날 플리마켓에 팔 물건을 하나씩 소개했다. 수익금은 기부할 예정이라고. 서동주는 같은 브랜드의 물건을 연속해서 꺼내면서 “사놓고 뜯지도 않은 것도있다. 저는 명품은 없다. 저는 좋아하면 거기 것만 엄청 산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814efb2b63d0dda995f9a8ad14cd9a88fa4de786eb64ba23eacbdf609556db" dmcf-pid="YCYqEQFY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poctan/20251024091549085geyf.png" data-org-width="530" dmcf-mid="8LME7voM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poctan/20251024091549085geyf.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709a38ba26e141afdd63dc9b6661b3faf799171fa4f650f42e9511dba646a9" dmcf-pid="GhGBDx3Ghs"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그냥 편안하게 오시면 제일 좋을 것 같다. 도봉구가 사실 멀 수 있다. 편하게 마실 나온다고 생각하고, 근처에 우이천이 있으니까 약간 청계천처럼 잘 꾸며놨다”면서 “거기서 산책하신다고 생각하고 오시면 좋을 것 같다. 동네가 아기자기하다. 힙한 성수 팝업, 압구정 팝업 느낌 아니다. 동네 잔치 느낌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4e7a0492ec16a53ecfb9211fd863696f10abf104d09b7c1a4ca4184446cd2e6" dmcf-pid="HlHbwM0HCm"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명품을 안 사는 이유에 대해 “저는 일단 이제 가죽 소비를 최대한 안하려고 하는데, 명품은 가죽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 가죽 아닌 제품이면 명품이어도 쓸 때가 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제가 부유한 스타일은 아니다. 제 수준에 맞게 살고 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25f7e62e0dfc023be39a5823740b5cd1303c93b5255e6663482e97ea10ce32" dmcf-pid="XSXKrRpX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poctan/20251024091549580eado.png" data-org-width="530" dmcf-mid="6jwHe7lw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poctan/20251024091549580eado.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917dc02a7c12d9b5af53cb57fe353f558411ef88b710e4a3ac1eab81cf2fc39" dmcf-pid="ZvZ9meUZhw" dmcf-ptype="general">또한 서동주는 옛날 이야기를 털어놓다가 “얼마전에 VIP 행사를 갔다. 엄청 큰 브랜드 행사였는데, 제가 경차를 탄다. 경차를 타고 간 거다, 근데 엄청 좋은 차가 줄줄이 있는데 제가 사이에 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0aa2ebc031234aaa1bcace0418eed611f21baae73314d8724feed6e36d4ced93" dmcf-pid="5T52sdu5SD"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근데 일하시는 분들이 제가 잘못 들어온 줄 알고, 돌려 나가라고. 여기 행사 중이니까 나가라고. 근데 차에서 내렸는데, 앞에 브랜드 행사장이 통유리로 되어서 수십명의 직원들이 쳐다보고 있더라. 저 평소에 그런 거 신경 안 쓰는데 보고 있는데 내리니까 민망하더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71bb0cdb7d321dabd673cfa47f27e3c56372d565cd91d16ca45db167923d522b" dmcf-pid="1LkWxpIklE" dmcf-ptype="general">서동주가 민망함을 드러내자, 제작진은 “차를 바꿀 생각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서동주는 “다음 레이 나온다길래 신청했다”며 여전한 경차 사랑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d5ea16625b56d0771ee5dda4234df9420f27997bd608f38ca1141e01699af2f" dmcf-pid="toEYMUCEWk" dmcf-ptype="general">한편, 배우 서정희와 개그맨 故서세원의 딸인 서동주는 지난 6월 4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남편은 방송인 장성규 소속사 이사로 알려졌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89a4845a6991ea6a3b926a0ed107f3f7c461bc5cda2cce616f90767b4831883d" dmcf-pid="FgDGRuhDvc"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영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동주, 경차 타고 VIP 행사장 갔다 민망 “직원들이 돌려나가라고”(또도동) 10-24 다음 유희관 솔로 탈출, 13기 옥순과 커플 됐다 “좋은 관계 유지할 것”(우아쏠)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